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릿찌릿 인체
상식 발전소
『찌릿찌릿 인체』는 작은 우주라 불리는 인체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 70가지를 소개한 책입니다. 만화로 관심을 유도한 뒤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력을 돕습니다. 왜 인체를 우주와 같다고 하는지 인체 여행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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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은 우주라 불리는 인체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 70가지를 소개합니다.
만화로 관심을 유도한 뒤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력을 돕습니다.
★ 출판사 서평
우주만큼 신비하고 복잡하고 놀라운 비밀이 가득한 인체!
우리 몸의 60%는 물! 200여 개의 단단한 뼈와 수백 개의 근육, 10만 개의 유전자와 6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주처럼 크진 않지만 우주만큼이나 신비롭고 조화롭죠. 우리가 뛰고, 걷고, 앉고, 생각하고, 숨쉬고, 자랄 수 있는 건 세포, 유전자, 장기, 뼈대, 근육 등이 조화를 이루어 자신의 일을 해 내기 때문이에요.
한 걸음 걸을 때 54개의 근육이 움찔움찔! 심장은 하루에 약 10만 번 정도 두근두근!
현재까지 그 어느 누구도 이렇게 신비로운 인체의 비밀을 완전히 파헤치지 못했어요. 어때요? 여러분이 한번 도전해 볼래요? 왜 인체를 우주와 같다고 하는지 우리 함께 인체 여행을 떠나 봐요.
★ 내용
어린이 기자가 된 수미와 친구 동주는 수미의 삼촌인 공 박사의 인체 연구소에서 방학을 보내기로 합니다. 그런데 인체 연구소에 들어가자마자 관 속의 시체를 보게 됩니다. 그 시체는 다름 아닌 공 박사에게 작은 우주처럼 신비한 인체에 관해 배우기 위해 유학 온 꼬마 뱀파이어 무무. 수미와 동주는 무무의 비밀을 캘 수 있을까요? 그리고 무무는 인체의 비밀을 다 캘 수 있을까요?
★ 캐릭터 소개
수미: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초등학교 3학년 수미. 꼼꼼하고 따지기 좋아하는 성격에 말라깽이다. 삼촌인 공 박사의 인체 연구소에 뱀파이어 무무가 산다는 걸 알게 되자, 여름 방학 동안 삼촌의 연구소에서 지내며 무무의 비밀을 풀어 멋진 기사를 만들기로 한다.
동주: 덩치는 크지만 어리바리한 동주. 수미와 함께 공 박사의 인체 연구소를 찾았다가 재미있을 것 같은 마음에 매일 들락날락거리게 된다. 급기야 수미와 함께 여름방학을 인체 연구소에서 보내기로 한다.
공박사: 인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박사님. 인체에 대해 모르는 게 없다. 수미의 삼촌이다. 마음이 넓고 유쾌하다. 루마니아 학회에서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무무를 만난 게 인연이 되어 뱀파이어 무무를 인체 연구소의 조수로 채용한다.
무무: 꼬마 뱀파이어다. 깨끗한 걸 좋아하고 취미는 남들에게 맛있는 요리해 주기. 인간의 음식도 조금 먹지만 사실 무무의 주식은 피다. 공 박사가 준비해 준 수혈 팩을 먹고 산다. 무무의 아빠는 프랑켄슈타인이다. 무무네 가계도는 신비에 싸여 있다.
목차
목차
2. 빙글빙글 돌면 왜 어지러울까요?
3. 눈에 들어간 티끌을 어떻게 뺄까요?
4. 이를 안 닦으면 왜 충치가 생길까요?
5. 입 속에는 세균이 얼마나 많은가요?
6. 더러운 귀지, 팔까요? 말까요?
7. 드르렁드르렁, 코는 왜 골까요?
8. 형이랑 동생은 왜 목소리가 비슷해요?
9. 허파에 정말 바람이 찰까요?
10. 여름에는 왜 꾸벅꾸벅 졸게 될까요?
11. 뚱뚱하면 심장도 클까요?
12. 달리기를 하면 왜 심장이 쿵쿵 뛸까요?
13. 거짓말을 하면 왜 눈동자가 흔들릴까요?
14. 얼굴을 기억 못 하는 사람이 있다고요?
15. 머리를 부딪치면 아이큐가 나빠질까요?
16. 웃으면 정말 행복해질까요?
17. 너무 깨끗하면 병에 걸리기 쉽다고요?
18. 곰팡이로 생명을 구한다고요?
19. 우리 몸의 뼈는 몇 개일까요?
20. 놀라면 왜 뒷머리가 쭈뼛해질까요?
21. 사람은 어떻게 태어날까요?
22. 쌍둥이는 모두 똑같이 생겼을까요?
23. 호르몬은 많이 나올수록 좋을까요?
24. 잠을 자면서 벌떡 일어날 수 있나요?
25. 어른은 왜 키가 안 클까요?
26. 사람은 왜 먹어야 살 수 있나요?
27.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잘하는 게 다를까요?
28. 점심을 먹으면 왜 졸음이 올까요?
29. 포동포동, 살은 왜 찔까요?
30. 운동을 하면 적혈구가 늘어난다고요?
31. 부끄러우면 왜 얼굴이 빨개질까요?
32. 목욕을 하면 왜 손이 쪼글쪼글해질까요?
33. 햇볕을 쬐면 왜 피부가 까매질까요?
34. 사람의 조상은 침팬지일까요?
35. 배꼽에는 왜 때가 낄까요?
36. 우리 몸에서 가장 큰 뼈는 무엇일까요?
37. 물을 많이 먹으면 죽을 수 있다고요?
38. 복숭아를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나요?
39. 남자는 왜 여자보다 힘이 셀까요?
40. 눈썹은 왜 머리카락만큼 길지 않을까요?
41. 머리카락은 하루에 몇 개씩 빠질까요?
42. DNA는 무엇인가요?
43. 머리카락으로 범인을 잡는다고요?
44. 여드름은 왜 생겨날까요?
45. 우성이 있고 열성이 있다고요?
46. 시험 전날 밤에 공부할까요, 잘까요?
47. 벼락치기를 하면 왜 잘 외워질까요?
48. 할머니 얼굴은 왜 쭈글쭈글할까요?
49. 더우면 왜 땀을 흘리나요?
50. 긴장하면 왜 식은땀이 날까요?
51. 쓴맛을 못 느끼는 사람이 있다고요?
52. 맛있는 냄새를 맡으면 왜 침이 고일까요?
53. 재채기를 할 때 왜 눈이 감길까요?
54. 위액으로 쇠도 녹일 수 있다고요?
55. 쓴맛이 나서 쓸개라고요?
56. 꼬불꼬불 창자는 얼마나 길까요?
57. 아기들은 왜 똥, 오줌을 참지 못할까요?
58. 똥 냄새는 왜 구리구리할까요?
59. 콩팥이 오줌을 만드는 공장이라고요?
60. 햇볕을 많이 쬐면 암에 걸릴 수 있나요?
61. 목이 마를 때 바닷물을 마셔도 될까요?
62. 미인이라도 악취가 나면 좋아할 수 있을까요?
63. 뇌가 숭숭 뚫리는 병이 있나요?
64. 미라는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65. 뚱뚱하면 왜 추위를 덜 탈까요?
66. 왜 앉아서 공부만 해도 배가 고플까요?
67. 왜 예방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68.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요?
69. 혀는 왜 이리저리 잘 움직여질까요?
70. 새로운 경험은 왜 즐거움을 줄까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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