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 나는 왜 항상 꼬이는 걸까
인간관계로 상처받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정작 모르는 실수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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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의 건투를 빈다!
인간관계로 상처받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정작 모르는 실수의 심리『그 사람과 나는 왜 항상 꼬이는 걸까』. 이 책은 관계의 어긋남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심리를 파악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에 따르면 인간관계를 꼬이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생각 없이 반복하는 ‘나쁜 습관’이며, 이 책에서는 ‘게임’이라고 부른다. 변화의 시작은 게임의 근원을 찾는 것이다. 저자는 대화를 통해 게임의 실체를 분석하고, 숨은 메시지를 해석하고, 나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속마음을 꿰뚫어보라고 말한다. 더 나아가 내면에 잠재한 근본적인 불안과 상처를 극복하라고 조언하며, 정확하게 현실을 진단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구체적인 사례와 대안을 심리학을 바탕으로 상세하게 설명하여 이해를 도왔다.
인간관계로 상처받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정작 모르는 실수의 심리『그 사람과 나는 왜 항상 꼬이는 걸까』. 이 책은 관계의 어긋남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심리를 파악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에 따르면 인간관계를 꼬이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생각 없이 반복하는 ‘나쁜 습관’이며, 이 책에서는 ‘게임’이라고 부른다. 변화의 시작은 게임의 근원을 찾는 것이다. 저자는 대화를 통해 게임의 실체를 분석하고, 숨은 메시지를 해석하고, 나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속마음을 꿰뚫어보라고 말한다. 더 나아가 내면에 잠재한 근본적인 불안과 상처를 극복하라고 조언하며, 정확하게 현실을 진단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구체적인 사례와 대안을 심리학을 바탕으로 상세하게 설명하여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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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군가와의 만남이 매번 실패와 후회로 끝난다면
그것은 당신이 "심리 게임"에 빠져들었기 때문이다!
"인간관계 잘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그 사람과 뭔가 잘 안 맞는 것 같은데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굳이 인터넷 사이트를 들먹일 필요도 없다. 카페에서, 회사 복도에서, 술집에서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를 가만히 귀 기울여 보라. 십중팔구 '관계'에 대한 얘기일 것이다. 누구 때문에 괴롭다, 누구 때문에 힘들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이에 대한 처방전은 사람에 따라, 사례에 따라 각각 다르지만 관통하는 정서는 하나다. 인간관계는 중요하고 또 어렵다!
그렇다면 관계는 왜 늘 힘들까? 내 생각이나 의도와는 달리 인간관계가 자꾸만 꼬인다면 무엇 때문인가? 누군가와 만날 때마다 상처 받고 후회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기계발서의 지침대로 "상대의 눈을 들여다보고" "밝고 긍정적인 미소를 날려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면, 도대체 뭐가 문제란 말인가?
관계를 꼬이게 만드는 나쁜 습관
<그 사람과 나는 왜 항상 꼬이는 걸까>는 이 같은 관계의 '어긋남'에 초점을 맞춘다. 일본의 심료내과(내과적 증상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신경증이나 심신증을 치료하는 과목) 전문의 아시하라 무츠미가 저술한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심리'를 파악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다. 단순히 관계의 '기술'을 설파하거나 '이론화'하는 대신, 인간관계에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정교하게 분석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행동 방식을 제안하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인간관계를 꼬이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생각 없이 반복하는 '나쁜 습관'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을 만나고 집에 돌아오면서 '아, 그때 내가 왜 그랬지?' '그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할 때가 있다. 자기도 모르게 해서는 안 될 말과 행동을 한 다음 뒤늦게 땅을 치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일이 매번 되풀이된다는 데 있다. 대체 왜 그럴까? 왜 관계는 학습되지 않는 것일까? 바로 무의식적인 습관 때문이다. 나에게 장착돼 있는 '나쁜 습관'은 생각지 못한 곳에서 불쑥, 얼굴을 내밀며 커뮤니케이션 전체를 뒤흔든다.
