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나를 있게 해 준 것들
일상을 잘 살아낸 이야기, 우리는 그것을 '기적'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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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의의와 삶의 본 모습을 찾아 나선 엄마들의 진지한 글쓰기
나는 누구인가? 외롭고 바다 같고 블랙홀 같고 죽을 때까지 나를 따라다닐 질문. 이 질문에 답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다.
감사, 글쓰기, 엄마, 태도, 사명의 다섯 가지 테마로 발효시켜 낸 21명 엄마 작가들의 진솔한 글 모음.
나는 누구인가? 외롭고 바다 같고 블랙홀 같고 죽을 때까지 나를 따라다닐 질문. 이 질문에 답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다.
감사, 글쓰기, 엄마, 태도, 사명의 다섯 가지 테마로 발효시켜 낸 21명 엄마 작가들의 진솔한 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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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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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존재 의의를 찾기 위해 질문을 던지고 글을 쓰다
나는 누구인가?
외롭고 바다 같고 블랙홀 같고 죽을 때까지 나를 따라다닐 질문. 끊임없이 되새길 수밖에 없는 이 질문에 설사 답을 찾지 못한다 할지라도 결국 우리네 삶은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가슴 뛰는 일을 만나게 될 때, 눈물이 멈추지 않을 때, 하루 종일 자고 싶을 때, 저 인간과는 끝이다 싶을 때, 등에 날개가 솟아 하늘을 날 것 같을 때, 우리는 질문하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구냐고.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것은 무엇이냐고.
이 질문을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보았다.
첫 번째, 존재를 쓰는 방법 : 감사
자신에게 고마워하는 글을 써 본 적이 있는가?
다른 사람의 어깨를 토닥여 주는 만큼 자신을 응원해 준 적이 있는가?
잘 살아 온, 잘 살아갈 자신을 믿어준 적이 있는가?
감사는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다. 지금보다 10배 더 성공할 그대여! 그대 자신에게 먼저 감사하자. 지금의 나에게 감사하자.
두 번째, 우리에게 말 걸기 : 글쓰기
글쓰기는 승패를 가리는 영역이 아니다. 글을 잘 썼네 못 썼네 저울질할 수 있는 기준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뿐더러, '지금 잘 썼다' 생각한 글을 3개월 뒤 다시 읽어 봤을 때 '못 썼다' 카테고리 안에 넣어버릴 확률이 99.9퍼센트이기 때문이다. 완벽한 인생이 존재할 수 없듯 완벽한 글 또한 있을 수 없다. 글을 써 보고 글을 고쳐 본 사람들이라면 쉬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글은 나를 보여주는 제2의 영혼이다. 내 영혼을 때려가며 전진만이 살길이라 하면 안 된다. 영혼이 잘 따라오고 있는지 가던 길을 멈추고 기다려 주는 인디언들처럼, 우리는 글쓰기를 통해 내 영혼에게 말 걸어주어야 한다.
세 번째, 내 그대를 생각함이 : 엄마
보편적이면서도 정의내리기 힘들다.
언제 행복했고 언제 꼭지가 돌았는지 희로애락 감정의 구분을 명확히 보여 준다.
100명 중 99명은 눈물을 흘린다.
모든 사람을 '공감'이라는 단어로 묶어 준다.
공저 때마다 엄마에 대해 글을 쓰는 이유다.
지금의 나는 엄마의 존재와 연결된다.
네 번째, 인생의 좌표 : 태도
태도가 실력이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하라, 모든 것은 태도가 기본이다 등 태도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시대의 흐름과 상관없이 불변의 진리다. 같은 주제로 글을 쓰더라도 천 명의 작가가 있으면 천 가지 글이 탄생하듯, 태도 역시 사람마다 가치의 경중이 다르고 상황과 마음 상태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진다.
내가 추구하고 있는 태도는 무엇인지 정기적으로 마음을 점검해 보자. 나의 태도는 한 사람을 바꿀 수 있고, 각자가 추구하는 태도가 연결되고 연결되면 세계를 바꿀 수 있다. 그러므로 나의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태도를 되돌아보아야 한다. 글쓰기와 함께, 지금의 나와 함께.
