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나뭇짐(오감도 문학선 420)
이갑종 수필집
1954년 강화도에서 태어나 현재는 김포시에 살고 있는 이갑종 수필가가 자신이 살아온 삶의 궤적을 그린 수필집이다. 이 책에는 일제 때 일본에 강제 징용으로 간 아버지의 이야기와 6.25 전쟁에 참전하여 그 공훈으로 국립 대전현충원에 안장된 아버지의 이야기도 나온다. 잔정은 없었지만 깊은 정으로 자식들을 키운 어머니의 이야기도 가슴을 아리게 한다. 그리고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 고모님 댁으로 가 고종사촌 동생들을 보살핀 수필가의 아픔도 담담하게 그려져 있다. 이것은 어려웠던 60, 70년대의 이 땅의 누이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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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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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면회
농약 때문에
행복하신 어머님
그녀는 어디에 있을까?
청개구리
막내 올케 파이팅
운명殞命
실물수失物數
병상 일기
대동놀이
입양
시낭송회
그리운 어머니
갈무리
아침 기체조 운동
비문
다단계
지금은 잠복근무 중
나눔
전화위복
인연
어버이날 단상
개성 관광
세상에서 가장 무섭던 날
뇌물
배추 농사
작별
아버지의 나뭇짐
치매1
치매2
오해와 진실
마냥모
생율을 치다
요리 실습
세시 풍습
오는 정 가는 정
검지
새 생명을 받다
취미 지켜보기
가을 소풍
결혼식
건망증
배웅
가족
예비 며느리
주말농장
돌아온 아버지
억세게 운수 나쁜 날
큰집
남동생
축구를 즐기다
소문
부추
김장
식당 주방에서
요양보호사
코뚜레
국립현충원
말벌에 쏘이던 날
봄나들이
유년의 기억
훈장중
동지팥죽
발문 최연식(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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