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토기장
변호순 시집
변호순 시집 『흙과 토기장』. ‘비 오는 날’, ‘바람 한자락이 전하는 말’,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에’, ‘가나안 땅으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십자가 사랑’, ‘기도 응답’, ‘어제보다 오늘이’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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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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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고슴도치
해바라기
기도의 눈물
태양과 나
말 한마디
나와 싸움
쓴맛과 달콤한 맛
새벽 종소리
새벽 이슬
별
청개구리
참새
주님께로
인내는 쓰다
바람 한자락이 전하는 말
내 이름은 순금이
이른 꽃과 늦은 꽃
냇가 디딤돌
고난의 아침
꽃과 나비
아버지
비 온 뒤에
안개비
나룻배
기다릴 수밖에요
선인장
민들레꽃
바람과 나
소나무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에
호박
흙과 토기장
달팽이
야생화
용서
달맞이꽃
가시밭의 백합
다락방
달려온 길
풍랑
가나안 땅으로
기찻길
꽃게
사람의 욕심
입과 귀
내 맘 속의 손님
밤 비행기
갈대꽃
언덕 위의 우리집
흙
열매
빛과 거울
노을진 바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추억
순례자의 가는 길
소중한 생명
씀바귀
선교지에서
꿈
개미집
개척 교회
빗방울
터널은 끝이 있다
십자가 사랑
소라껍질
성격차이
모래알
한 알의 꽃시
찹쌀떡
뭉게구름
소금
백합
시냇물
모닥불
한 사람
숲 속
폭포
크레파스
채송화1
빛
우리는 하나
내가 걸어가는 길
징검다리
기도 응답
옹이
조가비
홍씨 달
어제보다 오늘이
나비가 되다
달
죽순
먹구름
낚시터
반딧불
새 소리
촛불
어느 날
맷돌
주님 사랑
파도
저녁 노을
마음 속의 서랍장
성령님
마음
흐르는 깊은 계곡처럼
꽃과 바람
빗물
멍에
골짜기의 길
실과 바늘
인생의 신호등
잡초
지우개
열두 마리 오리
채송화2
외로운 백로
마른 땅에도 비는 오는가
산
기도
물결 소리
나는 훈련 중
빨랫줄
봄·여름·가을·겨울
가시둥지
옷 벗은 나무
소낙비
열매의 꽃
옥상 위에서
실로암
조약돌
은행나무
거듭난 자
밤 기러기 동행
들꽃 피는 언덕
참 좋은 친구
아침 햇살
내 마음
하늘나라 택배
바람처럼 가네
주님이 나를 부르셨으니
순종
앵무새 사랑
거울
담쟁이
천국 열쇠
상처
나의 사랑
바닷고기
질그릇
주님 감사드립니다
거목이 되기까지
한 조각 유리
비록 어려울 때
기다림
포도나무
사랑을 그냥 주면 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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