'아,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저자는 인간관계에서 반복되는 이런 나쁜 습관을 '게임'이라고 부른다. 게임은 '교류분석(Transactional Analysis)'에서 주로 사용되는 심리 분석 용어로, 1960년대 미국의 저명한 정신과의사 에릭 번이 창안한 개념이다.
이 게임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상대나 상황이 달라져도 규칙은 항상 반복되고(나쁜 습관을 '게임'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게임에 참여하고 있는 '플레이어'조차 모르는 속마음이 감춰져 있으며, 무엇보다 게임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찜찜한 기분과 거북한 결말이 남는다.
게임은 유형에 따라 각각 독특한 이름표가 붙는다. 이를테면, '무조건 내가 옳고 상대는 틀리다'는 강박적 심리를 감추고 있는 사람은 흔히 "음, 그런데(Yes, But)" 게임을 펼친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무조건 "음, 그런데……"라며 탐탁치 않은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이는 합리적인 반론이나 이의제기가 아니다. "음, 그런데"에는 '일단 네 말을 듣기는 하겠지만, 넌 틀렸고 내가 옳다'라는 속내가 함축돼 있다. 반대로 '언제나 내가 문제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문제라고 말해(Stupid)" 게임에 빠져 있다. 이런 유형은 상대가 아무리 칭찬이나 격려를 해도 절대 받아들이지 않는다. 결국 말다툼이 생기고, "네가 문제야!"라는 말을 듣고서야 안심한다. 이밖에도 "이렇게 노력했는데" "이 자식 잘 걸렸어" "너 때문에 이렇게 됐어" 등 다양한 형태의 게임이 존재한다. 이 게임들이야말로 인간관계를 꼬이게 만드는 주범이다.
인간관계의 실수는 '내 탓'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게임을 하는 것일까? 첫째,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본심을 감추고 싶어서다. 따라서 이상적인 자기와 실제 자기 사이에 괴리가 크다면 게임을 할 확률이 높아진다. 둘째, '불편한' 관계를 통해서라도 더 강한 마음의 자극을 얻기 위해서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상대방에게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것이다. 셋째, 자신이 평생에 걸쳐 쌓아온 삶의 태도가 올바르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서다. 결국 게임을 벌이는 사람들은 자신의 '진짜' 욕망과 가치관을 왜곡된 방식으로 상대에게 드러내는 것이다.
이 같은 게임이 반복될수록 인간관계는 어긋나고, 자아는 위축된다. 사람들과 늘 삐걱거리니 심신이 피곤한 건 당연하다. 따라서 왜곡된 관계를 풀어내는 일은 일상의 스트레스뿐 아니라 마음 속 깊이 내재된 불안과 상처를 걷어내는 일이기도 하다.
변화의 시작은 게임의 근원을 찾는 것이다. 흔히 인간관계가 어긋나면 대부분 자기 자신을 탓한 다음, 새로운 각오를 다진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본질적인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점에서 미봉책에 불과하다. 그럼 '진짜'로 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자는 정확하게 현실을 진단하고 파악하라고 조언한다. 대화를 통해 게임의 실체를 분석하고, 숨은 메시지를 해석하고, 나뿐만 아니라 상대의 속마음을 꿰뚫어보라고 말한다. 더 나아가 내면에 잠재한 근본적인 불안과 상처를 극복하라고 독려한다. 책은 그 구체적인 사례와 대안을 심리학을 바탕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기술'과 '법칙'을 넘어선 관계의 심리
책 속 생생한 사례들이 자신의 경우와 겹치면서 종종 얼굴이 화끈거리겠지만, 책장을 덮는 순간 당신이 새롭게 그리는 인간관계가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특히 '기술'과 '법칙'이라는 그럴듯한 '인간관계의 공학'에 지친 독자들이라면 교류분석 심리학의 제안에 깊이 공감할 것이다. <그 사람과 나는 왜 항상 꼬이는 걸까>가 의미를 획득하는 지점이다.
