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이긴다 2
사도행전 8-15장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젊은 옥한흠 목사가 꿈꾸던 교회의 원형!
고(故) 옥한흠 목사의 사도행전 강해설교집 『교회는 이긴다』. 1980년대 초, 옥한흠 목사가 사랑의교회 예배당을 짓던 시기에 수요예배에서 설교한 사도행전 강해를 엮은 책이다. 당시 40대의 나이였던 젊은 옥한흠 목사는 예배당 건축을 진행하며 ‘교회의 정체성과 본질’에 대해 고민했다. 교회란 무엇이며,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한 흔적들이 사도행전 강해설교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제2권에서는 사도행전 8장부터 15장까지를 살펴본다.
옥한흠 목사는 초대 교회가 현재 한국 교회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 주목한다. 초대 교회는 내부의 진통과 외부의 핍박에 부딪히는 등 다양한 변화를 겪으며 성장했다. 이 책은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 오늘날 교회가 참된 교회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 점검하고, 그러한 교회가 되기 위한 성경적 통찰을 제시한다. 각 장의 핵심 부분을 책속 QR코드에 담아, 옥한흠 목사의 생생한 육성으로 들려준다.
고(故) 옥한흠 목사의 사도행전 강해설교집 『교회는 이긴다』. 1980년대 초, 옥한흠 목사가 사랑의교회 예배당을 짓던 시기에 수요예배에서 설교한 사도행전 강해를 엮은 책이다. 당시 40대의 나이였던 젊은 옥한흠 목사는 예배당 건축을 진행하며 ‘교회의 정체성과 본질’에 대해 고민했다. 교회란 무엇이며,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한 흔적들이 사도행전 강해설교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제2권에서는 사도행전 8장부터 15장까지를 살펴본다.
옥한흠 목사는 초대 교회가 현재 한국 교회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 주목한다. 초대 교회는 내부의 진통과 외부의 핍박에 부딪히는 등 다양한 변화를 겪으며 성장했다. 이 책은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 오늘날 교회가 참된 교회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 점검하고, 그러한 교회가 되기 위한 성경적 통찰을 제시한다. 각 장의 핵심 부분을 책속 QR코드에 담아, 옥한흠 목사의 생생한 육성으로 들려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40대 옥한흠 목사의 육성으로 듣는 사도행전
故 옥한흠 목사가 1980년대 초, 사랑의교회 예배당을 지어가던 시기에 설교한 사도행전 강해를 묶어 정리한 책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고 성령이 오심으로 잉태, 탄생된 초대교회는 내부의 진통과 외부의 핍박에 부딪히면서 다양한 변화를 겪으며 성장해 간다. 이 책은 그 과정을 담담히 따라가면서 오늘날 교회가 참된 교회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 점검하며 세상을 이기는 교회가 되기 위한 성경적 통찰을 제시한다. 각 장의 핵심 부분을 QR코드를 통해 40대 옥한흠 목사의 카랑카랑한 육성으로 들어볼 수 있다.
1980년대 초반, 40대 젊은 옥한흠 목사가
사랑의교회 예배당을 지으며 씨름했던 주제,
교회의 정체성과 본질을 '사도행전'에서 찾다!
이 책 속에는 한 사람이 부들부들 떨고 있다. 행여나 자신의 결점이 하나님의 교회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젊은 옥한흠 목사.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은 그런 태도야말로 '이기는 비결'이라고 강조한다. "세상을 이길 힘은 자신감이 충만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아주 약함을 알고 부들부들 떠는 사람을 통해 나타납니다." 1980년 초반, 40대였던 젊은 옥한흠 목사가 2012년 한국 교회에 전하는 도전과 격려의 메시지다.
『교회는 이긴다』는 옥한흠 목사가 사랑의교회 예배당을 짓던 당시, 수요예배 때 설교했던 사도행전 강해 64편을 모아 엮은 책이다. 예배당 건축을 진행하며 옥 목사가 붙들고 씨름했던 주제는 바로 '교회의 정체성과 본질.' 교회란 무엇이며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놓고 고민한 흔적이 사도행전 강해설교에 선명하게 드러난다.
옥 목사는 "초대 교회 역시 현재 한국 교회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한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목도했고, 성령의 역사를 직접 체험했지만 그런 그들 역시 구제 문제로 교회 내 분파가 갈려 갈등을 겪었고, 사도들에게 사역이 가중되어 교회의 본질적인 사역에 집중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초대교회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은 교회가 아니라,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것을 함께 고민하고 성령이 이끄시는 방향대로 선하게 해결해 나간 교회였다. 이것이 바로 초대교회가 복음으로 로마 전체를 통째로 집어삼키고, 세계 각지로 뻗어나가게 된 원동력이었다.
