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봄
우리 삶에 더 많아질 봄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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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와 출간을 통해 삶을 변화시킨 여성 24인의 글 모음
글 쓰는 시간, 태아 시절의 엄마를 만나고 자신을 만나는 시간.
어느새 우리는 울고 있었다. 자신을 진하게 만나니 안쓰럽기도 하고, 그동안 몰라주어 미안하기도 했다. 특히 ‘태아인 엄마에게 편지쓰기 시간’에는 모두 울었다. 한 글자도 써 내려가지 못하고 서로의 진솔한 이야기에 눈물 콧물 범벅이었다.
자신을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만이 시작할 수 있는 글 쓰기와 책 쓰기를 실천한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 모음.
글 쓰는 시간, 태아 시절의 엄마를 만나고 자신을 만나는 시간.
어느새 우리는 울고 있었다. 자신을 진하게 만나니 안쓰럽기도 하고, 그동안 몰라주어 미안하기도 했다. 특히 ‘태아인 엄마에게 편지쓰기 시간’에는 모두 울었다. 한 글자도 써 내려가지 못하고 서로의 진솔한 이야기에 눈물 콧물 범벅이었다.
자신을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만이 시작할 수 있는 글 쓰기와 책 쓰기를 실천한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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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의 글을 바라 봄. 태아의 엄마와 이어 봄. 한 문장을 배워 봄.
세 번의 봄으로 우리들의 봄이 왔다.
'내 인생, 이대로 괜찮은가?
아니라면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가?'
다른 삶을 살기로 했다. 책 쓰기와 책 출간으로 말이다.
이렇게 결정하고 실천에 옮긴 24인의 여성들이 있다.
2023년 530클럽(새벽 독서 모임) 멤버들은 함께 책을 쓰기로 결정했다. 매주 토요일 아침 6시, 제주에서 서울에서 울산에서 구미에서 김천에서 대구에서 줌으로 만났다. 그리고 글을 적었다.
글 쓰는 시간, 태아 시절의 엄마를 만나고 꼭꼭 숨겨둔 나를 만났다.
어느새 이들은 울고 있었다. 자신을 진하게 만나니 안쓰럽기도 하고 그동안 몰라주어 미안하기도 했다. 특히 '태아인 엄마에게 편지쓰기 시간'에는 모두 울었다. 한 글자도 써 내려가지 못하고 서로의 진솔한 이야기에 눈물 콧물 범벅이었다.
이렇게 공저를 하면서 깨달았다.
아하! 엄마를 만나니, 나를 만나니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거구나!
아하! 엄마를 만나니, 나를 만나니 이렇게 좋구나!
아하! 글쓰기, 참 잘했다!
'책을 쓴다는 것은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한 사람들의 행위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자신을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만이 시작할 수 있는 책 쓰기를 선택한 것을 감사한다.
세 번의 봄으로 우리들의 봄이 왔다.
'내 인생, 이대로 괜찮은가?
아니라면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가?'
다른 삶을 살기로 했다. 책 쓰기와 책 출간으로 말이다.
이렇게 결정하고 실천에 옮긴 24인의 여성들이 있다.
2023년 530클럽(새벽 독서 모임) 멤버들은 함께 책을 쓰기로 결정했다. 매주 토요일 아침 6시, 제주에서 서울에서 울산에서 구미에서 김천에서 대구에서 줌으로 만났다. 그리고 글을 적었다.
글 쓰는 시간, 태아 시절의 엄마를 만나고 꼭꼭 숨겨둔 나를 만났다.
어느새 이들은 울고 있었다. 자신을 진하게 만나니 안쓰럽기도 하고 그동안 몰라주어 미안하기도 했다. 특히 '태아인 엄마에게 편지쓰기 시간'에는 모두 울었다. 한 글자도 써 내려가지 못하고 서로의 진솔한 이야기에 눈물 콧물 범벅이었다.
이렇게 공저를 하면서 깨달았다.
아하! 엄마를 만나니, 나를 만나니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거구나!
아하! 엄마를 만나니, 나를 만나니 이렇게 좋구나!
아하! 글쓰기, 참 잘했다!
'책을 쓴다는 것은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한 사람들의 행위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자신을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만이 시작할 수 있는 책 쓰기를 선택한 것을 감사한다.
