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 사나, 살아야 사나
박희철 시 3집
박희철 세 번째 시집 『죽어야 사나, 살아야 사나』. 크게 여섯 장으로 구성되어 ‘죽어야 사나, 살아야 사나’, ‘눈 가리고 하늘 없다 한다’, ‘아침 햇살 되어 왔다가 노을 되어’, ‘여기가 지상낙원’, ‘휴전선 안에 세계 평화공원 조성에 붙여’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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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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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두울 눈 가리고 하늘 없다 한다
세엣 아침 햇살 되어 왔다가 노을 되어
네엣 여기가 지상낙원
다섯 휴전선 안에 「세계 평화공원」조성에 붙여
여섯 명상 중에 나타난 빛의 모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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