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이 내려와서(문학사랑 아동문학선 40)
김명동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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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동 시인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집 『별빛이 내려와서』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김 선생님께서는 시집 『어느 바보의 작은 가슴』 『고향은 저만치』 『꿈속의 별달』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 『그리움의 마당에는 당신이 주인입니다』 『사랑춤』 『길 위에 서면』 등 7권을 발간하였고, 수필집 『칠보 십장생』울 발간하였습니다. 이번에 발간하는 동시집 『별빛이 내려와서』는 9번째 저서입니다.
김명동 선생님께서는 ‘시인의 말’에서 <아동문학가 박화목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시인으로 등단하였습니다. 시인으로 등단하여 시집을 여러 권 발간하였지만, 동시집은 꿈으로만 남겨 놓았었습니다>라면서 동시집을 발간하게 되어 기쁜 보람을 느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동시와 칼라 삽화가 어우러진 동시집에서 아름다운 동심의 ‘별빛’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김명동 선생님께서는 ‘시인의 말’에서 <아동문학가 박화목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시인으로 등단하였습니다. 시인으로 등단하여 시집을 여러 권 발간하였지만, 동시집은 꿈으로만 남겨 놓았었습니다>라면서 동시집을 발간하게 되어 기쁜 보람을 느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동시와 칼라 삽화가 어우러진 동시집에서 아름다운 동심의 ‘별빛’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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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명동 동시집 『별빛이 내려와서』에는 <자녀들의 아버지가 되었을 때 잠시 느꼈던 동심, 그리고 할아버지가 되어 느끼는 동심, 그 언저리에서 잠시잠깐 별빛처럼 스치던 동심을 모아 한 권의 동시집>을 펴내었다는 선생님의 말씀처럼 동심이 가득합니다.
하늘이
검은 보자기를 펴놓으면
별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는다.
밤새
별밭을 가꾸던 달님이
잠시 눈을 감으면
내 꿈속의 고운 별이
소리 없이
고운 마음을 깔아놓고
다녀가신다.
선생님의 동시 「꿈」입니다. 별이 반짝이게 하는 배경, 즉 캄캄한 하늘을 '검은 보자기'료로 표현한 것은 특별한 비유입니다. 선생님은 <동시집 『별빛이 내려와서』에는 오랜만에 어린이 세상에 소풍하여 보고 듣고 느낀 동시를 담았습니다.
동시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묶으며, 순수하게 느낀 정서가 참으로 오롯하였습니다.>라고 책을 펴내는 마음을 밝혀 놓았습니다.
김명동 선생님은 대전광역시 동구문학회 회장을 여러 해 맡았습니다. 그리고, 시낭송 지도와 시 창작 지도를 하여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문인협회 회장을 맡아 문학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분입니다. 아름다운 동심을 담긴 동시집 『별빛이 내려와서』발간 역시 문학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하늘이
검은 보자기를 펴놓으면
별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는다.
밤새
별밭을 가꾸던 달님이
잠시 눈을 감으면
내 꿈속의 고운 별이
소리 없이
고운 마음을 깔아놓고
다녀가신다.
선생님의 동시 「꿈」입니다. 별이 반짝이게 하는 배경, 즉 캄캄한 하늘을 '검은 보자기'료로 표현한 것은 특별한 비유입니다. 선생님은 <동시집 『별빛이 내려와서』에는 오랜만에 어린이 세상에 소풍하여 보고 듣고 느낀 동시를 담았습니다.
동시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묶으며, 순수하게 느낀 정서가 참으로 오롯하였습니다.>라고 책을 펴내는 마음을 밝혀 놓았습니다.
