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하면 보이는 것들
내 모든 것 받아주는 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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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것 받아주는 글과 함께,
내 모든 이야기 들어주는 글동무들과 함께,
필사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여성 11인의 문장.
무심하게 떨어뜨린 삶의 조각들을 주워 올려 꼼꼼하게 여기저기 닦으면 제 빛을 찾은 삶에 윤기가 더해진다. 글을 쓰면서 술술 막힘이 없을 때도, 브레이크에 걸려 꽉 막힐 때도 있다. 속도의 진폭이 평균값으로 수렴될 때쯤 제법 멋들어지게 균형을 잡고 있는 자신의 삶이 보인다.
내 모든 이야기 들어주는 글동무들과 함께,
필사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여성 11인의 문장.
무심하게 떨어뜨린 삶의 조각들을 주워 올려 꼼꼼하게 여기저기 닦으면 제 빛을 찾은 삶에 윤기가 더해진다. 글을 쓰면서 술술 막힘이 없을 때도, 브레이크에 걸려 꽉 막힐 때도 있다. 속도의 진폭이 평균값으로 수렴될 때쯤 제법 멋들어지게 균형을 잡고 있는 자신의 삶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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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필사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여성 11인의 문장
필사 1단계. 한 편의 글을 읽고 한 문장 선택 후, 또박또박 필사하며 낭독한다.
처음과 끝을 그대로 따라 써 본다. 더 소중히 여기기 위해 낭독까지 한다.
정여울 작가는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까지 어루만지는 훌륭한 치유법'이 낭독이라고 했다. '아름다운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한, 우리는 아직 건강한 영혼의 주인공'이라는 의미다.
MRI로 촬영해 보니 낭독할 때 혈액량이 많아지고 뇌 신경세포의 70% 이상이 반응을 한단다. 낭독할 때 뇌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다는 뜻이다. 치매예방에도 좋단다.
필사 2단계. 단어 한 가지를 선택해서 뜻을 찾아보거나 필사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는 마음과 세계를 한정짓는다. 그리고 내가 어떤 단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나와 인생이 바뀌기도 하고. 단어의 뜻을 명확히 알고 사용할 수 있다면 내 마음과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해하는 데 적잖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어령 교수는 이런 말을 했다.
"word가 world를 창조한다."
필사 3단계. 글을 읽으며 들었던 생각을 질문으로 바꾸어 써 본다.
처음부터 '글쓰기'를 한다면 부담되겠지만 내 생각을 질문으로 써 본다면 조금 자유로운 마음으로 글을 접할 수 있다. 물음표는 언제나 좋은 친구다. 물음표 덕분에 언제 쉼표를 찍어야 할지, 언제 마쳐야 할지 알 수 있다. 어디 그뿐이니? 생각하고 있는 바를 언제 표현해야 할지, 언제 대화해야 할지, 느낌표가 등장하는 지점은 어디인지 알 수도 있다.
좋은 질문은 답이 아니라 깨달음을 준다고 한다. 그래서 필사의 마지막은 물음표를 선물하는 것이다.
그렇게
내 모든 것 받아주는 글과 함께,
내 모든 이야기 들어주는 글동무들과 함께,
글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본다.
필사 1단계. 한 편의 글을 읽고 한 문장 선택 후, 또박또박 필사하며 낭독한다.
처음과 끝을 그대로 따라 써 본다. 더 소중히 여기기 위해 낭독까지 한다.
정여울 작가는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까지 어루만지는 훌륭한 치유법'이 낭독이라고 했다. '아름다운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한, 우리는 아직 건강한 영혼의 주인공'이라는 의미다.
MRI로 촬영해 보니 낭독할 때 혈액량이 많아지고 뇌 신경세포의 70% 이상이 반응을 한단다. 낭독할 때 뇌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다는 뜻이다. 치매예방에도 좋단다.
필사 2단계. 단어 한 가지를 선택해서 뜻을 찾아보거나 필사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는 마음과 세계를 한정짓는다. 그리고 내가 어떤 단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나와 인생이 바뀌기도 하고. 단어의 뜻을 명확히 알고 사용할 수 있다면 내 마음과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해하는 데 적잖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어령 교수는 이런 말을 했다.