다섯 번째,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 사명
꿈 또는 희망이라 말하기에는 비장하고 눈에 훤히 보이는 섬세한 단어, 사명.
'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해야만 한다'는 책임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반드시 완수해야 할 사명이 있다는 사실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내 생각과 감정을 가만히 두지 않는 영역이 있었다는 뜻이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거나 이득을 따지지 않고 나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되는, 본능과도 같은 것. 즉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것이 무엇이든 내 속에 이미 가지고 있었음을 전제한다. 처음엔 꿈이었을 수도 있다. 희망 사항이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젠,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 말린다고 안 할 것도 아닌 사명으로 진화한 것이다.
'지금의 나'를 발견할 수 있기 위한 첫 번째 조건,
잘 살아내야 한다.
잘 살아낸 일상 속에서 찾아낸 단어 하나하나를 열쇠 삼아
내 삶을 글로 풀어내는 행위,
이것을 우리는 '기적'이라 한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해 준 일상의 이야기,
이것을 우리는 '기적'이라 하는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외롭고 바다 같고 블랙홀 같고 죽을 때까지 나를 따라다닐 질문. 끊임없이 되새길 수밖에 없는 이 질문에 설사 답을 찾지 못한다 할지라도 결국 우리네 삶은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가슴 뛰는 일을 만나게 될 때, 눈물이 멈추지 않을 때, 하루 종일 자고 싶을 때, 저 인간과는 끝이다 싶을 때, 등에 날개가 솟아 하늘을 날 것 같을 때, 우리는 질문하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구냐고.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것은 무엇이냐고.
이 질문을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보았다.
첫 번째, 존재를 쓰는 방법 : 감사
자신에게 고마워하는 글을 써 본 적이 있는가?
다른 사람의 어깨를 토닥여 주는 만큼 자신을 응원해 준 적이 있는가?
잘 살아 온, 잘 살아갈 자신을 믿어준 적이 있는가?
감사는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다. 지금보다 10배 더 성공할 그대여! 그대 자신에게 먼저 감사하자. 지금의 나에게 감사하자.
두 번째, 우리에게 말 걸기 : 글쓰기
글쓰기는 승패를 가리는 영역이 아니다. 글을 잘 썼네 못 썼네 저울질할 수 있는 기준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뿐더러, '지금 잘 썼다' 생각한 글을 3개월 뒤 다시 읽어 봤을 때 '못 썼다' 카테고리 안에 넣어버릴 확률이 99.9퍼센트이기 때문이다. 완벽한 인생이 존재할 수 없듯 완벽한 글 또한 있을 수 없다. 글을 써 보고 글을 고쳐 본 사람들이라면 쉬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글은 나를 보여주는 제2의 영혼이다. 내 영혼을 때려가며 전진만이 살길이라 하면 안 된다. 영혼이 잘 따라오고 있는지 가던 길을 멈추고 기다려 주는 인디언들처럼, 우리는 글쓰기를 통해 내 영혼에게 말 걸어주어야 한다.
세 번째, 내 그대를 생각함이 : 엄마
보편적이면서도 정의내리기 힘들다.
언제 행복했고 언제 꼭지가 돌았는지 희로애락 감정의 구분을 명확히 보여 준다.
100명 중 99명은 눈물을 흘린다.
모든 사람을 '공감'이라는 단어로 묶어 준다.
공저 때마다 엄마에 대해 글을 쓰는 이유다.
지금의 나는 엄마의 존재와 연결된다.
네 번째, 인생의 좌표 : 태도
태도가 실력이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하라, 모든 것은 태도가 기본이다 등 태도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시대의 흐름과 상관없이 불변의 진리다. 같은 주제로 글을 쓰더라도 천 명의 작가가 있으면 천 가지 글이 탄생하듯, 태도 역시 사람마다 가치의 경중이 다르고 상황과 마음 상태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진다.
내가 추구하고 있는 태도는 무엇인지 정기적으로 마음을 점검해 보자. 나의 태도는 한 사람을 바꿀 수 있고, 각자가 추구하는 태도가 연결되고 연결되면 세계를 바꿀 수 있다. 그러므로 나의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태도를 되돌아보아야 한다. 글쓰기와 함께, 지금의 나와 함께.