김명동 선생님은 대전광역시 동구문학회 회장을 여러 해 맡았습니다. 그리고, 시낭송 지도와 시 창작 지도를 하여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문인협회 회장을 맡아 문학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분입니다. 아름다운 동심을 담긴 동시집 『별빛이 내려와서』발간 역시 문학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목차
목차
1부 물새 노래
시인의 말 04
물새 노래 12
손톱 달 14
옛날이야기 15
꿈 16
별 17
연못 속에는 18
봄길 20
억새 21
생명 22
눈 23
고드름 24
도시락 26
산길 27
별꽃 밭 28
아침손님 29
일기 30
별꽃 31
2부 바람이 하는 일
콩 34
봄비 35
다락 논 36
바람이 하는 일 37
별빛이 내려와서 38
물방울 40
견우직녀 41
크레파스 42
기다림 43
시월의 밤 44
반딧불이 45
봄길 46
물안개 47
물속에 빠진 별 48
달맞이 꽃 49
코스모스 50
햇살이 새싹을
불러냅니다 51
3부 풀벌레 소리
벚꽃 54
해바라기 56
은행잎 57
장마 58
봄꽃 59
신호등 60
매화꽃 62
숲속에는 63
풀벌레 소리 64
겨울에 피는 꽃 65
나팔꽃 66
봄꽃 67
기다림 68
햇살 69
생명 70
나무들은 71
장독대 72
복수초 73
4부 밤하늘
밤하늘 76
달님 77
감 78
블루베리 79
동구 밖에서 80
표고 버섯 81
접시꽃 82
수선화 83
별똥별 84
버드나무 85
시골 집 자가용 86
소라껍질 88
삽살이 89
갈대의 울음 90
풀빛 바다 92
제비 93
별밭에 핀 꽃 94
첫눈 95
시인의 말 04
물새 노래 12
손톱 달 14
옛날이야기 15
꿈 16
별 17
연못 속에는 18
봄길 20
억새 21
생명 22
눈 23
고드름 24
도시락 26
산길 27
별꽃 밭 28
아침손님 29
일기 30
별꽃 31
2부 바람이 하는 일
콩 34
봄비 35
다락 논 36
바람이 하는 일 37
별빛이 내려와서 38
물방울 40
견우직녀 41
크레파스 42
기다림 43
시월의 밤 44
반딧불이 45
봄길 46
물안개 47
물속에 빠진 별 48
달맞이 꽃 49
코스모스 50
햇살이 새싹을
불러냅니다 51
3부 풀벌레 소리
벚꽃 54
해바라기 56
은행잎 57
장마 58
봄꽃 59
신호등 60
매화꽃 62
숲속에는 63
풀벌레 소리 64
겨울에 피는 꽃 65
나팔꽃 66
봄꽃 67
기다림 68
햇살 69
생명 70
나무들은 71
장독대 72
복수초 73
4부 밤하늘
밤하늘 76
달님 77
감 78
블루베리 79
동구 밖에서 80
표고 버섯 81
접시꽃 82
수선화 83
별똥별 84
버드나무 85
시골 집 자가용 86
소라껍질 88
삽살이 89
갈대의 울음 90
풀빛 바다 92
제비 93
별밭에 핀 꽃 94
첫눈 95
저자
저자
김명동
ㆍ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대전에 살다가 충북 영동
으로 귀촌해 살고 있다.
ㆍ박화목 시인의 추천으로 문단 등단
ㆍ한국문인협회 회원
ㆍ대전문인협회 회원
ㆍ문학사랑협의회 회원
ㆍ대전 동구문학회 회장 역임
ㆍ영동문인협회 회원(현재 회장)
ㆍ영동 감고을문학과 시낭송회를 지도하며 활동
ㆍ시 집 : 『어느 바보의 작은 가슴』
『고향은 저만치』
『꿈속의 별달』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
『그리움의 마당에는 당신이 주인입니다』
『사랑춤』
『길 위에 서면』
ㆍ수필집 : 『칠보 십장생』
ㆍ동시집 : 『별빛이 내려와서』
으로 귀촌해 살고 있다.
ㆍ박화목 시인의 추천으로 문단 등단
ㆍ한국문인협회 회원
ㆍ대전문인협회 회원
ㆍ문학사랑협의회 회원
ㆍ대전 동구문학회 회장 역임
ㆍ영동문인협회 회원(현재 회장)
ㆍ영동 감고을문학과 시낭송회를 지도하며 활동
ㆍ시 집 : 『어느 바보의 작은 가슴』
『고향은 저만치』
『꿈속의 별달』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
『그리움의 마당에는 당신이 주인입니다』
『사랑춤』
『길 위에 서면』
ㆍ수필집 : 『칠보 십장생』
ㆍ동시집 : 『별빛이 내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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