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어디 갔나
박희철 시 2집
박희철의 시집 『모두 다 어디 갔나』. 《봉사하는 지팡이가 되어》, 《조심이 행복과 사랑 키우다》, 《때가 되면 떠나요》, 《가슴으로 피는 꽃》, 《하늘 높이 지저귄 노래》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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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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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하나 - 모두 다 어디 갔나
두울 - 사람이 꽃이려 한다
세엣 - 가슴으로 피는 꽃
네엣 - 눈꽃바람
다섯 - 시와 철학이 만난 그림
여섯 - 우리 가족의 빛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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