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일기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꾼 리더들이 선택한 5가지 단어, 98가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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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꾼 리더들이 선택한
5가지 단어, 98가지 일기
제주도에서, 칠곡에서, 서울에서, 대구에서 다양한 연령, 다양한 직업의 인연들이 함께한 모임 ‘동네방네 빨간 머리 앤 2’의 깨달음과 그 결과물을 담은 글 모음집.
5가지 단어, 98가지 일기
제주도에서, 칠곡에서, 서울에서, 대구에서 다양한 연령, 다양한 직업의 인연들이 함께한 모임 ‘동네방네 빨간 머리 앤 2’의 깨달음과 그 결과물을 담은 글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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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의 인생에서 글쓰기란 어떤 의미일까?'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면서부터 더욱 더 많은 글을 썼다. 1시간 전에 출근해서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글을 적었다. 부자가 되는 꿈도 적어보고 가치롭게 살아가기 위한 비전도 적어 보았다. 붓글씨도 배우고 테니스도 배우는 등 직장생활 이외의 삶에 대해서 미리 글로 적어보고 상상해 보는 것들을 종이 위에 기록하였다. 훗날 퇴직한다고 짐을 챙길 때 한 박스에 가득 찬 글 노트를 가지고 왔던 기억이 난다.
36년이 지난 어제, 며느리가 일찍 출근하여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공부했다는 이야기에 소름이 돋았다. '후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 글쓰기구나!'
나에게 글쓰기란 '삶 쓰기'였다.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을 담는 시간이었다.
공저 모임을 만들게 된 계기는 좋은 것은 나누자는 네트워크의 힘을 널리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제주도에서, 칠곡에서, 서울에서, 대구에서, 다양한 연령, 다양한 직업의 인연들과 함께 공저 모임 '동네방네 빨간 머리 앤 2'를 만들었다. 나의 좋은 경험을 널리 펼치고 싶었다.
부자의 마인드 협업을 실행하고 있구나!
우리는 곧 부자가 될 것이다!
글을 쓰고 협업하는 우리는 계속해서 성장하여
집단지성의 힘을 만들고 있구나!
글쓰기는 옳은 일이다!
글을 쓰며 내 생각은 더 성장하고 있었다.
'처음은 어렵고 중간은 혼란스럽고 끝은 아름답다'는 말을 좋아한다. 어려운 책 쓰기 시작하였으니 두 번째도 세 번째도 함께 책 쓰자고 말하고 싶다.
글 쓰는 과정 속에서 깨닫고 배우는 것이 무궁무진할 것이다. 이유불문하고 열 권은 무조건 같이 써보자고 할 것이다. 글쓰기 경험은 최고의 힘이 될 것이니까.
글쓰기는 옳다.
함께 글쓰기 또한 옳다.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면서부터 더욱 더 많은 글을 썼다. 1시간 전에 출근해서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글을 적었다. 부자가 되는 꿈도 적어보고 가치롭게 살아가기 위한 비전도 적어 보았다. 붓글씨도 배우고 테니스도 배우는 등 직장생활 이외의 삶에 대해서 미리 글로 적어보고 상상해 보는 것들을 종이 위에 기록하였다. 훗날 퇴직한다고 짐을 챙길 때 한 박스에 가득 찬 글 노트를 가지고 왔던 기억이 난다.
36년이 지난 어제, 며느리가 일찍 출근하여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공부했다는 이야기에 소름이 돋았다. '후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 글쓰기구나!'
나에게 글쓰기란 '삶 쓰기'였다.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을 담는 시간이었다.
공저 모임을 만들게 된 계기는 좋은 것은 나누자는 네트워크의 힘을 널리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제주도에서, 칠곡에서, 서울에서, 대구에서, 다양한 연령, 다양한 직업의 인연들과 함께 공저 모임 '동네방네 빨간 머리 앤 2'를 만들었다. 나의 좋은 경험을 널리 펼치고 싶었다.