"이제부터는 인간관계를 이전 게임과 다른 '새로운 게임'처럼 즐겨보라. 이 책에서 읽은 내용을 마음에 담아두고 일상의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문득 떠올리기를, 그리고 그 과정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의 건투를 빈다!" - 본문 중에서
그것은 당신이 "심리 게임"에 빠져들었기 때문이다!
"인간관계 잘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그 사람과 뭔가 잘 안 맞는 것 같은데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굳이 인터넷 사이트를 들먹일 필요도 없다. 카페에서, 회사 복도에서, 술집에서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를 가만히 귀 기울여 보라. 십중팔구 '관계'에 대한 얘기일 것이다. 누구 때문에 괴롭다, 누구 때문에 힘들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이에 대한 처방전은 사람에 따라, 사례에 따라 각각 다르지만 관통하는 정서는 하나다. 인간관계는 중요하고 또 어렵다!
그렇다면 관계는 왜 늘 힘들까? 내 생각이나 의도와는 달리 인간관계가 자꾸만 꼬인다면 무엇 때문인가? 누군가와 만날 때마다 상처 받고 후회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기계발서의 지침대로 "상대의 눈을 들여다보고" "밝고 긍정적인 미소를 날려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면, 도대체 뭐가 문제란 말인가?
관계를 꼬이게 만드는 나쁜 습관
<그 사람과 나는 왜 항상 꼬이는 걸까>는 이 같은 관계의 '어긋남'에 초점을 맞춘다. 일본의 심료내과(내과적 증상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신경증이나 심신증을 치료하는 과목) 전문의 아시하라 무츠미가 저술한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심리'를 파악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다. 단순히 관계의 '기술'을 설파하거나 '이론화'하는 대신, 인간관계에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정교하게 분석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행동 방식을 제안하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인간관계를 꼬이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생각 없이 반복하는 '나쁜 습관'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을 만나고 집에 돌아오면서 '아, 그때 내가 왜 그랬지?' '그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할 때가 있다. 자기도 모르게 해서는 안 될 말과 행동을 한 다음 뒤늦게 땅을 치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일이 매번 되풀이된다는 데 있다. 대체 왜 그럴까? 왜 관계는 학습되지 않는 것일까? 바로 무의식적인 습관 때문이다. 나에게 장착돼 있는 '나쁜 습관'은 생각지 못한 곳에서 불쑥, 얼굴을 내밀며 커뮤니케이션 전체를 뒤흔든다.
'아,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저자는 인간관계에서 반복되는 이런 나쁜 습관을 '게임'이라고 부른다. 게임은 '교류분석(Transactional Analysis)'에서 주로 사용되는 심리 분석 용어로, 1960년대 미국의 저명한 정신과의사 에릭 번이 창안한 개념이다.
이 게임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상대나 상황이 달라져도 규칙은 항상 반복되고(나쁜 습관을 '게임'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게임에 참여하고 있는 '플레이어'조차 모르는 속마음이 감춰져 있으며, 무엇보다 게임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찜찜한 기분과 거북한 결말이 남는다.
게임은 유형에 따라 각각 독특한 이름표가 붙는다. 이를테면, '무조건 내가 옳고 상대는 틀리다'는 강박적 심리를 감추고 있는 사람은 흔히 "음, 그런데(Yes, But)" 게임을 펼친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무조건 "음, 그런데……"라며 탐탁치 않은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이는 합리적인 반론이나 이의제기가 아니다. "음, 그런데"에는 '일단 네 말을 듣기는 하겠지만, 넌 틀렸고 내가 옳다'라는 속내가 함축돼 있다. 반대로 '언제나 내가 문제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문제라고 말해(Stupid)" 게임에 빠져 있다. 이런 유형은 상대가 아무리 칭찬이나 격려를 해도 절대 받아들이지 않는다. 결국 말다툼이 생기고, "네가 문제야!"라는 말을 듣고서야 안심한다. 이밖에도 "이렇게 노력했는데" "이 자식 잘 걸렸어" "너 때문에 이렇게 됐어" 등 다양한 형태의 게임이 존재한다. 이 게임들이야말로 인간관계를 꼬이게 만드는 주범이다.
