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남기는 꽃처럼(오늘의문학시인선 441)
이근풍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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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풍 시인이 2019년을 맞아 19시집 『향기 남기는 꽃처럼』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집은 5부에 자유시를 바탕으로, 종장시조, 단형시조, 사설시조 등이 중간중간에 자리를 잡아 시집이면서 시조집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이근풍 시인은 『나에게 쓴 편지』를 첫 시집으로 출발하여 『못다한 말』 『둘이서 엮는 사연』 『아름다운 연꽃 하나』 『성수산 까치』 『가을 나무로 서서』 『가슴에 고인 사랑』 『기다림 끝에 빚은 사랑』 『아직도 고향에는』 『삶이 아름다운 것은』 『누군가의 가슴에』 『가슴에 묻어두고』 『아침에 창을 열면』 『내 가슴의 꽃으로』 『가슴에 뜨는 별』 『부르고 싶은 이름』 『행복이 꽃피는 집』 『세월의 물줄기 따라』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산수(傘壽, 80세)를 넘긴 이후에도 매일 시를 빚는 것이 지상의 행복이라고 고백하는 시인의 작품들이 독자를 기다립니다.
이근풍 시인은 『나에게 쓴 편지』를 첫 시집으로 출발하여 『못다한 말』 『둘이서 엮는 사연』 『아름다운 연꽃 하나』 『성수산 까치』 『가을 나무로 서서』 『가슴에 고인 사랑』 『기다림 끝에 빚은 사랑』 『아직도 고향에는』 『삶이 아름다운 것은』 『누군가의 가슴에』 『가슴에 묻어두고』 『아침에 창을 열면』 『내 가슴의 꽃으로』 『가슴에 뜨는 별』 『부르고 싶은 이름』 『행복이 꽃피는 집』 『세월의 물줄기 따라』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산수(傘壽, 80세)를 넘긴 이후에도 매일 시를 빚는 것이 지상의 행복이라고 고백하는 시인의 작품들이 독자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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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근풍의 19번째 시집 『향기 남기는 꽃처럼』에는 삶의 향기를 전하려는 시인의 마음과 자세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19시집 서두에 있는 '시인의 말'에는 다음과 같은 시인의 지향이 오롯합니다.
<한편의 시가 내 생명의 불꽃이라는 마음으로 시인의 길을 걸어온 지 어느 덧 30여 성상이 지났다.>
<오랜 세월 시를 쓰면서 자신의 열정 모두 쏟았는데도, 좋은 시 한 편 쓰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임을 깨닫게 되었다.>
<외면은 화려해도 내면이 고독한 시인의 길이 아무리 먼 고난의 길이라 해도 좋은 시 한 편 쓰겠다는 꿈이 아직 남아 있기에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외로운 길을 가고 있다.>
<앞으로 나에게는 시와 같이 가는 인생길이 여러 갈래 인생길 중 가장 행복한 길임을 깨달았기에 오늘도 아름다운 시의 꽃을 피우기 위해 시 친구 손잡고 시인의 길을 걷는다.>
<오직 사랑으로 가꾸어낸 시의 꽃에서 묻어나는 詩香이 독자의 가슴에 오랜 여운으로 남아 있기 바라는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
이근풍 시인은 난해한 시를 피하기 위하여 쉽게 쓰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시집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어쩌면 쉽고 단조로워질 수 있어 시 형태에 변화를 줍니다. 자유시에서도 단시, 중형시, 산문시 등 다채로운 형식을 갖춥니다. 또한 3행으로 된 종장시, 단시조를 응용한 단형시조, 하고 싶은 말을 풀어놓은 사설시조 등으로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이근풍 시인은 앞으로도 이러한 창작 형식을 크게 바꾸지 않겠다고 합니다. 자신만의 시 형식과 쉬운 시를 빚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시에 대한 의지가 확고한 것도 그에게는 삶의 의미이자 지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편의 시가 내 생명의 불꽃이라는 마음으로 시인의 길을 걸어온 지 어느 덧 30여 성상이 지났다.>