부자의 마인드 협업을 실행하고 있구나!
우리는 곧 부자가 될 것이다!
글을 쓰고 협업하는 우리는 계속해서 성장하여
집단지성의 힘을 만들고 있구나!
글쓰기는 옳은 일이다!
글을 쓰며 내 생각은 더 성장하고 있었다.
'처음은 어렵고 중간은 혼란스럽고 끝은 아름답다'는 말을 좋아한다. 어려운 책 쓰기 시작하였으니 두 번째도 세 번째도 함께 책 쓰자고 말하고 싶다.
글 쓰는 과정 속에서 깨닫고 배우는 것이 무궁무진할 것이다. 이유불문하고 열 권은 무조건 같이 써보자고 할 것이다. 글쓰기 경험은 최고의 힘이 될 것이니까.
글쓰기는 옳다.
함께 글쓰기 또한 옳다.
목차
목차
Chapter 1. 심장이 하는 말 : 인정
01. 김민주. 성실하게 : 바다의 잔잔함
02. 이정숙. 삶의 기술을 실행하고 나누다 : 충분히 수고하였네
03. 서은주 . 기대 : 잘 왔으니까
04. 최지나. 나 ENFP야 : 다채롭게 빛나는 나의 인생
05. 이선정. 내려놓기 : 나의 행복을 위해
06. 조현주. 따스한 카리스마 : 한다면 하는 여자
07. 김선정. 만나는 순간 : 사람을 참 좋아한다
08. 조경미. 열정 : 또다시 가슴이 뛴다
09. 이숙현. 일상 : 도전하는 내가 좋다
10. 송태순. 지금까지 : 용기 있는 나를 응원한다
11. 박지영. 나의 성실함이 좋다 : 나의 행복 사람들의 행복
12. 최지수. 듣고 싶은 말 : 받아들임
13. 임윤진. 느긋함이 주는 선물 : 나에게 집중하기
14. 유수진. 돌이켜 보다 : 우아한 자유를 꿈꾸며
15. 함윤희. 교자상(交子床)과 보자기 : 망각의 물건이 반갑듯
16. 최경순. 사진작가 : 책임감과 용기가 여유를 만나
17. 김명희. 매 순간 감사로 : 사랑이 눈앞에 보인다
18. 신임선. 며느리에게 사랑받고 싶어 : 신임선은 최고야!
Chapter 2. 자신의 생을 받아들인 : 엄마
01. 서은주. 나의 카운슬러
02. 김선정. 엄마가 최고야!
03. 박지영. 엄마의 마지막 레퍼토리가 현실이 되기를
04. 유수진. 미어짐 뒤의 기쁜 빛
05. 조경미. 다시 만난 엄마
06. 최영혜. 김금옥 여사님
07. 신임선. 짧은 편지
08. 조현주. 강인한 여자들
09. 최경순. 인고의 세월이 행복으로 돌아왔다
10. 이숙현. 단어만으로도 눈물이 나는 명사
11. 이상희. 엄마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12. 임윤진. 아름다운 사람이길
13. 최지수. 마음은 그게 아닌데
14. 유선주. 사계절을 닮은 존재
15. 김민주. 언제나 내 편, 울 엄마
16. 이정숙. 아프고 아린 것을 숙성시키다
17. 송태순. 글을 쓰니 엄마가 보이더라
18. 이선정. 엄마, 전화 끊지 마요
19. 함윤희. 엄마의 달 항아리
20. 윤향옥. 엄마의 마음에 집중하다
21. 장윤진. 엄마가 주신 사랑의 양은
22. 김명희. 지켜봐 주세요
Chapter 3. 지금 이 순간, 나는 나에게 : 경청
01. 김민주. 행복 그릇 키우기
02. 이정숙. 유한한 삶, 유연함으로
03. 이숙현. 소중한 시간들마다 사랑이 있었음을
04. 이상희. 살아 있음으로 알게 되는 것들
05. 임윤진. 사랑, 함께 만들어 가다
06. 김선정. 기대되는 인생