목차
목차
1장 바라 봄 : 나의 글은 이미 알고 있다
1. 윤향옥_ 그리고 나는, 지금 여기
2. 김나림_ 삶으로 증명하는 사람
3. 김민주_ 누가 뭐라 해도
4. 김보배_ 제 2의 인생
5. 윤경희_ 멋진 경험이야
6. 민다안_ 그냥 시작하기만 하면 돼
7. 김경아_ 참말이었다
8. 이숙희_ 작가로 살 거다
9. 이성숙_ 나와 사람들을 위해
10. 임윤진_ 점점 재미있어진다
11. 박언주_ 24살의 글쓰기
12. 김은정_ 마음먹었다
13. 손지주_ 마법의 단어
14. 황원영_ 내가 주인공이다
15. 이정숙_ 감사하는 삶 감탄하는 삶
16. 송태순_ 이런 느낌이야
17. 변혜영_ 고구마와 글쓰기
18. 최경순_ 글을 쓰고 있는 지금
19. 이정안_ 우리는 서로가 꽃
20. 조경미_ 마음 치료제
21. 박수진_ 내가 선택한 글쓰기
22. 김민아_ 책 쓰기 여정
23. 박보배_ 감사의 잔을 들어 내 인생에 건배
24. 이선정_ 뜨거운 용기
25. 이숙현_ 힘을 보태주길
26. 이정금_ 역시
27. 장윤진_ 감사와 용기로 시작하는 봄
28. 류수진_ 점점 즐거워진다
29. 김명희_ 뭐야! 말만 하면 다 되잖아!
30. 신임선_ 잘하고 있어
31. 최영혜_ 글로 쓰는 삶
32. 문상희_ 다짐
2장 이어 봄 : 태아의 엄마에게
1. 김민주_ 한 줄기 빛이 되는 사람
2. 김나림_ 환경보다 감사와 행복을 선택하는
3. 임윤진_ 내가 본 보석 중에 제일 빛나요
4. 김보배_ 태아인 나의 어머니
5. 손지주_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
6. 김은정_ 사랑은 그렇게 흐르는 것
7. 윤경희_ 내 영혼을 성숙시켜 준 존재
8. 이숙희_ 버팀목
9. 이숙현_ 이것은 엄마의 이야기이자 나의 이야기이고 나의 딸 이야기다
10. 송태순_ 늘 고마워 할 거야
11. 이정안_ 기분이 어땠나요
12. 윤향옥_ 꼬옥 안아주며 말할래
13. 황원영_ 우리 지켜봐줘
14. 이정숙_ 우리의 처음이자 우주
15. 김경아_ 기다리고 있을게요
16. 이선정_ 많이많이 행복하셔야 해요
17. 변혜영_ 사랑스런 아기 엄마
18. 박수진_ 잘 가요 내 사랑
19. 박보배_ 그 걸음 곁에 서서
20. 이성숙_ 그리고 사랑합니다
21. 박언주_ 많은 것이 고마워
22. 조경미_ 이제 내가 새롭게 이야기해 줄게
23. 장윤진_ 빛과 소금처럼
24. 류수진_ 엄마! 당신은 아름다운 여인이 될 것입니다
25. 이정금_ 우린 행운아
26. 김명희_ 내가 외할머니라면
27. 최경순_ 사랑스런 사람
28. 민다안_ 정말 예쁘다
29. 김민아_ 다시 태어나도 엄마와 딸
30. 신임선_ 참 잘 와 주었어
31. 최영혜_ 지금 이 순간 가장 행복하게
32. 문상희_ 엄마한테 이렇게 말해 줄래
3장 배워 봄 : 성공의 요소, 한 문장이면 충분하다
1. 이정금_ 진정 행복한 인생을 누리는구나!
2. 박언주_ 되돌아보고 되새기니
3. 김민주_ 내 인생의 1순위
4. 김보배_ 비범하다
5. 김나림_ 위대한 시간
6. 윤경희_ 나를 버티게 하는 힘
7. 변혜영_ 지혜로운 사람
8. 이숙희_ 무한대
9. 손지주_ 우린 이미 답을 알고 있어
10. 이정안_ 황금 나비가 되어
11. 김은정_ 지혜를 얻는 시간들
12. 송태순_ 아름다운 부자
13. 황원영_ 네가 참 좋아
14. 임윤진_ 빛과 그림자
15. 류수진_ 나는 예쁘구나
16. 이정숙_ 더 큰 기쁨
17. 이성숙_ 응원할게
18. 김명희_ 탁월함의 비결
19. 민다안_ 글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함께
20. 김민아_ 넌 최고의 선생님이야
21. 최경순_ 기회 그리고 진실
22. 윤향옥_ 현명한 판단
23. 박보배_ 소중한 나의 감정들
24. 장윤진_ 이미 성공자
25. 이선정_ 리더의 조건
26. 김경아_ 맞다맞다
27. 신임선_ 베푸는 삶
28. 최영혜_ 서로가 서로에게
29. 박수진_ 외롭기도 하고 유쾌하기도 한 시간
30. 조경미_ 문제는 기회다
31. 이숙현_ 사랑의 마음까지
1. 윤향옥_ 그리고 나는, 지금 여기
2. 김나림_ 삶으로 증명하는 사람
3. 김민주_ 누가 뭐라 해도
4. 김보배_ 제 2의 인생
5. 윤경희_ 멋진 경험이야
6. 민다안_ 그냥 시작하기만 하면 돼
7. 김경아_ 참말이었다
8. 이숙희_ 작가로 살 거다
9. 이성숙_ 나와 사람들을 위해
10. 임윤진_ 점점 재미있어진다
11. 박언주_ 24살의 글쓰기
12. 김은정_ 마음먹었다
13. 손지주_ 마법의 단어
14. 황원영_ 내가 주인공이다
15. 이정숙_ 감사하는 삶 감탄하는 삶
16. 송태순_ 이런 느낌이야
17. 변혜영_ 고구마와 글쓰기
18. 최경순_ 글을 쓰고 있는 지금
19. 이정안_ 우리는 서로가 꽃
20. 조경미_ 마음 치료제
21. 박수진_ 내가 선택한 글쓰기
22. 김민아_ 책 쓰기 여정
23. 박보배_ 감사의 잔을 들어 내 인생에 건배
24. 이선정_ 뜨거운 용기
25. 이숙현_ 힘을 보태주길
26. 이정금_ 역시
27. 장윤진_ 감사와 용기로 시작하는 봄
28. 류수진_ 점점 즐거워진다
29. 김명희_ 뭐야! 말만 하면 다 되잖아!