<오랜 세월 시를 쓰면서 자신의 열정 모두 쏟았는데도, 좋은 시 한 편 쓰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임을 깨닫게 되었다.>
<외면은 화려해도 내면이 고독한 시인의 길이 아무리 먼 고난의 길이라 해도 좋은 시 한 편 쓰겠다는 꿈이 아직 남아 있기에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외로운 길을 가고 있다.>
<앞으로 나에게는 시와 같이 가는 인생길이 여러 갈래 인생길 중 가장 행복한 길임을 깨달았기에 오늘도 아름다운 시의 꽃을 피우기 위해 시 친구 손잡고 시인의 길을 걷는다.>
<오직 사랑으로 가꾸어낸 시의 꽃에서 묻어나는 詩香이 독자의 가슴에 오랜 여운으로 남아 있기 바라는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
이근풍 시인은 난해한 시를 피하기 위하여 쉽게 쓰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시집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어쩌면 쉽고 단조로워질 수 있어 시 형태에 변화를 줍니다. 자유시에서도 단시, 중형시, 산문시 등 다채로운 형식을 갖춥니다. 또한 3행으로 된 종장시, 단시조를 응용한 단형시조, 하고 싶은 말을 풀어놓은 사설시조 등으로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이근풍 시인은 앞으로도 이러한 창작 형식을 크게 바꾸지 않겠다고 합니다. 자신만의 시 형식과 쉬운 시를 빚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시에 대한 의지가 확고한 것도 그에게는 삶의 의미이자 지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한 고개 넘을 때마다
_ 고향 13
_ 고향의 정 14
_ 희망 꽃 찾아 15
_ 봄비 16
_ 봄날의 햇살 17
_ 곡성 장미원에서 18
_ 가을의 분수령에서 19
_ 법정스님을 추모하며 20
_ 산에 오르며 21
_ 푸르른 꿈으로 22
_ 독백 1 23
_ 독백 2 24
_ 독백 3 25
_ 독백 4 26
_ 독백 5 27
_ 독백 6 28
_ 독백 7 29
_ 복사꽃 30
_ 꽃을 보면서 31
_ 은행나무 가로수 32
_ 고향 그리며 33
_ 불어오는 바람 따라 34
_ 행복임을 모르고 35
제2부 고향길을 오가며
_ 박꽃 39
_ 냇물의 노래 40
_ 고향 집 41
_ 고향길 오가며 42
_ 고향집 찾아가면 43
_ 고향마을 진달래 44
_ 고향을 생각하면 45
_ 고향 찾아 46
_ 고향 사랑 마음은 47
_ 구절초 48
_ 고독은 49
_ 냇물 50
_ 여행길 51
_ 거센 삶의 파도 52
_ 건지산의 갈대 53
_ 길 위에서 54
_ 어느 날 갑자기 55
_ 사랑고개 56
_ 바다 대하면 57
_ 시를 찾아 58
_ 길동무 59
_ 그릇에 담아내려면 60
제3부 행복의 열매
_ 꽃향기도 63
_ 봄비 64
_ 향기 남기는 꽃처럼 65
_ 좋은 것은? 66
_ 연륜 쌓일수록 68
_ 갈대 69
_ 산사의 종소리 70
_ 가뿐해진 몸과 마음 71
_ 간이역 72
_ 꿈은 73
_ 여백 74
_ 최고의 가치 75
_ 어디에서나 76
_ 가장 아름다운 77
_ 사랑으로 가꾼 보람 78
_ 한 평생 살아가면서도 79
_ 고향마을 매화꽃 80
_ 상사화 81
_ 시를 쓰면서 82
_ 시 이삭 83
_ 환경보호 84
_ 행복의 열매 87
제4부 사랑을 꿈꾸며
_ 이른 봄이면 91
_ 꽃등 92
_ 민들레 93
_ 꽃을 보아도 94
_ 홀로서기 95
_ 고향전경 96
_ 새 97
_ 고독 98
_ 행복의 초석 99
_ 저승길 가는 길도 100
_ 친구의 독백 101
_ 아버지의 마음 102
_ 숲은 103
_ 어머니의 사랑 온기 104
_ 사랑을 꿈꾸며 105
_ 자신의 자리 106
_ 마음속의 길 107
_ 희망의 꽃 108
_ 인생살이 하는 동안 109
_ 물에 대하여 110
_ 물에 대한 반성 111
_ 행복하게 살고프면 112
_ 자신을 돌아보며 113
제5부 따뜻한 가슴으로
_ 백일홍 117
_ 밀려나는 속도 118
_ 가을바람 119
_ 그대는 120
_ 가을편지 121
_ 잊고 살다가 122
_ 가을 잎새 123
_ 행복은 1 124
_ 행복은 2 125
_ 따뜻한 가슴으로 126
_ 꽃 편지 127
