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똥 버스 탐험대(스토리에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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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을 초월하는 무적의 똥 버스에 올라탄 네 명의 아이들
“가자! 똥의 가치를 찾아서!”
★★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똥에 얽힌 사회과학의 모든 것!
초등학교에 입학하고부터 우리는 사회, 경제, 과학, 도덕 등 여러 과목을 공부하고 익힌다.
공부는 초반에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고, 열린 사고방식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을까? 『출발! 똥 버스 탐험대』는 공정무역, 동물 복지, 바이오 에너지, 지구온난화, 사이버 폭력 등 사회, 과학, 경제, 환경에 걸친 전반적인 지식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소재 ‘똥’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교과서를 보고 외우는 것이 아닌, 똥과 관련된 장소를 모험하며 독자는 사회 이슈에 관해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고민할 수 있다. 또, 책 속 부록 〈똥에서 한 걸음 더!〉를 통해 똥에 얽힌 지식을 더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공간의 제한이 없는 똥 버스에 탄 하진, 소율, 상원, 든솔은 인도, 인도네시아, 1978년 제주도, 1854년 영국 등을 자유롭게 거치며 세계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접한다. 시공간의 제한이 없는 만큼 아이들은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만나며 시야를 넓혀 간다. 독자는 개성 넘치는 아이들과 함께 똥 여행을 하며 자신의 문제점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또, 호기심 마왕 든솔이와 함께 소똥을 말리는 자전거를 만들고, 껌 종이로 불을 붙이는 과학 실험을 하며 창의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줄거리
문제 행동으로 선도 위원회에 불려간 네 명의 아이들. 하진, 소율, 상원, 든솔은 하늘마을에 가서 심신 수련을 하라는 벌을 받고, 하늘마을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서 터미널에 모인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인공지능 로봇 똥 차장 아저씨를 만나 똥 차장 아저씨가 운행하는 똥 버스에 타게 된다. 아이들은 하늘마을로 가는 대신 이 똥 버스를 타고 여행하기로 결정한다. 그때부터 시공간을 초월하는 신비한 똥 여행이 시작되는데…….
“가자! 똥의 가치를 찾아서!”
★★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똥에 얽힌 사회과학의 모든 것!
초등학교에 입학하고부터 우리는 사회, 경제, 과학, 도덕 등 여러 과목을 공부하고 익힌다.
공부는 초반에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고, 열린 사고방식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을까? 『출발! 똥 버스 탐험대』는 공정무역, 동물 복지, 바이오 에너지, 지구온난화, 사이버 폭력 등 사회, 과학, 경제, 환경에 걸친 전반적인 지식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소재 ‘똥’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교과서를 보고 외우는 것이 아닌, 똥과 관련된 장소를 모험하며 독자는 사회 이슈에 관해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고민할 수 있다. 또, 책 속 부록 〈똥에서 한 걸음 더!〉를 통해 똥에 얽힌 지식을 더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공간의 제한이 없는 똥 버스에 탄 하진, 소율, 상원, 든솔은 인도, 인도네시아, 1978년 제주도, 1854년 영국 등을 자유롭게 거치며 세계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접한다. 시공간의 제한이 없는 만큼 아이들은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만나며 시야를 넓혀 간다. 독자는 개성 넘치는 아이들과 함께 똥 여행을 하며 자신의 문제점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또, 호기심 마왕 든솔이와 함께 소똥을 말리는 자전거를 만들고, 껌 종이로 불을 붙이는 과학 실험을 하며 창의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줄거리
문제 행동으로 선도 위원회에 불려간 네 명의 아이들. 하진, 소율, 상원, 든솔은 하늘마을에 가서 심신 수련을 하라는 벌을 받고, 하늘마을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서 터미널에 모인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인공지능 로봇 똥 차장 아저씨를 만나 똥 차장 아저씨가 운행하는 똥 버스에 타게 된다. 아이들은 하늘마을로 가는 대신 이 똥 버스를 타고 여행하기로 결정한다. 그때부터 시공간을 초월하는 신비한 똥 여행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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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똥 버스, 초록불을 켜 줘!"