다섯 번째,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 사명
꿈 또는 희망이라 말하기에는 비장하고 눈에 훤히 보이는 섬세한 단어, 사명.
'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해야만 한다'는 책임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반드시 완수해야 할 사명이 있다는 사실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내 생각과 감정을 가만히 두지 않는 영역이 있었다는 뜻이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거나 이득을 따지지 않고 나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되는, 본능과도 같은 것. 즉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것이 무엇이든 내 속에 이미 가지고 있었음을 전제한다. 처음엔 꿈이었을 수도 있다. 희망 사항이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젠,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 말린다고 안 할 것도 아닌 사명으로 진화한 것이다.
'지금의 나'를 발견할 수 있기 위한 첫 번째 조건,
잘 살아내야 한다.
잘 살아낸 일상 속에서 찾아낸 단어 하나하나를 열쇠 삼아
내 삶을 글로 풀어내는 행위,
이것을 우리는 '기적'이라 한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해 준 일상의 이야기,
이것을 우리는 '기적'이라 하는 것이다.
목차
목차
1장. 존재를 쓰는 방법 : 감사
01_ 최덕분. '고마워' 말 한마디를 전하는 너
02_ 진수민. 화분 속에서만 살 줄 알았어
03_ 이성화. 성찰, 성화
04_ 윤선희. 우리가 바다를 만나면
05_ 송지은. 나의 또 다른 이름, 너
06_ 김연정. 너를 던져 찬란함으로
07_ 전은숙. 앞으로의 배움은 말이야
08_ 손경민. 이젠 조금씩, 늘 조금씩
09_ 김경아. 가장 빛나지 않아도 한결같이
10_ 홍효정. 앙고라 털실 같은 포근한 너
11_ 김영주. 오로라 빛을 닮은 꿈과 삶
12_ 윤미경. 삶을 즐길 줄 아는 너
13_ 김미경. 다채롭기도 하고 눈부시기도 하고
14_ 박주란. 이제는 찬란하게 떠올라
15_ 안영선. 오늘을 피우며
16_ 김지혜. 너의 모든 날을 축복해
17_ 전숙향. 한결같은 사랑이 강물이 되어
18_ 김태은. 버텨낼 미래의 너에게
19_ 박건희. 너의 엄마가 되고 싶어
20_ 백미정. 눈물이 모이고 모여
21_ 경수경. 배움과 나눔으로 빛나고 있는 너에게
2장. 우리에게 말 걸기 : 글쓰기
01_ 손경민. 또 다른 나를 위해
02_ 김미경. 깨달았다
03_ 송지은. 자유로운 영혼을 위한 글쓰기
04_ 전은숙. 글, 존재
05_ 진수민. 밥심의 글
06_ 김연정. 넌지시, 그리고 벅차게
07_ 김영주. 편하게 그냥
08_ 이성화. 진심과 따뜻함으로
09_ 김지혜. 나는 인정받고 싶다
10_ 김태은. 두려움은 내 친구
11_ 전숙향. 어떤 인생이든 글을 만나면
12_ 안영선. 오늘도 안녕한가요
13_ 최덕분. 고마움의 글쓰기로 완성되어 가다
14_ 박주란. 진실로 세상과 연결하라
15_ 윤선희. 가장 소중한 것
16_ 박건희. 아는 것을 주는 힘
17_ 김경아. 고마워! 움직여 주어서
18_ 백미정. 우리, 글 써요
19_ 홍효정. 숲과 글
