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배고파 밥주세요(맛있는 밥상 시리즈 3: 밥)(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1.0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인스턴트 음식보다 좋은 우리 음식!
우리나라에서 나는 신선한 재료로 정성 듬뿍 담아 만든 「맛있는 밥상」 제3권 『밥 - 엄마 배고파 밥 주세요』. 우리 음식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주식인 밥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는 그림책이다. 농부의 노력으로 쌀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밥의 종류, 변신, 그리고 요리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담고 있다. 매일 먹어 잊기 쉬운 밥의 소중함을 생생하게 깨우쳐준다. 밥만 잘 먹어도 건강하다는 말의 의미도 일깨우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나는 신선한 재료로 정성 듬뿍 담아 만든 「맛있는 밥상」 제3권 『밥 - 엄마 배고파 밥 주세요』. 우리 음식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주식인 밥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는 그림책이다. 농부의 노력으로 쌀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밥의 종류, 변신, 그리고 요리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담고 있다. 매일 먹어 잊기 쉬운 밥의 소중함을 생생하게 깨우쳐준다. 밥만 잘 먹어도 건강하다는 말의 의미도 일깨우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맛있는 밥상》 시리즈는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의 좋은 점과 고마움을 생각해 보는 책이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바빠지고 빨라지는 세상, 의식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서구화되어 가는 세상이다. 햄버거, 스파게티, 피자 등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지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내용으로 우리나라의 전통과 음식의 소중함과 중요성, 그리고 그 속에 담겨진 풍부한 영양을 알려 주고자 한다.
비켜, 비켜! 내 몸의 보약, 밥 나가신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 아나요? 밥만 잘 먹어도 건강하다는 말이다.
농부들의 노력으로 태어난 쌀로 만드는 밥은 우리 음식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주식이다.
매일 먹고 또 먹어도 질리지 않는 것이 밥이다.
어른에게는 진지, 왕이나 왕비에게는 수라, 제사 때는 메, 머슴에게는 머슴밥, 저승사자에게는 사자밥……
덜 익은 선밥, 물이 적게 들어간 된밥, 물이 많이 들어간 진밥, 고들고들한 고두밥,
진밥과 된밥이 같이 있는 언덕밥……
다 같은 밥인 줄 알았는데 참 다양한 밥. 죽, 볶은밥, 주먹밥, 김밥, 덮밥, 비빔밥 등 변신도 잘하고.
<엄마 배고파 밥 주세요>에는 쌀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밥의 종류, 변신 등 다양한 이야기가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 있다. 항상 먹는 것이기에 잊기 쉬운 밥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밥을 먹으며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눠 보자. 건강한 가정, 건강한 몸이 밥상머리에서 만들어진다.
★ 추천사
"엄마 밥 주세요."
엄마는 밥이지요. 언제나 우리 곁에는 엄마가 있습니다.
밥을 먹어야 기운이 난다고 어릴 적엔 씹어서도 먹이고, 어른이 된 우리에게도 '밥 먹었냐?'가 제일 큰 걱정이십니다.
밥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는 밥상의 주인격입니다. 담담한 맛의 밥 한 그릇이면 어떤 반찬과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도 밥처럼 친구와도 잘 어울리고, 남을 위해 건강을 지켜 주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공부책도 되지만 어른들이 보셔도 참으로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 매일 먹는 밥이지만 그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네요. 밥을 많이 먹고 기운을 냅시다.
_한복선(한복선 식문화연구원 원장, 궁중음식연구원 이사)
비켜, 비켜! 내 몸의 보약, 밥 나가신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 아나요? 밥만 잘 먹어도 건강하다는 말이다.
농부들의 노력으로 태어난 쌀로 만드는 밥은 우리 음식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주식이다.
매일 먹고 또 먹어도 질리지 않는 것이 밥이다.
어른에게는 진지, 왕이나 왕비에게는 수라, 제사 때는 메, 머슴에게는 머슴밥, 저승사자에게는 사자밥……
덜 익은 선밥, 물이 적게 들어간 된밥, 물이 많이 들어간 진밥, 고들고들한 고두밥,
진밥과 된밥이 같이 있는 언덕밥……
다 같은 밥인 줄 알았는데 참 다양한 밥. 죽, 볶은밥, 주먹밥, 김밥, 덮밥, 비빔밥 등 변신도 잘하고.
<엄마 배고파 밥 주세요>에는 쌀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밥의 종류, 변신 등 다양한 이야기가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 있다. 항상 먹는 것이기에 잊기 쉬운 밥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밥을 먹으며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눠 보자. 건강한 가정, 건강한 몸이 밥상머리에서 만들어진다.
★ 추천사
"엄마 밥 주세요."
엄마는 밥이지요. 언제나 우리 곁에는 엄마가 있습니다.
밥을 먹어야 기운이 난다고 어릴 적엔 씹어서도 먹이고, 어른이 된 우리에게도 '밥 먹었냐?'가 제일 큰 걱정이십니다.
밥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는 밥상의 주인격입니다. 담담한 맛의 밥 한 그릇이면 어떤 반찬과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도 밥처럼 친구와도 잘 어울리고, 남을 위해 건강을 지켜 주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공부책도 되지만 어른들이 보셔도 참으로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 매일 먹는 밥이지만 그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네요. 밥을 많이 먹고 기운을 냅시다.
_한복선(한복선 식문화연구원 원장, 궁중음식연구원 이사)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백명식
저자 백명식은 경기도 강화에서 태어나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으며,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 『김치 더 주세요』『콩엄마의 냄새나는 삼형제』『울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위대한 쌀과 밥』 『콕콕 찍어 가르쳐주는 호기심 교과서』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나 하나쯤이야』 『책 읽는 도깨비』 『책 읽어 주는 바둑이』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발효 이야기』 『다짐 대장』 등이 있다. 사보, 잡지, 캘린더, 벽화 등 다양한 활동을 하지만 주로 어린이를 위한 일에 온힘을 쓰고 있다. 중앙광고대상, 서울일러스트상, 2008년 한국일보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