07. 최지수. 존재의 평온함
08. 이선정. 풍성한 삶의 의미
09. 송태순. 기적 같은 삶
10. 박지영. 여정의 행복
11. 유선주. 너를 더 잘 알고 싶어
12. 함윤희. 나의 소리
13. 조현주. 온전함
14. 유수진. 탄생, 아름답다
15. 조경미. 이끔
16. 최경순. 희망 전달자
17. 서은주. 잠재력이라는 거인을 꿈이라는 생기로
18. 신임선. 나는 행복합니다
19. 최영혜. 지금 우리는 살아갑니다
20. 김명희. 모든 것을 사랑하며
Chapter 4. 詩 : 경외감
01. 김민주. 너였구나
02. 박지영. 너를 닮아 가는 시간
03. 조경미. 돌담
04. 김선정. 설렘이다
05. 최지나. 나의 거울
06. 조현주. 품는 노을
07. 유수진. 하늘 거울
08. 이숙현. 그리고 하루
09. 임윤진. 아름다운 마음
10. 함윤희. 겨울 창(窓)
11. 이상희. 너는 나였다
12. 이선정. 꽃, 나
13. 송태순. 우리 모두는 하늘이다
14. 최경순. 풀꽃
15. 유선주. 흙
16. 이정숙. 너희들의 신비로운 성장에
17. 윤향옥. 바다와 나
18. 최영혜. 그렇다 그렇구나
19. 신임선.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힘
20. 장윤진. 멍하니 쳐다만 보는데
Chapter 5. 모든 순간 : 글쓰기
01. 김민주. 글과 함께 세상을 마주하다
02. 이정숙. 삶의 영웅
03. 조현주. 청소
04. 이상희. 하나의 완성품
05. 함윤희. 나의 거울
06. 임윤진. 나의 희로애락
07. 최지수. 설렘
08. 이선정. 내면의 치료제
09. 유수진. 나의 리더
10. 조경미. 새로운 생명체
11. 최경순. 다섯 가지의 삶
12. 송태순. 생명 그리고 평온함
13. 최지나. 기억의 방
14. 신임선. 약손
15. 최영혜. 걸작품
16. 이숙현. 그리고는 이렇게 나를 바라본다
17. 윤향옥. 나는 나를 가꾸는 정원사
18. 장윤진. 계절 글쓰기
01. 김민주. 성실하게 : 바다의 잔잔함
02. 이정숙. 삶의 기술을 실행하고 나누다 : 충분히 수고하였네
03. 서은주 . 기대 : 잘 왔으니까
04. 최지나. 나 ENFP야 : 다채롭게 빛나는 나의 인생
05. 이선정. 내려놓기 : 나의 행복을 위해
06. 조현주. 따스한 카리스마 : 한다면 하는 여자
07. 김선정. 만나는 순간 : 사람을 참 좋아한다
08. 조경미. 열정 : 또다시 가슴이 뛴다
09. 이숙현. 일상 : 도전하는 내가 좋다
10. 송태순. 지금까지 : 용기 있는 나를 응원한다
11. 박지영. 나의 성실함이 좋다 : 나의 행복 사람들의 행복
12. 최지수. 듣고 싶은 말 : 받아들임
13. 임윤진. 느긋함이 주는 선물 : 나에게 집중하기
14. 유수진. 돌이켜 보다 : 우아한 자유를 꿈꾸며
15. 함윤희. 교자상(交子床)과 보자기 : 망각의 물건이 반갑듯
16. 최경순. 사진작가 : 책임감과 용기가 여유를 만나
17. 김명희. 매 순간 감사로 : 사랑이 눈앞에 보인다
18. 신임선. 며느리에게 사랑받고 싶어 : 신임선은 최고야!
Chapter 2. 자신의 생을 받아들인 : 엄마
01. 서은주. 나의 카운슬러
02. 김선정. 엄마가 최고야!
