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물이 드는 오후(글샘 15)
글샘 15 [풀물이 드는 오후]. 각각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들의 시 작품을 한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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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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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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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영 - 빨간 우체통, 코, 나이스 샷, 꽃이 피지 않는 식탁, 겨울의 입을 덮다, 참외 두 개, 단체 기합
손혜경 - 스윗 하트, 회색도시, 악수, 이호테우 등대, 슬픔의 치어들
신순자 - 성벽 위를 달리는, 빗방울의 조건반사, 종이달, 가을 지나며, 아카시아 위로, 나의 아저씨, 벚꽃인사
양소연 - 낙엽, 휘돌다 구부러진, 느림보동물
이동희 - 날마다 반란을 꿈꾼다, 풍경화로 떠난 나, 체크무늬 손수건, 은행나무집 대문 앞, 땅거미가 질 때, 빗방울이 던지는 화두, 허물 벗는 매미
김미화 - 나의 왼쪽 무릎, 엄마의 빈집, 초임교사 시절
김소영 - `행복목욕탕`에서 행복해지기, 인향만리人向萬里가 되게 하는 말
이동희 - 12월의 길목, 만원버스, 人生을 말하다
우남정
시니어문학상
당선작Ⅱ 千의 손
당선 소감
문학동인 「글샘」15년史
김소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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