"word가 world를 창조한다."
필사 3단계. 글을 읽으며 들었던 생각을 질문으로 바꾸어 써 본다.
처음부터 '글쓰기'를 한다면 부담되겠지만 내 생각을 질문으로 써 본다면 조금 자유로운 마음으로 글을 접할 수 있다. 물음표는 언제나 좋은 친구다. 물음표 덕분에 언제 쉼표를 찍어야 할지, 언제 마쳐야 할지 알 수 있다. 어디 그뿐이니? 생각하고 있는 바를 언제 표현해야 할지, 언제 대화해야 할지, 느낌표가 등장하는 지점은 어디인지 알 수도 있다.
좋은 질문은 답이 아니라 깨달음을 준다고 한다. 그래서 필사의 마지막은 물음표를 선물하는 것이다.
그렇게
내 모든 것 받아주는 글과 함께,
내 모든 이야기 들어주는 글동무들과 함께,
글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본다.
목차
목차
story 01. 끄적임 : 나의 글은 알고 있다
1. 고선해 : 지금처럼 나는
2. 위혜정 : 길은 걷는 자의 것, 글은 쓰는 자의 것
3. 김보영 : 이제는
4. 김영주 : 날개 달아주기
5. 진은혜 : 지그시 바라 본 용기
6. 진수민 : 예쁜 손가락 예쁜 시간
7. 경수경 : 일단은 쓰고 보는 것이다
8. 윤선희 : 최고의 도전
9. 최덕분 :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
10. 백미정 :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
11. 김경아 : 가끔은 미쳐보는 것도 좋다
story 02. 배움 : 여섯 살의 엄마에게
1. 위혜정 : 이미 완전한 너
2. 김보영 : 결국 나 자신이니까
3. 진은혜 : 나는 늘 축복할 거야
4. 백미정 : 네 몸의 따스한 온기로
5. 최덕분 : 옥순이를 축복하며
6. 윤선희 : 그 어깨를 살포시 안아줄 거야
7. 김경아 : 너만의 세상에서
8. 진수민 : 개구쟁이 공주는 찬란한 우주
story 03. 이룸 : 나폴레온 힐에게 배우다
1. 위혜정 : 소소한 하루는
2. 김보영 : 탁월한 우리
3. 진은혜 : 이제야 눈치챘다
4. 김영주 : 이것이 내 삶의 성공이다
5. 최덕분 : 감사를 쌓아가다
6. 윤선희 : 살아가자!
7. 고선해 : 독서가 가르쳐 준 것들
8. 김경아 : 성공의 길을 걷고 있다
9. 진수민 : 성장 중이고 성공 중이다
10. 백미정 : 주어라
11. 경수경 : 제법 놀라웠던 실행
story 04. 채움 : 비운다는 것
1. 김보영 : 여행은 진리
2. 진은혜 : 대나무 숲
3. 김영주 : 만남
4. 위혜정 : 깔끔하다
5. 최덕분 : 책의 감탄
6. 윤선희 : 타다 남다
7. 고선해 : 제주도의 오감으로 나를 비우고 채우다
8. 김경아 : 공간과 시간
9. 진수민 : 나의 자연
10. 백미정 : 합력하여 선을 이루리라
story 05. 속삭임 : 말하기 듣기 영역
1. 진은혜 : 모자이크 완성품
2. 김보영 : 성공의 여정은 그렇게 채워가는 거야
3. 위혜정 :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품고
4. 고선해 :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5. 김영주 : 오늘도 부탁해!