03. 박지영. 엄마의 마지막 레퍼토리가 현실이 되기를
04. 유수진. 미어짐 뒤의 기쁜 빛
05. 조경미. 다시 만난 엄마
06. 최영혜. 김금옥 여사님
07. 신임선. 짧은 편지
08. 조현주. 강인한 여자들
09. 최경순. 인고의 세월이 행복으로 돌아왔다
10. 이숙현. 단어만으로도 눈물이 나는 명사
11. 이상희. 엄마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12. 임윤진. 아름다운 사람이길
13. 최지수. 마음은 그게 아닌데
14. 유선주. 사계절을 닮은 존재
15. 김민주. 언제나 내 편, 울 엄마
16. 이정숙. 아프고 아린 것을 숙성시키다
17. 송태순. 글을 쓰니 엄마가 보이더라
18. 이선정. 엄마, 전화 끊지 마요
19. 함윤희. 엄마의 달 항아리
20. 윤향옥. 엄마의 마음에 집중하다
21. 장윤진. 엄마가 주신 사랑의 양은
22. 김명희. 지켜봐 주세요
Chapter 3. 지금 이 순간, 나는 나에게 : 경청
01. 김민주. 행복 그릇 키우기
02. 이정숙. 유한한 삶, 유연함으로
03. 이숙현. 소중한 시간들마다 사랑이 있었음을
04. 이상희. 살아 있음으로 알게 되는 것들
05. 임윤진. 사랑, 함께 만들어 가다
06. 김선정. 기대되는 인생
07. 최지수. 존재의 평온함
08. 이선정. 풍성한 삶의 의미
09. 송태순. 기적 같은 삶
10. 박지영. 여정의 행복
11. 유선주. 너를 더 잘 알고 싶어
12. 함윤희. 나의 소리
13. 조현주. 온전함
14. 유수진. 탄생, 아름답다
15. 조경미. 이끔
16. 최경순. 희망 전달자
17. 서은주. 잠재력이라는 거인을 꿈이라는 생기로
18. 신임선. 나는 행복합니다
19. 최영혜. 지금 우리는 살아갑니다
20. 김명희. 모든 것을 사랑하며
Chapter 4. 詩 : 경외감
01. 김민주. 너였구나
02. 박지영. 너를 닮아 가는 시간
03. 조경미. 돌담
04. 김선정. 설렘이다
05. 최지나. 나의 거울
06. 조현주. 품는 노을
07. 유수진. 하늘 거울
08. 이숙현. 그리고 하루
09. 임윤진. 아름다운 마음
10. 함윤희. 겨울 창(窓)
11. 이상희. 너는 나였다
12. 이선정. 꽃, 나
13. 송태순. 우리 모두는 하늘이다
14. 최경순. 풀꽃
15. 유선주. 흙
16. 이정숙. 너희들의 신비로운 성장에
17. 윤향옥. 바다와 나
18. 최영혜. 그렇다 그렇구나
19. 신임선.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힘
20. 장윤진. 멍하니 쳐다만 보는데
Chapter 5. 모든 순간 : 글쓰기
01. 김민주. 글과 함께 세상을 마주하다
02. 이정숙. 삶의 영웅
03. 조현주. 청소
04. 이상희. 하나의 완성품
05. 함윤희. 나의 거울
06. 임윤진. 나의 희로애락
07. 최지수. 설렘
08. 이선정. 내면의 치료제
09. 유수진. 나의 리더
10. 조경미. 새로운 생명체
11. 최경순. 다섯 가지의 삶
12. 송태순. 생명 그리고 평온함
13. 최지나. 기억의 방
14. 신임선. 약손
15. 최영혜. 걸작품
16. 이숙현. 그리고는 이렇게 나를 바라본다
17. 윤향옥. 나는 나를 가꾸는 정원사
18. 장윤진. 계절 글쓰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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