올해는 고 옥한흠 목사가 별세한 지 2년이 되는 해다. 그는 떠났지만, 그의 메시지와 삶은 한국 교회의 유산으로 오롯이 남아 여전히 도전과 질책, 격려와 위로를 그치지 않는다. 모델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한가. 그는 자신의 메시지와 평생의 삶으로 이미 증명해 보였다. 한국 교회가 이기는 길은, 하나님과 말씀 앞에 부들부들 떨고 두려워하는 것임을.
"하나님은 핏값을 치르고 사신 교회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자신이 정하신 방향대로 교회를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그 뜻에 순종하겠다는 겸손한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 추천사
"40대 청년 목사였던 시기에 수요 강단을 통해 선포하셨던 말씀이 우리에게 유산으로 남아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그의 카랑카랑한 사자후를 직접 들었던 성도들뿐 아니라 그가 걸었던 광인의 길을 따르고자 열망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선물입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사도들의 증언에 담긴 참 복음의 진수를 새롭게 만나며 그가 꿈꾸던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의 원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김원배 목사(한목협 상임회장, 예원교회 담임)
故 옥한흠 목사가 1980년대 초, 사랑의교회 예배당을 지어가던 시기에 설교한 사도행전 강해를 묶어 정리한 책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고 성령이 오심으로 잉태, 탄생된 초대교회는 내부의 진통과 외부의 핍박에 부딪히면서 다양한 변화를 겪으며 성장해 간다. 이 책은 그 과정을 담담히 따라가면서 오늘날 교회가 참된 교회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 점검하며 세상을 이기는 교회가 되기 위한 성경적 통찰을 제시한다. 각 장의 핵심 부분을 QR코드를 통해 40대 옥한흠 목사의 카랑카랑한 육성으로 들어볼 수 있다.
1980년대 초반, 40대 젊은 옥한흠 목사가
사랑의교회 예배당을 지으며 씨름했던 주제,
교회의 정체성과 본질을 '사도행전'에서 찾다!
이 책 속에는 한 사람이 부들부들 떨고 있다. 행여나 자신의 결점이 하나님의 교회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젊은 옥한흠 목사.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은 그런 태도야말로 '이기는 비결'이라고 강조한다. "세상을 이길 힘은 자신감이 충만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아주 약함을 알고 부들부들 떠는 사람을 통해 나타납니다." 1980년 초반, 40대였던 젊은 옥한흠 목사가 2012년 한국 교회에 전하는 도전과 격려의 메시지다.
『교회는 이긴다』는 옥한흠 목사가 사랑의교회 예배당을 짓던 당시, 수요예배 때 설교했던 사도행전 강해 64편을 모아 엮은 책이다. 예배당 건축을 진행하며 옥 목사가 붙들고 씨름했던 주제는 바로 '교회의 정체성과 본질.' 교회란 무엇이며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놓고 고민한 흔적이 사도행전 강해설교에 선명하게 드러난다.
옥 목사는 "초대 교회 역시 현재 한국 교회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한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목도했고, 성령의 역사를 직접 체험했지만 그런 그들 역시 구제 문제로 교회 내 분파가 갈려 갈등을 겪었고, 사도들에게 사역이 가중되어 교회의 본질적인 사역에 집중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초대교회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은 교회가 아니라,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것을 함께 고민하고 성령이 이끄시는 방향대로 선하게 해결해 나간 교회였다. 이것이 바로 초대교회가 복음으로 로마 전체를 통째로 집어삼키고, 세계 각지로 뻗어나가게 된 원동력이었다.
올해는 고 옥한흠 목사가 별세한 지 2년이 되는 해다. 그는 떠났지만, 그의 메시지와 삶은 한국 교회의 유산으로 오롯이 남아 여전히 도전과 질책, 격려와 위로를 그치지 않는다. 모델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한가. 그는 자신의 메시지와 평생의 삶으로 이미 증명해 보였다. 한국 교회가 이기는 길은, 하나님과 말씀 앞에 부들부들 떨고 두려워하는 것임을.
