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주인이라고 누가 그래요?
게으른 농부 이영문의 자연에서 일군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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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농사꾼
사람과 자연과 기계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다!
땅을 갈지 않고, 비료를 주지 않으며, 농약도 뿌리지 않고 거미나 무당벌레 같은 자연과 더불어 짓는 농사, 땅도 사람도 건강해져서 자손 대대로 물릴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태평농법을 창안하면서 저자 이영문은 자신의 이름보다 ‘게으른 농부’로 더 많이 불렸다. 뿌리 깊은 일본식 농법에다 과학농법이라는 명분으로 외국에서 들여온 각종 화학농법까지 더해 점점 병들어가는 우리 땅과 자연을 되살리기 위해 그는 태평농법을 창안한 뒤 지난 15년 동안 한결같이 고군분투해왔다. 이제 그의 관심은 농사법에만 머물지 않고 인간과 기계에까지 이르렀다. 남해 끝자락의 섬에 ‘고방연구원’을 설립하고 자연에서 배운 만물의 이치를 토대로 사람과 자연이 두루 건강한, 자연과 기계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내일을 꿈꾸는 그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만나보자.
사람과 자연과 기계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다!
땅을 갈지 않고, 비료를 주지 않으며, 농약도 뿌리지 않고 거미나 무당벌레 같은 자연과 더불어 짓는 농사, 땅도 사람도 건강해져서 자손 대대로 물릴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태평농법을 창안하면서 저자 이영문은 자신의 이름보다 ‘게으른 농부’로 더 많이 불렸다. 뿌리 깊은 일본식 농법에다 과학농법이라는 명분으로 외국에서 들여온 각종 화학농법까지 더해 점점 병들어가는 우리 땅과 자연을 되살리기 위해 그는 태평농법을 창안한 뒤 지난 15년 동안 한결같이 고군분투해왔다. 이제 그의 관심은 농사법에만 머물지 않고 인간과 기계에까지 이르렀다. 남해 끝자락의 섬에 ‘고방연구원’을 설립하고 자연에서 배운 만물의 이치를 토대로 사람과 자연이 두루 건강한, 자연과 기계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내일을 꿈꾸는 그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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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태평농법 전도사 이영문의
네 번째 에세이집
태평농법을 창안하고 보급하면서 저자는 그 이름만큼이나 '게으른 농사꾼'이라는 별칭으로 더 많이 알려졌다. [모든 것은 흙 속에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농사꾼] [태평이가 전하는 태평농 이야기]라는 세 권의 전작들을 통해 그는 비료와 농약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며 화학농법에 찌들어 있는 이 땅의 농부들에게 경종을 울렸으며, 사람과 자연의 내일을 걱정하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전해준 바 있다.
이제 그가 네 번째 에세이집을 펴냈다. 그동안 그는 남해안의 작은 섬(경남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의 별학섬)에 '고방연구원'을 설립하고 갖가지 작물들을 실험재배하면서 태평농법을 보급하는 한편, 연구원 내에 식물자원팀, 식품자원팀, 친환경에너지자원팀이라는 연구사 제도를 두어 건강과 섭생의 문제, 대체에너지 연구와 친환경기계 개발에까지 그 관심의 폭을 넓혀왔다. 이번 책에는 농사전문가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사람과 자연과 기계의 조화로운 공존을 생각하는, 그리하여 더 행복한 내일을 모색하는 저자의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다.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었는데 1장에서는 그의 농사철학을, 2장에서는 태평농법에 대한 이야기를, 3장에서는 건강과 섭생의 문제를, 4장에서는 친환경 기계 개발과 대체에너지 연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농사철학이나 태평농법에 대한 내용들은 이미 절판된 전작들에서 옮겨왔으며, 그동안의 실험 및 연구 결과를 정리하여 새로운 내용들로 구성했다.
네 번째 에세이집
태평농법을 창안하고 보급하면서 저자는 그 이름만큼이나 '게으른 농사꾼'이라는 별칭으로 더 많이 알려졌다. [모든 것은 흙 속에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농사꾼] [태평이가 전하는 태평농 이야기]라는 세 권의 전작들을 통해 그는 비료와 농약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며 화학농법에 찌들어 있는 이 땅의 농부들에게 경종을 울렸으며, 사람과 자연의 내일을 걱정하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전해준 바 있다.
이제 그가 네 번째 에세이집을 펴냈다. 그동안 그는 남해안의 작은 섬(경남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의 별학섬)에 '고방연구원'을 설립하고 갖가지 작물들을 실험재배하면서 태평농법을 보급하는 한편, 연구원 내에 식물자원팀, 식품자원팀, 친환경에너지자원팀이라는 연구사 제도를 두어 건강과 섭생의 문제, 대체에너지 연구와 친환경기계 개발에까지 그 관심의 폭을 넓혀왔다. 이번 책에는 농사전문가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사람과 자연과 기계의 조화로운 공존을 생각하는, 그리하여 더 행복한 내일을 모색하는 저자의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다.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었는데 1장에서는 그의 농사철학을, 2장에서는 태평농법에 대한 이야기를, 3장에서는 건강과 섭생의 문제를, 4장에서는 친환경 기계 개발과 대체에너지 연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농사철학이나 태평농법에 대한 내용들은 이미 절판된 전작들에서 옮겨왔으며, 그동안의 실험 및 연구 결과를 정리하여 새로운 내용들로 구성했다.
