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달 뫼 자락에서
곽만영 시집
곽만영 시집 [해 달 뫼 자락에서]. 제1편은 인생 여정인 여행을 노래했으며, 제2편은 삶의 애환을 담은 신앙을 고백하고, 제3편은 자연 속의 아름다움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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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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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시
1부 여행 인생(해ㆍ日ㆍ낮)
짚신을 신으니
여행 인생
서울 가는 길
말리브 해변
베커스필드
펜젠스(Penzance)를 떠나면서
장가계 여행
천문산
모하비 사막
황석채 가는 길
중국을떠나면서
바간의 파고다
미얀마를 떠나면서
하얀 마을
땅끝
대륙의 중심에서
여행의 애환
떠나는 길
모스크바 공항
2부 여명의 노래(달ㆍ月ㆍ밤)
예배의 순간
삶의 파노라마
모든 것이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겟세마네
은토의 변
여명의 노래
세월
날으는 세월
욕심 원망 배신
6월에
삶의 끝자락
또 하나의 시작
아픔
옹알이
쓸쓸한 성탄절
2002 송년
2017년 끝자락에
장로 권사
세상만사
3부 산골의 멋(뫼ㆍ山ㆍ자연)
새벽 단상
산골 사는 멋
춘설
접시꽃
국화
이 가을에
가을비
천등산 봉정사
팔공산
울산
정다운 벗
숲 속의 아침
4월의 강
영문동산
골든벨
찰당골
가나안 가족의 날
작품 해설 / 오동춘(문학박사, 짚신문학회 회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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