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먹는 괴물(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6: 의사소통)(양장본 Hardcover)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 『말 먹는 괴물』.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책이다. 현실과 비현실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유아들에 공감하고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떨어진 말을 주워 먹으러 말 먹는 괴물이 왔어요!
괴물은 귀담아듣지 않아 땅에 떨어진 엄마와 이레의 말을 마구 먹어치웠어요.
어떻게 해야 말 먹는 괴물이 사라질까요?
말을 귀담아듣는 게 뭘까요?
"분명히 아무 소리도 못 들었는데 억울해."
여러분 집에도 말 먹는 괴물이
살고 있지는 않나요?
★ 추천사
엄마와 유아가 서로의 말을 귀담아듣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만 2세를 지나면서 유아는 자아를 인식하고 고집을 부리며 부모로부터 서서히 독립을 준비합니다. 순하고 말 잘 듣던 아이가 변해 가는 것은 유아가 커 나간다는 징표이기도 하지만 부모에게는 힘든 양육의 시작인 셈입니다. 말 먹는 괴물 이야기는 엄마와 유아가 서로의 말을 귀담아듣는 노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가상의 괴물을 통해 유머러스하게 보여 줍니다. 만 3, 4세를 지나며 잘 듣는 훈련이 필요한 유아기 자녀양육에 구체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혹시 우리 집에도 말 먹는 괴물이 있는 건 아닌지 가끔 자녀와 함께 집을 둘러보세요. 물론 자녀가 즐거워하는 재미난 그림책을 많이 들려주어 자녀의 뇌가 엄마의 목소리를 자동적으로 즐거운 소리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국립한경대학교 아동가족복지학과 최혜영 교수
★ 특징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의사소통은 누리과정의 중 5개 발달영역 중 하나로,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특히 현실과 비현실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유아들에 공감하고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