초록불 미션을 통과하며 올라가는 자존감
시공간을 초월한, 소원을 들어주는 메타버스에 타 본 적이 있는가? 외부와 내부가 똥 모양으로 가득한 이 요상한 버스에는 다섯 개의 빨간불이 있다. 아이들은 빨간불을 모두 초록불로 바꿔야 집에 돌아갈 수 있고, 인공지능 로봇 똥 차장 아저씨는 완전해질 수 있다. 그런데 초록불로 가는 길은 어렵고 험난하기만 하다. 아이들은 서로 말다툼하며 싸우고, 똥 차장 아저씨를 믿지 못하고, 냄새나는 똥은 싫기만 하다. 얼른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버스가 내려주는 곳에 멈춰서 미션을 통과해야만 한다. 미션을 통과하고 나면 더 어려운 고민거리가 생긴다. 바로 버스가 들어주는 소원을 어떻게 쓸지다.
똥 버스에 올라탄 네 명의 아이들도 소원을 앞에 두고 고민하고 갈등한다.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할머니를 도와줄지, 반에서 공부 일등을 하는 데 소원을 쓸지 갈팡질팡한다. 손을 다친 친구를 도와주는 데 소중한 소원을 쓸지 생각한다. 마지막 여행에서 콜레라에 걸린 아이들은 소중한 소원을 어떻게 더 현명하게 쓸 수 있을지 얘기한다. 아이들은 서로를 위해, 타인을 위해 소원을 쓰고, 쓰고 난 뒤 후회하지 않는다. 일등보다 중요한 게 무엇인지 알게 된 것이다. 독자들도 똥 버스 탐험대와 함께 똥 여행을 하며 자존감, 자기 긍정, 다정한 마음을 가득 채우면 좋겠다.
"똥이 뭐 어때서? 똥이 더럽다는 편견은 버려!"
똥 뒤에 숨겨진 과학적 진실을 밝히다
'똥'이라고 하면 보통 더럽고 지저분하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정말 똥은 아무 쓸데없이 더럽고 지저분하기만 할까? 똥 차장 아저씨는 똥 냄새에 얼굴을 찌푸리는 소율에게 똥은 신비하다고 말한다. 대체 뭐가 신비하다는 걸까?
아이들은 인도네시아에서 고통받는 사향고양이를 보며 동물 복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저임금을 받으며 일하고 학교에 제대로 못 가는 꾸따라를 돕기 위해 공정무역을 알려준다. 소똥을 연료로 쓰는 인도에서는 소똥을 빨리 말리는 자전거를 만들어 사람들을 돕는다. 똥돼지가 있는 과거 제주도로 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할머니를 도와주고, 과거 런던에서 콜레라의 원인이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버린 분변 때문이라는 걸 알려준다.
독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똥에 관한 지식뿐 아니라 사람을 돕는 법을 깨닫는다. 또 책에 실린 부록을 통해 똥이 왜 냄새가 나는지 같은 간단한 지식부터 동물 복지와 공정무역, 지구온난화, 바이오 에너지뿐만 아니라 사이버 폭력과 알츠하이머병 등 환경, 과학, 사회에 걸친 전반적인 지식을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초록불 미션을 통과하며 올라가는 자존감
시공간을 초월한, 소원을 들어주는 메타버스에 타 본 적이 있는가? 외부와 내부가 똥 모양으로 가득한 이 요상한 버스에는 다섯 개의 빨간불이 있다. 아이들은 빨간불을 모두 초록불로 바꿔야 집에 돌아갈 수 있고, 인공지능 로봇 똥 차장 아저씨는 완전해질 수 있다. 그런데 초록불로 가는 길은 어렵고 험난하기만 하다. 아이들은 서로 말다툼하며 싸우고, 똥 차장 아저씨를 믿지 못하고, 냄새나는 똥은 싫기만 하다. 얼른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버스가 내려주는 곳에 멈춰서 미션을 통과해야만 한다. 미션을 통과하고 나면 더 어려운 고민거리가 생긴다. 바로 버스가 들어주는 소원을 어떻게 쓸지다.
