걷자, 걷자꾸나(오늘의문학시인선 414)
류봉희 시집
Regular price
$10.1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류봉희 시인이 2시집 〈걷자, 걷자꾸나〉를 ‘오늘의문학 시인선’으로 발간하였다. 시인은 현실의 무관심과 각박함 속에서 절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기 위하여 시 시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민들 중에는 경제적 빈곤에 허덕이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설상가상으로 경제생활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사람들도 있는데, 이들에게 따스한 감성을 나누고 싶다고 하였다.
시인은 ‘책을 내면서’(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시집 발간의 의의를 밝히고 있다. <밤송이 위에 앉아 보신 적이 있나요? 난 어릴 적에 깔고 앉은 적이 있답니다. 그런 통증을 가슴에 품고 먹먹함이 썩어 무뎌질 때까지 견뎌야 했던 아픔고 있었고요.> <내가 아파했듯 많은 사람이 또 다른 아픔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봅니다.>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글을 쓰며 행복하다고 한다.
높은 이상을 지녔으면서 어려운 현실에 살고 있는 사람들, 살면서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이 류봉희 시집 〈걷자, 걷자꾸나〉를 읽으면, 작은 위로가 되리라 믿어 권한다.
시인은 ‘책을 내면서’(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시집 발간의 의의를 밝히고 있다. <밤송이 위에 앉아 보신 적이 있나요? 난 어릴 적에 깔고 앉은 적이 있답니다. 그런 통증을 가슴에 품고 먹먹함이 썩어 무뎌질 때까지 견뎌야 했던 아픔고 있었고요.> <내가 아파했듯 많은 사람이 또 다른 아픔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봅니다.>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글을 쓰며 행복하다고 한다.
높은 이상을 지녔으면서 어려운 현실에 살고 있는 사람들, 살면서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이 류봉희 시집 〈걷자, 걷자꾸나〉를 읽으면, 작은 위로가 되리라 믿어 권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류봉희 시인의 작품을 읽으면서 먹먹한 아픔을 공유한다. 아픈 사람이 더 아픈 사람을 위로하는 따스한 가슴을 공유한다. 그리하여 스스로 아픔의 늪에서 벗어나는 아름다운 비상에 찬탄의 박수를 보낸다. 이와 같은 정서의 공유는 그의 삶과 작품이 교집합(交集合)을 생성하는 진실에 바탕한다. 그 삶의 궤적을 따라 작품 감상의 여로에 나선다.〉
〈류봉희 시인은 고등학교 시절에 독일의 대표적 서정 시인(詩人) '하이네'에 심취하였다고 한다. 간결하면서도 서정적이고, 단순하면서도 다양한 제재로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한 작품에 경도되었던 듯하다. 이후 의무경찰에 입대한 후부터는 당시에 선풍을 일으키던 서정윤 도종환 시인의 시세계를 탐닉하였다고 한다.〉
〈류봉희 시인은 당당하게 말한다. 자신은 사업을 하다가 실패하여 경제적 고통을 받았다. 당시의 고통과 괴로움을 작품으로 빚어 SNS 영토(領土)에 발표함으로써 수많은 '인터넷 친구'들을 만나 절망적 정서를 극복하였다고 고백한다. 특히 2010년대 초에 개인회생 절차를 밟을 때부터 시작하여, '경제적 복권'이 이루어졌을 때까지 고통을 겪고 있는 그들과 소통하며, 문학 작품의 공유로 큰 호응을 얻는다.〉
〈류봉희 시인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남다르다. 자신이 겪었던 어둠의 통로를 통과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눈물겹다. 그래서 남을 돕는 일에 앞장서는 사람들에 대한 눈길이 곱다. 가까이에서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모습에서 '시의 씨앗'을 찾아낸다.
〈류봉희 시인의 2시집을 감상하면서 참으로 많은 깨우침을 얻는다. 힘든 자신보다 다른 이들의 힘듦을 위로하는 자세가 오롯하다. 훌륭한 일을 하는 분, 미술 음악 등의 예술에서 일가를 이루며 전심전력하는 분, 그리고 이웃하고 있는 분들에 대한 관심과 존경도 작품에 담아낸다.〉
- 리헌석(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발췌하였음.
〈류봉희 시인은 고등학교 시절에 독일의 대표적 서정 시인(詩人) '하이네'에 심취하였다고 한다. 간결하면서도 서정적이고, 단순하면서도 다양한 제재로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한 작품에 경도되었던 듯하다. 이후 의무경찰에 입대한 후부터는 당시에 선풍을 일으키던 서정윤 도종환 시인의 시세계를 탐닉하였다고 한다.〉
〈류봉희 시인은 당당하게 말한다. 자신은 사업을 하다가 실패하여 경제적 고통을 받았다. 당시의 고통과 괴로움을 작품으로 빚어 SNS 영토(領土)에 발표함으로써 수많은 '인터넷 친구'들을 만나 절망적 정서를 극복하였다고 고백한다. 특히 2010년대 초에 개인회생 절차를 밟을 때부터 시작하여, '경제적 복권'이 이루어졌을 때까지 고통을 겪고 있는 그들과 소통하며, 문학 작품의 공유로 큰 호응을 얻는다.〉
〈류봉희 시인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남다르다. 자신이 겪었던 어둠의 통로를 통과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눈물겹다. 그래서 남을 돕는 일에 앞장서는 사람들에 대한 눈길이 곱다. 가까이에서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모습에서 '시의 씨앗'을 찾아낸다.