"하나님은 핏값을 치르고 사신 교회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자신이 정하신 방향대로 교회를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그 뜻에 순종하겠다는 겸손한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 추천사
"40대 청년 목사였던 시기에 수요 강단을 통해 선포하셨던 말씀이 우리에게 유산으로 남아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그의 카랑카랑한 사자후를 직접 들었던 성도들뿐 아니라 그가 걸었던 광인의 길을 따르고자 열망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선물입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사도들의 증언에 담긴 참 복음의 진수를 새롭게 만나며 그가 꿈꾸던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의 원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김원배 목사(한목협 상임회장, 예원교회 담임)
목차
목차
故 옥한흠 목사님을 기리며 영혼의 옷자락에 새겨진 복음
사도행전 8장
34 교회를 위해 교회를 흩으시다
35 흩어진 자와 남은 자
36 성령세례에 관한 몇 가지 오해
37 사마리아에 성령이 임하시다
38 거짓 믿음이 드러나다
사도행전 9장
39 회심과 변화
40 전적인 은혜를 부어주시다
41 복음의 그릇으로 택하시다
42 스데반의 뒤를 잇다
43 하나님과 깊이 만나는 시간
44 핍박 후에 든든히 서다
사도행전 10장
45 땅끝을 향한 문이 활짝 열리다
46 경건한 자 고넬료, 구원받다
사도행전 11장
47 유대와 이방의 벽을 허무시다
48 이방인으로 이방 교회를 세우시다
4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진 지도자
50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어지다
51 예언하는 은사, 말씀을 깨닫는 은사
52 그리스도인의 구제 원칙
사도행전 12장
53 핍박자의 칼날이 부러지다
사도행전 13장
54 이상적인 팀워크를 이루다
55 성령의 뜻을 헤아리다
56 바울에게 임한 성령 충만
57 전도자에게 고난과 능력을 주시다
58 거절하는 유대인, 기뻐하는 이방인
사도행전 14장
59 구약을 모르는 이방인에게 전도하다
60 돌더미에서 바울을 일으키시다
사도행전 15장
61 교리 논쟁이 일어나다
62 예루살렘 회의로 모이다
사도행전 8장
34 교회를 위해 교회를 흩으시다
35 흩어진 자와 남은 자
36 성령세례에 관한 몇 가지 오해
37 사마리아에 성령이 임하시다
38 거짓 믿음이 드러나다
사도행전 9장
39 회심과 변화
40 전적인 은혜를 부어주시다
41 복음의 그릇으로 택하시다
42 스데반의 뒤를 잇다
43 하나님과 깊이 만나는 시간
44 핍박 후에 든든히 서다
사도행전 10장
45 땅끝을 향한 문이 활짝 열리다
46 경건한 자 고넬료, 구원받다
사도행전 11장
47 유대와 이방의 벽을 허무시다
48 이방인으로 이방 교회를 세우시다
4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진 지도자
50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어지다
51 예언하는 은사, 말씀을 깨닫는 은사
52 그리스도인의 구제 원칙
사도행전 12장
53 핍박자의 칼날이 부러지다
사도행전 13장
54 이상적인 팀워크를 이루다
55 성령의 뜻을 헤아리다
56 바울에게 임한 성령 충만
57 전도자에게 고난과 능력을 주시다
58 거절하는 유대인, 기뻐하는 이방인
사도행전 14장
59 구약을 모르는 이방인에게 전도하다
60 돌더미에서 바울을 일으키시다
사도행전 15장
61 교리 논쟁이 일어나다
62 예루살렘 회의로 모이다
저자
저자
옥한흠
저자이자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 옥한흠 목사는 선교 단체의 전유물인 제자훈련을 개혁주의 교회론에 입각하여 창의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교회에 적용한 교회 중심 제자훈련의 선구자이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줄곧 '한 사람' 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 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해 풍성한 열매를 거둔 첫 사례가 되었으며, 오늘날까지 국내외 수많은 교회가 본받는 모델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86년도부터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는20년이 넘도록, 오로지 제자훈련을 목회의 본질로 끌어안고 씨름하는 수많은 목회자들에게 이론과 현장을 동시에 제공하는 탁월한 세미나로 인정받고 있다. 철저한 자기 절제가 빚어낸 그의 설교는 듣는 이의 영혼에 강한 울림을 주는 육화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타났다. 50대 초반에 발병하여 7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를 괴롭힌 육체의 질병은 그로 하여금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에 천착하도록 이끌었다. 삶의 현장을 파고드는 다양한 이슈의 주제 설교와 더불어 성경말씀을 심도 있게 다룬 강해 설교 시리즈를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지평을 넓혀준 그는, 실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성경 해석자요 강해 설교가였다. 설교 강단에서뿐만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도 신실하고자 애썼던 그는 한목협(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과 교갱협(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을 통해 한국 교회의 일치와 갱신에도 앞장섰다. 그리하여 보수 복음주의 진영은 물론 진보 진영으로부터도 존경받는, 우리 시대의 보기 드문 목회자였다. 고(故) 옥한흠 목사는 1938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캘빈신학교(Th. 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同)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 Min.)를 취득했다. 한국 교회에 끼친 제자훈련의 공로를 인정받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신학박사 학위(D. D.)를 받았다. 2010년 9월 2일, 주님과 동행한 72년간의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겼다. 생전에 그가 집필한 교회 중심의 제자훈련 교과서인 『평신도를 깨운다』는 100쇄를 넘긴 스테디셀러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11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주요 저서로 『나를 사랑하느냐』, 『안아 주심』, 성경 강해 시리즈 『로마서 1,2,3』 『요한이 전한 복음 1,2,3』, 그의 일생을 다룬 책으로는 『광인』, 『제자훈련 열정 40』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