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머문자리
전영란의 시집 『햇살이 머문자리』. 저자는 시를 통해 일상에서 느낀 소박한 행복과 슬픔을 그리는 동시에 종교인으로서 느낀 인고를 나타낸다. ‘영원한 동행’, ‘소중한 이름들’, ‘기다림의 문턱’, ‘하늘, 땅, 바다’의 주제를 다룬 시를 수록하여 맑고 깊은 시세계를 선사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서시
첫 번째 만남 : 영원한 동행
부르는 소리
날고 싶다
오점汚點
죄송합니다
고난은
갈멜산에서
밧모섬
시내산에서
지중해에서
낙화
마지막 축제
설거지를 하다가
수술을 앞두고
행복한 봉사
왜목항에 가던 날
난지섬
황산을 오르며
새해에는
두 번째 만남 : 소중한 이름들
옆지기
남편에게
결혼기념일
잊지 못할 고백
내 아이들을
딸아! 아들아!
지키소서 이스라엘 키부츠로 딸을 보내며
너를 보내고 어학연수를 보내고
독한 엄마
시차
너에게 가는 길
네가 태어나던 날
새 아가
축복하소서 성진이와 상희의 결혼에 부쳐
아가야! 첫 손녀가 태어나던 날
애 원
자궁 밖 세상 둘째 손녀가 태어나던 날
까 꿍
제초제 때문에
조기구이
하늘바라기 한경직 목사님 영전에
특별한 만남 김만중 목사님 고희에
믿음이 어머니 이신정 전도사님 팔순에
아버님 영전에
세 번째 만남 : 기다림의 문턱
아이
고향
춤추는 아이
바다와 소녀
첫사랑
달 속에는
슴픔이 내게 말을 걸던 날
가치價値
길
시가 어렵다
나에게 하는 말
무죄
백운호수에서
무너진 성
마중물
동문 잔칫날
동문 산행
가을비
네 번째 만남 : 하늘, 땅, 바다
곡선
겨울배추
몽돌해변
뻥튀기
때
향수의 시원
어울림
자목련
코스모스
대청봉을 오르다
소문
안양천
여행
장족藏族
정지용 생가를 다녀오다
질주 산악바이크
함께
허세虛勢
인생 아나통 프랑스의 <타이스>를 읽고
송년送年
■ 에필로그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