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마다 고인 행복
박종윤 시집『발자국마다 고인 행복』. 본 도서는 박종윤 시인의 현대동시작품집이다. 총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솟구치는 새 태양을 바라보며, 언덕배기 노인이 투덜댄다, 사랑의 질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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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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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솟구치는 새 태양을 바라보며
솟구치는 새 태양을 바라보며
아파트 숲 별빛
보름달
곰배령 산마루에서
개울물 소리
언덕배기 노인이 투덜댄다
이런 젊은이도
트로트 시대
이상한 숫자놀이
염원
마스크
전철 안에서
아직 실버 젊은이
곤돌라를 타다
귀뚜라미
새해 새 아침에
설날
제2부 거울 안에 너
거울 안에 너
부자(父子)의 사랑을 보다
전속 스타일리스트
사랑의 온도
칠첩반상
먼 길 떠난 형님
양달과 응달
손주
사랑의 질
무한의 색깔은
이제 철들다
강아지
하루맞이
가습기
오늘는 우수(雨水)란다
그리움
제3부 색채(色彩)의 향연
봄날은 온다
봄
프리지어
불볕더위
매화나무에 튀밥
벚꽃
하와이무궁화
사월에
오월 숲에서
7월이 오는 길목에 서서
아피리 일생
매미
단풍은 냇물이 되어
문주란
국화
색채(色彩)의 향연
잠든 아카시아 곁을 지나며
무명초
이 가을에
솔 분재 앞에서
뒤돌아보며
제4부 발자국
발자국
긴 그리움
인생 석양이 되어서여
긴 한숨
부품을 바꾸고서
반 뼘의 거리
그냥
책갈피
기다림
세월
안양천에서
연당(蓮塘)에서
안동잔치국수
탄천을 거닐며
하이원에서
삼악산에 오르며
이효석 문학관을 찾아서
설악산 가는 길에
작품해설 / 김승배(시안,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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