〈류봉희 시인의 2시집을 감상하면서 참으로 많은 깨우침을 얻는다. 힘든 자신보다 다른 이들의 힘듦을 위로하는 자세가 오롯하다. 훌륭한 일을 하는 분, 미술 음악 등의 예술에서 일가를 이루며 전심전력하는 분, 그리고 이웃하고 있는 분들에 대한 관심과 존경도 작품에 담아낸다.〉
- 리헌석(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발췌하였음.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 4
축하글 … 6
1부
애벌레 15
봄은 열렸고 16
착시 17
날씨 18
하늘이 미쳤다 20
생각의 차이 2 21
생각의 차이 3 22
사계절 23
그댈 보내 드립니다 24
님 없는 가을은 26
그림 그리기 27
낙엽 28
가을은 29
부안에는 30
내 것과 네 것 31
하늘이 떡을 찧었다 32
눈보라 34
2부
매일 그대와 37
보고 싶소 38
얼굴 40
나를 잊는다는 것 41
하루를 또 보내고 42
찹쌀떡과 치아 43
아우내 공원 44
넋두리 45
날고 싶다 46
귀가 48
고백 49
삶의 지혜 50
순리 52
그려, 들이켜고 가시게 53
기로(岐路) 54
착각과 오해 56
잊었던 향기 58
상상 속 일탈 60
미련 2 61
풀밭 62
행운 속에서 거닐다 64
중독 65
광대 66
다 그렇게 지내는가 봐 67
탈출 68
어 69
행복 찾기 70
체험일기 72
그리움으로 오시네 74
허무 75
걷자, 걷자꾸나 76
3부
아름다운 언어 79
굴레의 늪 80
고맙다. 무서워도 지지 마 82
외로움보다 더 아픈 것은 84
그냥 웃어요 86
고독이 몸부림할 때 87
외톨이 88
이제는 90
가끔 시려 올 때 92
국내산도 아닌 것이 93
일방통행 94
4부
보물찾기 97
사랑은 98
씨앗 99
인연 찾기 100
덤 101
안경테 102
핑계 103
우쿨렐레 104
유기견과 들고양이들 105
부용의 눈물 107
목석애 화가를 만나다 108
점프 점프 흔들어 110
닥터 털보 112
선머슴 그녀 114
구름을 걷다 115
댄스 댄스 116
*해설*
리헌석/ 갈등을 극복하는 건실한 의지 118
축하글 … 6
1부
애벌레 15
봄은 열렸고 16
착시 17
날씨 18
하늘이 미쳤다 20
생각의 차이 2 21
생각의 차이 3 22
사계절 23
그댈 보내 드립니다 24
님 없는 가을은 26
그림 그리기 27
낙엽 28
가을은 29
부안에는 30
내 것과 네 것 31
하늘이 떡을 찧었다 32
눈보라 34
2부
매일 그대와 37
보고 싶소 38
얼굴 40
나를 잊는다는 것 41
하루를 또 보내고 42
찹쌀떡과 치아 43
아우내 공원 44
넋두리 45
날고 싶다 46
귀가 48
고백 49
삶의 지혜 50
순리 52
그려, 들이켜고 가시게 53
기로(岐路) 54
착각과 오해 56
잊었던 향기 58
상상 속 일탈 60
미련 2 61
풀밭 62
행운 속에서 거닐다 64
중독 65
광대 66
다 그렇게 지내는가 봐 67
탈출 68
어 69
행복 찾기 70
체험일기 72
그리움으로 오시네 74
허무 75
걷자, 걷자꾸나 76
3부
아름다운 언어 79
굴레의 늪 80
고맙다. 무서워도 지지 마 82
외로움보다 더 아픈 것은 84
그냥 웃어요 86
고독이 몸부림할 때 87
외톨이 88
이제는 90
가끔 시려 올 때 92
국내산도 아닌 것이 93
일방통행 94
4부
보물찾기 97
사랑은 98
씨앗 99
인연 찾기 100
덤 101
안경테 102
핑계 103
우쿨렐레 104
유기견과 들고양이들 105
부용의 눈물 107
목석애 화가를 만나다 108
점프 점프 흔들어 110
닥터 털보 112
선머슴 그녀 114
구름을 걷다 115
댄스 댄스 116
*해설*
리헌석/ 갈등을 극복하는 건실한 의지 118
저자
저자
류봉희
저자 류봉희
1969년 대전 출생
필 명 : 淸香(청향) 맑은 향기
학 력 : 진잠초등학교, 진잠중학교 충남상업고등학교(현.대전중앙고등학교)
대덕대학 졸업
경 력 :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원
한국문인협회 천안지부 회원
한국미소문학 충청지회장(현)
한국미소문학 2012년 시 부문 등단
2013년 한국미소문학 여름호 초대시인
시 집 : 〈생각의 차이〉〈걷자, 걷자꾸나〉
사화집 : 〈한국미소문학 (대표시 30선)〉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한국시인 사랑시)〉
공 저 : 〈천안문학〉, 〈한국미소문학〉
1969년 대전 출생
필 명 : 淸香(청향) 맑은 향기
학 력 : 진잠초등학교, 진잠중학교 충남상업고등학교(현.대전중앙고등학교)
대덕대학 졸업
경 력 :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원
한국문인협회 천안지부 회원
한국미소문학 충청지회장(현)
한국미소문학 2012년 시 부문 등단
2013년 한국미소문학 여름호 초대시인
시 집 : 〈생각의 차이〉〈걷자, 걷자꾸나〉
사화집 : 〈한국미소문학 (대표시 30선)〉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한국시인 사랑시)〉
공 저 : 〈천안문학〉, 〈한국미소문학〉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