6. 김경아 : 행복한 사람
7. 윤선희 : 예쁜 마음
8. 최덕분 : 고마워 디자이너
9. 백미정 : 조용한 감탄사
10. 진수민 : 내가 아팠던 만큼
11. 경수경 : 이루어질 몰입
story 06. 토닥임 : 인내를 어루만지다
1. 진은혜 : 맛있게 그리고 외치다
2. 김보영 : 웃어주고 익어가며 묵묵히
3. 위혜정 : 구수한 시간들을 지나
4. 고선해 : 조금씩 깊게 견디며
5. 김영주 : 인내로 희망을
6. 김경아 : 속삭임
7. 윤선희 : 시간
8. 최덕분 : 닮아 있구나
9. 백미정 : 흐르다 내리다 치다
10. 진수민 : 나의 지혜
1. 고선해 : 지금처럼 나는
2. 위혜정 : 길은 걷는 자의 것, 글은 쓰는 자의 것
3. 김보영 : 이제는
4. 김영주 : 날개 달아주기
5. 진은혜 : 지그시 바라 본 용기
6. 진수민 : 예쁜 손가락 예쁜 시간
7. 경수경 : 일단은 쓰고 보는 것이다
8. 윤선희 : 최고의 도전
9. 최덕분 :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
10. 백미정 :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
11. 김경아 : 가끔은 미쳐보는 것도 좋다
story 02. 배움 : 여섯 살의 엄마에게
1. 위혜정 : 이미 완전한 너
2. 김보영 : 결국 나 자신이니까
3. 진은혜 : 나는 늘 축복할 거야
4. 백미정 : 네 몸의 따스한 온기로
5. 최덕분 : 옥순이를 축복하며
6. 윤선희 : 그 어깨를 살포시 안아줄 거야
7. 김경아 : 너만의 세상에서
8. 진수민 : 개구쟁이 공주는 찬란한 우주
story 03. 이룸 : 나폴레온 힐에게 배우다
1. 위혜정 : 소소한 하루는
2. 김보영 : 탁월한 우리
3. 진은혜 : 이제야 눈치챘다
4. 김영주 : 이것이 내 삶의 성공이다
5. 최덕분 : 감사를 쌓아가다
6. 윤선희 : 살아가자!
7. 고선해 : 독서가 가르쳐 준 것들
8. 김경아 : 성공의 길을 걷고 있다
9. 진수민 : 성장 중이고 성공 중이다
10. 백미정 : 주어라
11. 경수경 : 제법 놀라웠던 실행
story 04. 채움 : 비운다는 것
1. 김보영 : 여행은 진리
2. 진은혜 : 대나무 숲
3. 김영주 : 만남
4. 위혜정 : 깔끔하다
5. 최덕분 : 책의 감탄
6. 윤선희 : 타다 남다
7. 고선해 : 제주도의 오감으로 나를 비우고 채우다
8. 김경아 : 공간과 시간
9. 진수민 : 나의 자연
10. 백미정 : 합력하여 선을 이루리라
story 05. 속삭임 : 말하기 듣기 영역
1. 진은혜 : 모자이크 완성품
2. 김보영 : 성공의 여정은 그렇게 채워가는 거야
3. 위혜정 :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품고
4. 고선해 :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5. 김영주 : 오늘도 부탁해!
6. 김경아 : 행복한 사람
7. 윤선희 : 예쁜 마음
8. 최덕분 : 고마워 디자이너
9. 백미정 : 조용한 감탄사
10. 진수민 : 내가 아팠던 만큼
11. 경수경 : 이루어질 몰입
story 06. 토닥임 : 인내를 어루만지다
1. 진은혜 : 맛있게 그리고 외치다
2. 김보영 : 웃어주고 익어가며 묵묵히
3. 위혜정 : 구수한 시간들을 지나
4. 고선해 : 조금씩 깊게 견디며
5. 김영주 : 인내로 희망을
6. 김경아 : 속삭임
7. 윤선희 : 시간
8. 최덕분 : 닮아 있구나
9. 백미정 : 흐르다 내리다 치다
10. 진수민 : 나의 지혜
저자
저자
경수경
배움 : 유아교육 25년차, 심리 치유
나눔 : 부모교육(그림책 감정코칭, 엄마감정수업) 100회 이상 진행
사랑 : 배움을 나눌수록 빛나게 하는(배나빛) 사랑 메신저
나눔 : 부모교육(그림책 감정코칭, 엄마감정수업) 100회 이상 진행
사랑 : 배움을 나눌수록 빛나게 하는(배나빛) 사랑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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