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고로 뿌리내린 민들레 사랑
이석은 시집
월간 《문예사조》로 등단한 이석은의 시집 『인고로 뿌리내린 민들레 사랑』. 시는 노인 전문용양원의 운영자로서의 삶, 자연물에 의탁한 인생사 찬양, 믿음과 사랑과 기도의 실행으로 집약된다. 저자의 삶과 종교관을 응집시킨 《세월이 흘러간 노년 앞에서》, 《하루를 자연의 품 안에서》, 《찬란한 만남》 등 다양한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찬사 _ 성찬경
■ 저자 서문 _ 이석은
하나 샤미나드의 집
우리들의 샤미나드 노인전문요양원
요양보호사의 기도
사명의 길
늙음
세월이 흘러간 노년 앞에서
그대의 생명
꽃 이름 민들레
노년의 별 셋
6ㆍ25 전쟁 이후
어르신을 바라보는 하루
발원 기도문
친구여
하느님 옆에까지 가고 싶어라
침묵의 계절을 기다리며
거울 앞에서
사랑의 송가(頌歌)
세상에 왔으면
쇠잔해 가는 할머님 앞에서
떠남의 길 위에서
80세 삼돌 할아버지 영전 앞에서
봉투 둘
저 하늘의 세상에
두울 천년송(千年松) 찬가
천년송(千年松) 찬가
산마루에 앉아서
하루를 자연의 품 안에서
행복한 꽃 이름
흐르는 가을
자연의 소리에
연모하는 마음
숲속의 바위 하나
흙의 마음
들꽃의 향기
봄이 오는 날에
매화꽃 찬가
겨울 설악의 나그네
겨울 속에서
송강정(松江亭)
작은 새 한 마리
옛 친구 이름 앞에서
옛 친구가 사는 마을
인생은 항해사
물같이 흐르는 세월
마음 바다가 하얗게 둘들여지는 날
동트는 태양
그대 옆에서
이[彛]
경포대에서
세엣 무상의 굴레에 꽃피운 사랑
찬란한 만남
하느님을 만나기 전에
부르심[聖召]의 길
멈추지 않은 열망
당신 뜻에 맞는 삶
내 마음의 강물
부활의 아침
부활의 기쁨
기도
작년과 금년
'화석정'의 모작
무상의 굴레
관심
마음의 소리
마음을 열면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있으니
순환
못다 부른 사모곡(思母曲)
옛 연인의 그림자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애송(愛頌)
만남
어느 노인의 기도
노년의 기도문
주님의 평화와 가득히
수도사의 기도문
이침
유월이 오면
어느 아내의 대도
■ 서평 _ 박정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