똥 버스에 올라탄 네 명의 아이들도 소원을 앞에 두고 고민하고 갈등한다.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할머니를 도와줄지, 반에서 공부 일등을 하는 데 소원을 쓸지 갈팡질팡한다. 손을 다친 친구를 도와주는 데 소중한 소원을 쓸지 생각한다. 마지막 여행에서 콜레라에 걸린 아이들은 소중한 소원을 어떻게 더 현명하게 쓸 수 있을지 얘기한다. 아이들은 서로를 위해, 타인을 위해 소원을 쓰고, 쓰고 난 뒤 후회하지 않는다. 일등보다 중요한 게 무엇인지 알게 된 것이다. 독자들도 똥 버스 탐험대와 함께 똥 여행을 하며 자존감, 자기 긍정, 다정한 마음을 가득 채우면 좋겠다.
"똥이 뭐 어때서? 똥이 더럽다는 편견은 버려!"
똥 뒤에 숨겨진 과학적 진실을 밝히다
'똥'이라고 하면 보통 더럽고 지저분하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정말 똥은 아무 쓸데없이 더럽고 지저분하기만 할까? 똥 차장 아저씨는 똥 냄새에 얼굴을 찌푸리는 소율에게 똥은 신비하다고 말한다. 대체 뭐가 신비하다는 걸까?
아이들은 인도네시아에서 고통받는 사향고양이를 보며 동물 복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저임금을 받으며 일하고 학교에 제대로 못 가는 꾸따라를 돕기 위해 공정무역을 알려준다. 소똥을 연료로 쓰는 인도에서는 소똥을 빨리 말리는 자전거를 만들어 사람들을 돕는다. 똥돼지가 있는 과거 제주도로 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할머니를 도와주고, 과거 런던에서 콜레라의 원인이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버린 분변 때문이라는 걸 알려준다.
독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똥에 관한 지식뿐 아니라 사람을 돕는 법을 깨닫는다. 또 책에 실린 부록을 통해 똥이 왜 냄새가 나는지 같은 간단한 지식부터 동물 복지와 공정무역, 지구온난화, 바이오 에너지뿐만 아니라 사이버 폭력과 알츠하이머병 등 환경, 과학, 사회에 걸친 전반적인 지식을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등장인물
선도 위원회에 모인 아이들
위험한 버스 터미널
세상에서 가장 비싼 커피의 비밀
소원을 말해 봐!
여기도 소똥, 저기도 소똥
쓰레기로 만든 발명품
숲속의 검은 얼굴
화장실에 사는 돼지
똥 버스 탐험대의 위기
마지막 초록불
부록_ 똥에서 한 걸음 더!
작가의 말
선도 위원회에 모인 아이들
위험한 버스 터미널
세상에서 가장 비싼 커피의 비밀
소원을 말해 봐!
여기도 소똥, 저기도 소똥
쓰레기로 만든 발명품
숲속의 검은 얼굴
화장실에 사는 돼지
똥 버스 탐험대의 위기
마지막 초록불
부록_ 똥에서 한 걸음 더!
작가의 말
저자
저자
윤자영
추리 소설 쓰는 생물 선생님. 2015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했고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청소년 소설 『조선 과학 탐정 홍대용』, 『레전드 과학 탐험대』, 『수상한 유튜버 과학 탐정』, 『학교가 끝나면 미스터리 사건부』 등을 지었습니다.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해양 박물관』은 '우수과학도서', 『수상한 졸업여행』은 '우수과학도서', '책씨앗 2020 최고의 책'으로 선정됐습니다. 지은 동화로는 『우리 반 파스퇴르』,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생존 박물관』,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 2, 3』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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