20_ 경수경. 엉덩이에 근육이 붙는 순간
3장. 내 그대를 생각함이 : 엄마
01_ 안영선. 당신의 관절보다 나의 노안을 걱정하시는 그대에게
02_ 김미경. 엄마의 마음이 보인다
03_ 김영주. 아기는 엄마를 사랑해요
04_ 김연정. 말하지 못해 후회하고 말하면 상처 될 것 같은 우리 이야기
05_ 손경민. 부디, 너무 늦지 않은 어느 날에
06_ 전은숙. 내 엄마로 살아줘서 고마워
07_ 송지은. 지금도 변함없는, 부족한 그 말
08_ 진수민. 서로에게 참 좋은 사이
09_ 이성화. 어디에 마음을 두고 사셨을까
10_ 최덕분. 온몸을 땅에 의지한 채, 시간이 흐를수록 커지는 것
11_ 전숙향. 엄마 그리고 음식
12_ 윤선희. 엄마는 언제 가장 행복했을까
13_ 박주란. 그렇게 강해져 버렸다
14_ 박건희. 다음 생에는 내 딸로 태어나줘
15_ 윤미경. 또 다른 엄마
16_ 홍효정. 다시 만나는 그날에
17_ 백미정. 그냥
18_ 김경아. 황홀한 눈부심
19_ 경수경. 엄마는 예뻤고
4장. 인생의 좌표 : 태도
01_ 진수민. 나다움 우리다움
02_ 김영주. 마음 자람
03_ 송지은. 언제나 네 편이야
04_ 안영선. 다시 봄
05_ 전은숙. 마음 하나
06_ 손경민. 오늘도 최고
07_ 이성화. 좋은 사람
08_ 홍효정. 하늘이 되었어요
09_ 박주란. 그렇게 살자꾸나
10_ 김지혜. 나는 할 수 있어요
11_ 윤선희. 언제나 감사
12_ 최덕분. 하늘 닮은 사랑으로
13_ 김미경. 참 좋은 일
14_ 전숙향. 행복한 사람
15_ 백미정. 나의 시간들이
16_ 윤미경. 열정의 미소
17_ 김태은. 멋져요
18_ 박건희. 성공
19_ 김경아. 좋은 생각이야!
5장.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 사명
01_ 송지은.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02_ 이성화. 노력 그리고 결실
03_ 전은숙. 마침 불어오는 바람은
04_ 김지혜. 한계는 없다
05_ 손경민. 잘 부탁해
06_ 전숙향. 그해 5월
07_ 박주란. 패밀리 코치
08_ 안영선. 꽃밭에서
09_ 김미경. 마음이 자라고
10_ 최덕분. 고마움은 기적의 씨앗
11_ 홍효정. 새싹에서 나무로
12_ 김영주. 가슴으로 가르친다
13_ 김연정. 엄마 사명자
14_ 박건희. 나 이제 하나도 안 추워
15_ 윤미경. 오늘이다
16_ 진수민. 나사랑 프로젝트
17_ 김경아. 그루터기
18_ 윤선희. 당신의 이야기를 말이야
01_ 최덕분. '고마워' 말 한마디를 전하는 너
02_ 진수민. 화분 속에서만 살 줄 알았어
03_ 이성화. 성찰, 성화
04_ 윤선희. 우리가 바다를 만나면
05_ 송지은. 나의 또 다른 이름, 너
06_ 김연정. 너를 던져 찬란함으로
07_ 전은숙. 앞으로의 배움은 말이야
08_ 손경민. 이젠 조금씩, 늘 조금씩
09_ 김경아. 가장 빛나지 않아도 한결같이
10_ 홍효정. 앙고라 털실 같은 포근한 너
11_ 김영주. 오로라 빛을 닮은 꿈과 삶
12_ 윤미경. 삶을 즐길 줄 아는 너
13_ 김미경. 다채롭기도 하고 눈부시기도 하고
14_ 박주란. 이제는 찬란하게 떠올라
15_ 안영선. 오늘을 피우며
16_ 김지혜. 너의 모든 날을 축복해
17_ 전숙향. 한결같은 사랑이 강물이 되어
18_ 김태은. 버텨낼 미래의 너에게
19_ 박건희. 너의 엄마가 되고 싶어
20_ 백미정. 눈물이 모이고 모여
21_ 경수경. 배움과 나눔으로 빛나고 있는 너에게
2장. 우리에게 말 걸기 : 글쓰기
01_ 손경민. 또 다른 나를 위해
02_ 김미경. 깨달았다
03_ 송지은. 자유로운 영혼을 위한 글쓰기