인간관계의 실수는 '내 탓'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게임을 하는 것일까? 첫째,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본심을 감추고 싶어서다. 따라서 이상적인 자기와 실제 자기 사이에 괴리가 크다면 게임을 할 확률이 높아진다. 둘째, '불편한' 관계를 통해서라도 더 강한 마음의 자극을 얻기 위해서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상대방에게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것이다. 셋째, 자신이 평생에 걸쳐 쌓아온 삶의 태도가 올바르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서다. 결국 게임을 벌이는 사람들은 자신의 '진짜' 욕망과 가치관을 왜곡된 방식으로 상대에게 드러내는 것이다.
이 같은 게임이 반복될수록 인간관계는 어긋나고, 자아는 위축된다. 사람들과 늘 삐걱거리니 심신이 피곤한 건 당연하다. 따라서 왜곡된 관계를 풀어내는 일은 일상의 스트레스뿐 아니라 마음 속 깊이 내재된 불안과 상처를 걷어내는 일이기도 하다.
변화의 시작은 게임의 근원을 찾는 것이다. 흔히 인간관계가 어긋나면 대부분 자기 자신을 탓한 다음, 새로운 각오를 다진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본질적인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점에서 미봉책에 불과하다. 그럼 '진짜'로 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자는 정확하게 현실을 진단하고 파악하라고 조언한다. 대화를 통해 게임의 실체를 분석하고, 숨은 메시지를 해석하고, 나뿐만 아니라 상대의 속마음을 꿰뚫어보라고 말한다. 더 나아가 내면에 잠재한 근본적인 불안과 상처를 극복하라고 독려한다. 책은 그 구체적인 사례와 대안을 심리학을 바탕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기술'과 '법칙'을 넘어선 관계의 심리
책 속 생생한 사례들이 자신의 경우와 겹치면서 종종 얼굴이 화끈거리겠지만, 책장을 덮는 순간 당신이 새롭게 그리는 인간관계가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특히 '기술'과 '법칙'이라는 그럴듯한 '인간관계의 공학'에 지친 독자들이라면 교류분석 심리학의 제안에 깊이 공감할 것이다. <그 사람과 나는 왜 항상 꼬이는 걸까>가 의미를 획득하는 지점이다.
"이제부터는 인간관계를 이전 게임과 다른 '새로운 게임'처럼 즐겨보라. 이 책에서 읽은 내용을 마음에 담아두고 일상의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문득 떠올리기를, 그리고 그 과정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의 건투를 빈다!" -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 인간관계에서 실수는 되풀이된다
1장 항상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들
인간관계의 나쁜 습관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
얼른 사과하고 끝내는 사람
마음속에 있는 세 가지 마음
제발 내가 문제라고 말해
스스로 함정에 빠지는 사람
남은 인정하기 싫어
세 마음이 헷갈릴 때
마음, 막히거나 치우치거나
2장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 게임
의외로 가까이 있는 숨겨진 게이머
억지로 친절을 베푸는 사람
혼자 고생을 다 떠맡는 사람
은혜를 모른다고 화내는 사람
자신의 잘못은 모르고 남 탓만 하는 사람
주변을 한탄하는 사람
불행에 매달려 호소하는 사람
게임에도 찰떡궁합이 있다
3장 사람들은 왜 게임을 할까
인간관계가 지긋지긋하고 괴롭다면 마음은 어루만짐을 원한다
불쾌한 반응이 무반응보다 낫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간
게임이라는 강한 자극
마음이 불편한 시간
"내가 옳다"는 착각
일곱 살에 완성되는 인생 계획
4장 대화로 꿰뚫어보는 커뮤니케이션의 함정
꼬이는 말 어긋나는 마음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는 대화
메시지가 어긋나는 대화
말 속에 감춰진 삐딱한 속마음
게임에는 숨겨진 메시지가 있다
속마음을 꿰뚫는 연습
5장 지금 여기에서 시작하기
게임의 원인을 깨닫자
