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도 담이 든다
최양순 시집
최양순 시집 『흐르는 강물도 담이 든다』는 〈수작〉, 〈꽃국〉, 〈시를 읽다〉, 〈흐르는 강물도 담이 든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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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수작
꽃국
시를 읽다
흐르는 강물도 담이 든다
태산을 허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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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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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과 시월 사이
바람을 사다
아름다운 세상에 디딤돌을 놓다
시인의 목소리
2
어머니의 비상금
백일동안 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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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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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차마
3
기다림이라 말하지 않는다
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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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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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빈 둥지
4
문에 걸린 풍경소리
태양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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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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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노을
지상의 별
최양순의 시 세계/나호열(시인ㆍ문화평론가)
발문/양재일(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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