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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좋은 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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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복을 받고 팽셩 예수님의 제자로 살고자 애써온 옥한흠 목사의 『이보다 좋은 복이 없다』.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스스로를 행복한 사람이라고 여긴 사도 바울이 에베소에 보낸 복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은 신약성경 '에베소서'를 강해한다.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기까지 했지만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행복의 비결을 알고 있기에 기쁨으로 고난을 견뎌낸 사도 바울의 삶을 통해 우리가 받아놓고도 깨닫지 못한 '하늘의 복'을 일깨워주고 있다. 아울러 하늘의 복을 누리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한다.
저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는 복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하늘의 복과 세상의 복을 혼동하지 않는 방법도 가르쳐준다. 나아가 하늘의 복을 소유한 사람의 삶에 대해서도 증거함으로써 우리에게 도전하고 있다.
이 책은 신약성경 '에베소서'를 강해한다.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기까지 했지만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행복의 비결을 알고 있기에 기쁨으로 고난을 견뎌낸 사도 바울의 삶을 통해 우리가 받아놓고도 깨닫지 못한 '하늘의 복'을 일깨워주고 있다. 아울러 하늘의 복을 누리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한다.
저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는 복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하늘의 복과 세상의 복을 혼동하지 않는 방법도 가르쳐준다. 나아가 하늘의 복을 소유한 사람의 삶에 대해서도 증거함으로써 우리에게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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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옥한흠 목사의 '복' 이야기는 '하나님과 더불어 잘 먹고 잘 살아 보자'는 번영 신학과는 다른, 복음의 핵심 그 자체를 다루고 있다. "기독교는 이 땅의 행복을 약속하지도, 번영을 보장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예수 믿는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 이유는 하늘의 복이 이미 주어졌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저자 특유의 담백하고 진솔한 언어로, 하늘의 복이 무엇인지, 그 복을 어떻게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지를 전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기에 고난에도 기뻐하는 사람들, 삶의 목적을 바로 알고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들만이 아는 "진짜 복 이야기"가 공개된다.
<독자 대상>
★ 하늘의 복과 세상의 복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한 사람들
★ 하늘에 속한 복이 주는 기쁨과 감동을 누리며 살고 싶은 사람들
이 책은 저자 특유의 담백하고 진솔한 언어로, 하늘의 복이 무엇인지, 그 복을 어떻게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지를 전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기에 고난에도 기뻐하는 사람들, 삶의 목적을 바로 알고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들만이 아는 "진짜 복 이야기"가 공개된다.
<독자 대상>
★ 하늘의 복과 세상의 복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한 사람들
★ 하늘에 속한 복이 주는 기쁨과 감동을 누리며 살고 싶은 사람들
목차
목차
프롤로그: 행복한 사람
제1부 하늘의 복
1장 하나님의 선택을 받다
2장 거룩한 자녀가 되다
3장 죄를 벗고 의의 옷을 입다
4장 영광의 기업을 상속받다
제2부 누리는 삶
1장 하나님의 사랑을 알다
2장 그리스도인의 자의식을 갖다
3장 은혜와 평강 안에 거하다
4장 작은 예수로 살다
에필로그: 십자가가 비결이다
제1부 하늘의 복
1장 하나님의 선택을 받다
2장 거룩한 자녀가 되다
3장 죄를 벗고 의의 옷을 입다
4장 영광의 기업을 상속받다
제2부 누리는 삶
1장 하나님의 사랑을 알다
2장 그리스도인의 자의식을 갖다
3장 은혜와 평강 안에 거하다
4장 작은 예수로 살다
에필로그: 십자가가 비결이다
저자
저자
옥한흠
저자 옥한흠
차가운 감옥에 갇힌 바울이 "우리 주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이렇게 좋은 복을 주시다니요…" 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조용히 떠올릴 때면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옥한흠 목사. 그 역시 '하늘에 속한 복'을 받고 그 은혜를 누리며 사는 행복한 사람이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하고 제자훈련 목회로 목사와 평신도가 함께 뛰는 건강한 교회를 일구어 냈으며, 1986년부터 칼(CAL)세미나를 통해 한국 교회 목회자들에게 제자훈련 목회의 철학과 비전을 나눔으로써, 주님의 몸된 교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다. 현재, 사랑의교회 원로목사이자 국제제자훈련원 원장으로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섬기고 있다.
경남 거제 태생으로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캘빈신학교와 웨스터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다. 저서로는 「다시쓰는 평신도를 깨운다」, 「안아 주심」 외에 다수가 있다.
차가운 감옥에 갇힌 바울이 "우리 주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이렇게 좋은 복을 주시다니요…" 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조용히 떠올릴 때면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옥한흠 목사. 그 역시 '하늘에 속한 복'을 받고 그 은혜를 누리며 사는 행복한 사람이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하고 제자훈련 목회로 목사와 평신도가 함께 뛰는 건강한 교회를 일구어 냈으며, 1986년부터 칼(CAL)세미나를 통해 한국 교회 목회자들에게 제자훈련 목회의 철학과 비전을 나눔으로써, 주님의 몸된 교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다. 현재, 사랑의교회 원로목사이자 국제제자훈련원 원장으로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섬기고 있다.
경남 거제 태생으로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캘빈신학교와 웨스터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다. 저서로는 「다시쓰는 평신도를 깨운다」, 「안아 주심」 외에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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