게임을 버리는 연습
바보, 문제는 나였어
'지금 여기'에서 건투를 빈다
맺음말 | 교류분석을 정리하며
부록 1 심리 테스트 'OK 그램'
부록 2 교류분석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1장 항상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들
인간관계의 나쁜 습관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
얼른 사과하고 끝내는 사람
마음속에 있는 세 가지 마음
제발 내가 문제라고 말해
스스로 함정에 빠지는 사람
남은 인정하기 싫어
세 마음이 헷갈릴 때
마음, 막히거나 치우치거나
2장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 게임
의외로 가까이 있는 숨겨진 게이머
억지로 친절을 베푸는 사람
혼자 고생을 다 떠맡는 사람
은혜를 모른다고 화내는 사람
자신의 잘못은 모르고 남 탓만 하는 사람
주변을 한탄하는 사람
불행에 매달려 호소하는 사람
게임에도 찰떡궁합이 있다
3장 사람들은 왜 게임을 할까
인간관계가 지긋지긋하고 괴롭다면 마음은 어루만짐을 원한다
불쾌한 반응이 무반응보다 낫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간
게임이라는 강한 자극
마음이 불편한 시간
"내가 옳다"는 착각
일곱 살에 완성되는 인생 계획
4장 대화로 꿰뚫어보는 커뮤니케이션의 함정
꼬이는 말 어긋나는 마음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는 대화
메시지가 어긋나는 대화
말 속에 감춰진 삐딱한 속마음
게임에는 숨겨진 메시지가 있다
속마음을 꿰뚫는 연습
5장 지금 여기에서 시작하기
게임의 원인을 깨닫자
게임을 버리는 연습
바보, 문제는 나였어
'지금 여기'에서 건투를 빈다
맺음말 | 교류분석을 정리하며
부록 1 심리 테스트 'OK 그램'
부록 2 교류분석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저자
저자
아시하라 무츠미
저자 아시하라 무츠미
의학박사. 1955년 나고야 출생. 후지타 보건위생대학 의학부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공은 심리의학, 류머티즘, 정신의학이다. 일본 심신의학회 이사, 일본 심료내과학회 이사, 일본 교류분석학회 이사, 일본 동양심신의학연구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나고야시에 위치한 중부노재병원에서 내과적 증상과 관련된 신경증 및 심신증을 치료하는 심료내과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자신을 알 수 있는 심리테스트》《마음으로 인한 신체의 병》《심료내과를 알 수 있는 책》《의료에 활용하는 치료법》 등이 있다.
역자 이서연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컨텐츠 라이터로 근무하다 번역에 매력을 느끼고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 가족은 정말 사랑한 걸까》《내 아이의 사춘기》《사교력》 《심리학이 경제학을 만나다》 《공감 대화법》 《일하는 여자 38세》 등이 있다.
의학박사. 1955년 나고야 출생. 후지타 보건위생대학 의학부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공은 심리의학, 류머티즘, 정신의학이다. 일본 심신의학회 이사, 일본 심료내과학회 이사, 일본 교류분석학회 이사, 일본 동양심신의학연구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나고야시에 위치한 중부노재병원에서 내과적 증상과 관련된 신경증 및 심신증을 치료하는 심료내과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자신을 알 수 있는 심리테스트》《마음으로 인한 신체의 병》《심료내과를 알 수 있는 책》《의료에 활용하는 치료법》 등이 있다.
역자 이서연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컨텐츠 라이터로 근무하다 번역에 매력을 느끼고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 가족은 정말 사랑한 걸까》《내 아이의 사춘기》《사교력》 《심리학이 경제학을 만나다》 《공감 대화법》 《일하는 여자 38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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