30. 신임선_ 잘하고 있어
31. 최영혜_ 글로 쓰는 삶
32. 문상희_ 다짐
2장 이어 봄 : 태아의 엄마에게
1. 김민주_ 한 줄기 빛이 되는 사람
2. 김나림_ 환경보다 감사와 행복을 선택하는
3. 임윤진_ 내가 본 보석 중에 제일 빛나요
4. 김보배_ 태아인 나의 어머니
5. 손지주_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
6. 김은정_ 사랑은 그렇게 흐르는 것
7. 윤경희_ 내 영혼을 성숙시켜 준 존재
8. 이숙희_ 버팀목
9. 이숙현_ 이것은 엄마의 이야기이자 나의 이야기이고 나의 딸 이야기다
10. 송태순_ 늘 고마워 할 거야
11. 이정안_ 기분이 어땠나요
12. 윤향옥_ 꼬옥 안아주며 말할래
13. 황원영_ 우리 지켜봐줘
14. 이정숙_ 우리의 처음이자 우주
15. 김경아_ 기다리고 있을게요
16. 이선정_ 많이많이 행복하셔야 해요
17. 변혜영_ 사랑스런 아기 엄마
18. 박수진_ 잘 가요 내 사랑
19. 박보배_ 그 걸음 곁에 서서
20. 이성숙_ 그리고 사랑합니다
21. 박언주_ 많은 것이 고마워
22. 조경미_ 이제 내가 새롭게 이야기해 줄게
23. 장윤진_ 빛과 소금처럼
24. 류수진_ 엄마! 당신은 아름다운 여인이 될 것입니다
25. 이정금_ 우린 행운아
26. 김명희_ 내가 외할머니라면
27. 최경순_ 사랑스런 사람
28. 민다안_ 정말 예쁘다
29. 김민아_ 다시 태어나도 엄마와 딸
30. 신임선_ 참 잘 와 주었어
31. 최영혜_ 지금 이 순간 가장 행복하게
32. 문상희_ 엄마한테 이렇게 말해 줄래
3장 배워 봄 : 성공의 요소, 한 문장이면 충분하다
1. 이정금_ 진정 행복한 인생을 누리는구나!
2. 박언주_ 되돌아보고 되새기니
3. 김민주_ 내 인생의 1순위
4. 김보배_ 비범하다
5. 김나림_ 위대한 시간
6. 윤경희_ 나를 버티게 하는 힘
7. 변혜영_ 지혜로운 사람
8. 이숙희_ 무한대
9. 손지주_ 우린 이미 답을 알고 있어
10. 이정안_ 황금 나비가 되어
11. 김은정_ 지혜를 얻는 시간들
12. 송태순_ 아름다운 부자
13. 황원영_ 네가 참 좋아
14. 임윤진_ 빛과 그림자
15. 류수진_ 나는 예쁘구나
16. 이정숙_ 더 큰 기쁨
17. 이성숙_ 응원할게
18. 김명희_ 탁월함의 비결
19. 민다안_ 글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함께
20. 김민아_ 넌 최고의 선생님이야
21. 최경순_ 기회 그리고 진실
22. 윤향옥_ 현명한 판단
23. 박보배_ 소중한 나의 감정들
24. 장윤진_ 이미 성공자
25. 이선정_ 리더의 조건
26. 김경아_ 맞다맞다
27. 신임선_ 베푸는 삶
28. 최영혜_ 서로가 서로에게
29. 박수진_ 외롭기도 하고 유쾌하기도 한 시간
30. 조경미_ 문제는 기회다
31. 이숙현_ 사랑의 마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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