목차
목차
여는 글
1장 흙이 살아야 사람이 산다
농사는 사람의 도리를 깨우치는 일
자연이 살아야 사람도 산다
씨앗주머니가 있는 풍경
유기농법 유감
공생의 법칙
흙에서 생명이 자라게 하자
돌종들의 나라
너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과학농법은 화학농법
FTA로 보는 우리 농업의 미래
태평농법의 기지, 고방연구원
2장 태평농법 이야기
미생물이 써레질하는 땅
흙은 지하수의 여과망
건강한 벼는 쓰러지지 않는다
건강한 논은 거미들의 천국
절대로 논을 갈지 않는 농부
나는 가을부터 농사를 시작한다
자운영 피는 뜻은
무궁화와 미루나무
텃밭의 지혜
열두 대문 농가의 작부 체계
밭에는 육모작 논에는 삼모작
채소 궁합 맞추기
물엿은 친환경 벌레 퇴치제
3장 자연에서 배운 건강 원리
병은 유전되지 않는다
'한 방'에 낫는 약
금쌀을 주랴 은쌀을 주랴
자연치유력 회복하기
소금을 위한 변명
물맛 나는 세상이 살맛 나는 세상
어떤 음식을 먹을까?
골다공증과 멸치와 우유
병 주고 약 권하는 사회
숯가마 찜질방의 허구
4장 자연과 기계가 함께 여는 미래
일본 농기계에 저당 잡힌 우리 땅
농기계 개발에서 자연농으로
온돌에서 엿보는 선인들의 지혜
바다와 바람에서 전기를 얻다
전기는 아끼고 자연은 살리고
자연과 기계가 함께 여는 미래
닫는 글
1장 흙이 살아야 사람이 산다
농사는 사람의 도리를 깨우치는 일
자연이 살아야 사람도 산다
씨앗주머니가 있는 풍경
유기농법 유감
공생의 법칙
흙에서 생명이 자라게 하자
돌종들의 나라
너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과학농법은 화학농법
FTA로 보는 우리 농업의 미래
태평농법의 기지, 고방연구원
2장 태평농법 이야기
미생물이 써레질하는 땅
흙은 지하수의 여과망
건강한 벼는 쓰러지지 않는다
건강한 논은 거미들의 천국
절대로 논을 갈지 않는 농부
나는 가을부터 농사를 시작한다
자운영 피는 뜻은
무궁화와 미루나무
텃밭의 지혜
열두 대문 농가의 작부 체계
밭에는 육모작 논에는 삼모작
채소 궁합 맞추기
물엿은 친환경 벌레 퇴치제
3장 자연에서 배운 건강 원리
병은 유전되지 않는다
'한 방'에 낫는 약
금쌀을 주랴 은쌀을 주랴
자연치유력 회복하기
소금을 위한 변명
물맛 나는 세상이 살맛 나는 세상
어떤 음식을 먹을까?
골다공증과 멸치와 우유
병 주고 약 권하는 사회
숯가마 찜질방의 허구
4장 자연과 기계가 함께 여는 미래
일본 농기계에 저당 잡힌 우리 땅
농기계 개발에서 자연농으로
온돌에서 엿보는 선인들의 지혜
바다와 바람에서 전기를 얻다
전기는 아끼고 자연은 살리고
자연과 기계가 함께 여는 미래
닫는 글
저자
저자
이영문
저자 이영문
1954년 경남 사천에서 태어났으며, 독학으로 재간 있는 기계 기술자가 되었다.
경운기를 수리하던 중 당시 사용하던 일제 경운기는 우리 흙에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우리 땅에 맞는 농기계를 만들어보리라 결심한다.
농기계를 개발하려면 농사일을 알아야겠기에 본격적으로 농사일에 뛰어든다.
그 후 우리의 자연과 환경에 적합한 농사법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발로 뛰어
조상들의 지혜를 체득하고, 자신의 논밭에서 끊임없는 실험을 거듭한다.
십수 년의 노력 끝에 무경운, 무비료, 무농약의 태평농법을 창안했다.
자연과 사물에 대한 그의 깊이 있는 통찰력은 땅과 농사에만 머무르지 않고
건강한 섭생의 문제, 대체에너지를 비롯한 친환경 기계 개발에까지 닿아 있어
자연과 인간에 보탬이 되는 연구에 여념이 없다.
몇 년 전, 경남 사천의 별학섬에 '고방연구원'을 설립하여 태평농을 보급하는 한편,
자연에서 일군 지혜를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자
교육과 강연 등으로 쉴 새 없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모든 것은 흙 속에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농사꾼 이야기]
[태평이가 전하는 태평농 이야기]가 있다.
1954년 경남 사천에서 태어났으며, 독학으로 재간 있는 기계 기술자가 되었다.
경운기를 수리하던 중 당시 사용하던 일제 경운기는 우리 흙에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우리 땅에 맞는 농기계를 만들어보리라 결심한다.
농기계를 개발하려면 농사일을 알아야겠기에 본격적으로 농사일에 뛰어든다.
그 후 우리의 자연과 환경에 적합한 농사법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발로 뛰어
조상들의 지혜를 체득하고, 자신의 논밭에서 끊임없는 실험을 거듭한다.
십수 년의 노력 끝에 무경운, 무비료, 무농약의 태평농법을 창안했다.
자연과 사물에 대한 그의 깊이 있는 통찰력은 땅과 농사에만 머무르지 않고
건강한 섭생의 문제, 대체에너지를 비롯한 친환경 기계 개발에까지 닿아 있어
자연과 인간에 보탬이 되는 연구에 여념이 없다.
몇 년 전, 경남 사천의 별학섬에 '고방연구원'을 설립하여 태평농을 보급하는 한편,
자연에서 일군 지혜를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자
교육과 강연 등으로 쉴 새 없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모든 것은 흙 속에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농사꾼 이야기]
[태평이가 전하는 태평농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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