_ 소박한 꿈 128
_ 꽃은 129
_ 평범 속에서 130
_ 이승 떠날 때 131
_ 한 고개 넘을 때마다 132
_ 산에 오르며 1 133
_ 산에 오르며 2 134
_ 뇌물 135
제1부 한 고개 넘을 때마다
_ 고향 13
_ 고향의 정 14
_ 희망 꽃 찾아 15
_ 봄비 16
_ 봄날의 햇살 17
_ 곡성 장미원에서 18
_ 가을의 분수령에서 19
_ 법정스님을 추모하며 20
_ 산에 오르며 21
_ 푸르른 꿈으로 22
_ 독백 1 23
_ 독백 2 24
_ 독백 3 25
_ 독백 4 26
_ 독백 5 27
_ 독백 6 28
_ 독백 7 29
_ 복사꽃 30
_ 꽃을 보면서 31
_ 은행나무 가로수 32
_ 고향 그리며 33
_ 불어오는 바람 따라 34
_ 행복임을 모르고 35
제2부 고향길을 오가며
_ 박꽃 39
_ 냇물의 노래 40
_ 고향 집 41
_ 고향길 오가며 42
_ 고향집 찾아가면 43
_ 고향마을 진달래 44
_ 고향을 생각하면 45
_ 고향 찾아 46
_ 고향 사랑 마음은 47
_ 구절초 48
_ 고독은 49
_ 냇물 50
_ 여행길 51
_ 거센 삶의 파도 52
_ 건지산의 갈대 53
_ 길 위에서 54
_ 어느 날 갑자기 55
_ 사랑고개 56
_ 바다 대하면 57
_ 시를 찾아 58
_ 길동무 59
_ 그릇에 담아내려면 60
제3부 행복의 열매
_ 꽃향기도 63
_ 봄비 64
_ 향기 남기는 꽃처럼 65
_ 좋은 것은? 66
_ 연륜 쌓일수록 68
_ 갈대 69
_ 산사의 종소리 70
_ 가뿐해진 몸과 마음 71
_ 간이역 72
_ 꿈은 73
_ 여백 74
_ 최고의 가치 75
_ 어디에서나 76
_ 가장 아름다운 77
_ 사랑으로 가꾼 보람 78
_ 한 평생 살아가면서도 79
_ 고향마을 매화꽃 80
_ 상사화 81
_ 시를 쓰면서 82
_ 시 이삭 83
_ 환경보호 84
_ 행복의 열매 87
제4부 사랑을 꿈꾸며
_ 이른 봄이면 91
_ 꽃등 92
_ 민들레 93
_ 꽃을 보아도 94
_ 홀로서기 95
_ 고향전경 96
_ 새 97
_ 고독 98
_ 행복의 초석 99
_ 저승길 가는 길도 100
_ 친구의 독백 101
_ 아버지의 마음 102
_ 숲은 103
_ 어머니의 사랑 온기 104
_ 사랑을 꿈꾸며 105
_ 자신의 자리 106
_ 마음속의 길 107
_ 희망의 꽃 108
_ 인생살이 하는 동안 109
_ 물에 대하여 110
_ 물에 대한 반성 111
_ 행복하게 살고프면 112
_ 자신을 돌아보며 113
제5부 따뜻한 가슴으로
_ 백일홍 117
_ 밀려나는 속도 118
_ 가을바람 119
_ 그대는 120
_ 가을편지 121
_ 잊고 살다가 122
_ 가을 잎새 123
_ 행복은 1 124
_ 행복은 2 125
_ 따뜻한 가슴으로 126
_ 꽃 편지 127
_ 소박한 꿈 128
_ 꽃은 129
_ 평범 속에서 130
_ 이승 떠날 때 131
_ 한 고개 넘을 때마다 132
_ 산에 오르며 1 133
_ 산에 오르며 2 134
_ 뇌물 135
저자
저자
이근풍
ㆍ전북 임실 출생
ㆍ전북대학교 상대 졸업
ㆍ경찰공무원 정년퇴임
ㆍ계간 『오늘의문학』16집에 할미꽃 등 4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옴
ㆍ한국문인협회 회원
ㆍ전북문인협회, 전북시인협회 회원
ㆍ전북경찰문학회 회원
ㆍ전북임실문학회, 문학사랑문인협회 회원
ㆍ시집 『나에게 쓴 편지』 『못다한 말』 『둘이서 엮는 사연』 『아름다운 연꽃 하나』 『성수산 까치』 『가을 나무로 서서』 『가슴에 고인 사랑』 『기다림 끝에 빚은 사랑』 『아직도 교향에는』 『삶이 아름다운 건』 『누군가의 가슴에』 『가슴에 묻어두고』 『아침에 창을 열면』 『내 가슴의 꽃으로』 『가슴에 뜨는 별』 『부르고 싶은 이름』 『향기 남긴 꽃처럼』
ㆍ시조집 『세월의 물줄기 따라』
ㆍ전북대학교 상대 졸업
ㆍ경찰공무원 정년퇴임
ㆍ계간 『오늘의문학』16집에 할미꽃 등 4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옴
ㆍ한국문인협회 회원
ㆍ전북문인협회, 전북시인협회 회원
ㆍ전북경찰문학회 회원
ㆍ전북임실문학회, 문학사랑문인협회 회원
ㆍ시집 『나에게 쓴 편지』 『못다한 말』 『둘이서 엮는 사연』 『아름다운 연꽃 하나』 『성수산 까치』 『가을 나무로 서서』 『가슴에 고인 사랑』 『기다림 끝에 빚은 사랑』 『아직도 교향에는』 『삶이 아름다운 건』 『누군가의 가슴에』 『가슴에 묻어두고』 『아침에 창을 열면』 『내 가슴의 꽃으로』 『가슴에 뜨는 별』 『부르고 싶은 이름』 『향기 남긴 꽃처럼』
ㆍ시조집 『세월의 물줄기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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