04_ 전은숙. 글, 존재
05_ 진수민. 밥심의 글
06_ 김연정. 넌지시, 그리고 벅차게
07_ 김영주. 편하게 그냥
08_ 이성화. 진심과 따뜻함으로
09_ 김지혜. 나는 인정받고 싶다
10_ 김태은. 두려움은 내 친구
11_ 전숙향. 어떤 인생이든 글을 만나면
12_ 안영선. 오늘도 안녕한가요
13_ 최덕분. 고마움의 글쓰기로 완성되어 가다
14_ 박주란. 진실로 세상과 연결하라
15_ 윤선희. 가장 소중한 것
16_ 박건희. 아는 것을 주는 힘
17_ 김경아. 고마워! 움직여 주어서
18_ 백미정. 우리, 글 써요
19_ 홍효정. 숲과 글
20_ 경수경. 엉덩이에 근육이 붙는 순간
3장. 내 그대를 생각함이 : 엄마
01_ 안영선. 당신의 관절보다 나의 노안을 걱정하시는 그대에게
02_ 김미경. 엄마의 마음이 보인다
03_ 김영주. 아기는 엄마를 사랑해요
04_ 김연정. 말하지 못해 후회하고 말하면 상처 될 것 같은 우리 이야기
05_ 손경민. 부디, 너무 늦지 않은 어느 날에
06_ 전은숙. 내 엄마로 살아줘서 고마워
07_ 송지은. 지금도 변함없는, 부족한 그 말
08_ 진수민. 서로에게 참 좋은 사이
09_ 이성화. 어디에 마음을 두고 사셨을까
10_ 최덕분. 온몸을 땅에 의지한 채, 시간이 흐를수록 커지는 것
11_ 전숙향. 엄마 그리고 음식
12_ 윤선희. 엄마는 언제 가장 행복했을까
13_ 박주란. 그렇게 강해져 버렸다
14_ 박건희. 다음 생에는 내 딸로 태어나줘
15_ 윤미경. 또 다른 엄마
16_ 홍효정. 다시 만나는 그날에
17_ 백미정. 그냥
18_ 김경아. 황홀한 눈부심
19_ 경수경. 엄마는 예뻤고
4장. 인생의 좌표 : 태도
01_ 진수민. 나다움 우리다움
02_ 김영주. 마음 자람
03_ 송지은. 언제나 네 편이야
04_ 안영선. 다시 봄
05_ 전은숙. 마음 하나
06_ 손경민. 오늘도 최고
07_ 이성화. 좋은 사람
08_ 홍효정. 하늘이 되었어요
09_ 박주란. 그렇게 살자꾸나
10_ 김지혜. 나는 할 수 있어요
11_ 윤선희. 언제나 감사
12_ 최덕분. 하늘 닮은 사랑으로
13_ 김미경. 참 좋은 일
14_ 전숙향. 행복한 사람
15_ 백미정. 나의 시간들이
16_ 윤미경. 열정의 미소
17_ 김태은. 멋져요
18_ 박건희. 성공
19_ 김경아. 좋은 생각이야!
5장.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 사명
01_ 송지은.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02_ 이성화. 노력 그리고 결실
03_ 전은숙. 마침 불어오는 바람은
04_ 김지혜. 한계는 없다
05_ 손경민. 잘 부탁해
06_ 전숙향. 그해 5월
07_ 박주란. 패밀리 코치
08_ 안영선. 꽃밭에서
09_ 김미경. 마음이 자라고
10_ 최덕분. 고마움은 기적의 씨앗
11_ 홍효정. 새싹에서 나무로
12_ 김영주. 가슴으로 가르친다
13_ 김연정. 엄마 사명자
14_ 박건희. 나 이제 하나도 안 추워
15_ 윤미경. 오늘이다
16_ 진수민. 나사랑 프로젝트
17_ 김경아. 그루터기
18_ 윤선희. 당신의 이야기를 말이야
저자
저자
경수경
배움| 유아교육 25년차, 상담심리사
나눔| 부모교육(그림책 감정코칭, 엄마감정수업) 100회 이상 진행
사랑| 배움을 나눌수록 빛나게 하는(배나빛) 사랑 메신저
나눔| 부모교육(그림책 감정코칭, 엄마감정수업) 100회 이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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