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
내 삶을 지배하는 모든 가치관의 혁명적 무너짐
『난파』는 저자 제프 고인스가 모든 사람이 지금껏 살아온 고요한 바다에서 ‘난파’를 경험하고 인생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난파는 인생의 끝이 아니라 진정한 삶을 위한 분기점으로 무너짐은 성공적인 인생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아니라 참된 인생을 위해 반드시 겪어야 할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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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진짜 소명을 발견하려면 무너져라!
일류대학, 대기업, 35평 아파트, 중형 자동차, 아들 하나 딸 하나, 정년퇴직, 사망. 이런 삶을 위해 우리는 태어났는가? 겨우 남들의 시선과 기대에 부응하려고 나는 이 땅에 왔는가? 이 책의 저자 제프 고인스는 모든 사람이 지금껏 살아온 고요한 바다에서 '난파'를 경험하고 인생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무너짐은 성공적인 인생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아니라 참된 인생을 위해 반드시 겪어야 할 과정이다. 이 책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참된 인생으로 우리를 인도해 줄 것이다.
당신은 무너져야 한다.
안정적인 직업, 무탈한 일상. 이게 우리가 꿈꾸는 인생의 모범 답안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부모님께서 정해준 길, 사람들이 우러러봐 주는 길이 아닌,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길, 내 인생을 쏟아 부어도 아깝지 않을 그 길.
난파는 인생의 끝이 아니라 진정한 삶을 위한 분기점이다.
사람들은 지금까지 살아오던 삶의 방식, 지역, 직장, 가치관을 내려놓고 삶의 방향을 재조정하는 일을 두려워한다. 각박한 직장생활은 실수를 용납하지 않으며, 한 번 도태되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점점 안전한 길, 검증된 길만 추구하며 새롭고 창의적인 생각보다는 틀에 박히고 구태의연한 현재에 만족하려고 한다. 자신만의 안전지대에 평안히 앉아 별일 없이 무의미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겨우 월급날이나 여름휴가에서 느끼는 짧은 기쁨으로 남은 날들을 살 뿐, 일상에서는 의미를 찾지 못한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인생에 의미를 부여해줄 어떤 일, 우리가 하는 일에 목적을 줄 무언가를 찾아 헤맨다. 우리는 이런 막연한 기대감에 익숙하다.
진짜 인생을 발견하려면
고통 없는 일상, 고민 없는 삶만 추구한다면 결코 의미 있는 인생을 살 수 없다. 모든 사람은 인생이 난파되고 무너지는 경험을 통해서만 진정한 비전을 찾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고통을 지나보지 않고서는 진짜 나를 만날 수 없다. 만약 고통스러운 시간을 겪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곳을 피하고 떠나서는 진정한 인생을 배울 수 없다.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을 수 없다.
진정한 복음은 불안한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고, 편안한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든다
원하는 만큼의 깨끗한 물, 하루 세끼 식사, 정전 없는 전기 공급. 누군가에게는 당연히 누려야 할 삶의 조건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평생 이루지 못할 소망일 수도 있다. 남의 고통을 바라보는 순간 내가 누리는 것들에 죄책감을 느낀다. 그래서 사람들은 타인의 고통을 외면한다. 하지만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보라. 죄책감 너머 삶의 의미와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독자
- 삶이 무너지는 경험 후에 길을 묻고 싶은 그리스도인
- 반복되는 일상에서 전환점을 찾는 사람들
- 나 하나를 넘어서 더불어 사는 삶의 길을 찾는 그리스도인
▶ 추천사
하나님의 더 풍성한 은혜의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나의 안전지대를 떠나야 한다. 독수리가 거센 바람을 피하지 않고 양 날개로 받으며 더 높은 상공에 올라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신뢰하고 떠나는 모험과 철저한 무너짐은 더 크신 하나님을 발견하는 길이다. 진정한 무너짐이란 철저한 깨어짐과 자기 포기를 통한 새 출발을 의미한다.
이 책은 1988년 1월 4일 자정 남미 칠레의 비글 해협(Beagle Channel)을 항해하다 물밑 바위에 얹혀 좌초한(Shipwrecked) 오엠 선교선 Logos를 생각나게 한다. Logos 선체는 18년의 선교 사역 중에 사고를 당해 포기했지만 대신 Logos II를 1년 만에 재구입하고 1년간의 개조와 수리작업을 거쳐 두 배 더 큰 규모로 남미 사역에 재투입하였고 2009년부터는 다섯 배 더 큰 Logos Hope로 교체되어 지금도 사역 중이다. 이것은 이웃을 사랑하며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어 가고자 철저하게 헌신하고 순종한 자들이 단기 선교 참여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결실이다. 제프 고인스도 보름간 멕시코 선교 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그 효과를 믿게 되었다. 2주간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교회가 세워지고 마비 환자가 낫고 공동체가 되살아나는 것을 목격하고 단기 선교의 잠재력을 보게 되었다. 단기 선교를, 참여자들의 마음과 세상의 필요를 연결해 주는 수단이자 기회로 보았다. 그리고 그 연결은 섬기는 사람과 섬김을 받는 사람들의 더 깊고 장기적인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오엠국제선교회는 1957년 여름, (청년 3명의) 멕시코 단기 선교를 시작으로 매년 전 세계에 걸쳐 200-300개의 단기 선교팀을 운영하고 있다. 나는 지난 25년 동안 이곳에서 일하면서 제프 고인스의 경험과 도전을 하나도 놓칠 수 없었다. 매년 단기 선교를 떠나는 한국교회의 10만 젊은 청년들과 성도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김수용_한국오엠국제선교회 대표
우리 가족을 선교의 길로 이끈 것은 무너짐을 경험한 후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갈망이었다. 제자의 길은 무너짐에서 시작해서 무너짐의 의미를 전하며, 십자가를 통한 자기 부인과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연속적인 경험이다. 이 책은 우리가 놓치기 쉬운 진정한 제자도의 시작과 참된 인생의 가치에 관한 책이다. 더 나은 삶을 향한 추구가 아니라 진정으로 의미 있는 삶과 참 자유의 인생을 갈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박경남_WEC국제선교회 한국대표
컴패션 현지 어린이들과 그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무너짐'만큼 적절한 표현이 또 있을까? 학대받고 버림받고 죽어가는 어린이들을 만났을 때 말이다. 이렇게 무참하게 무너진 마음을 아물게 하는 건, 결국 이 어린이들이 누군가의 사랑으로 회복되어 보여주는 환한 웃음이다. 이것이 내가 아는 유일한 처방전이다. 이 책을 통해 이루어질 무너진 사람들의 아름다운 회복을 기대한다.
서정인_한국컴패션 대표
저자는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과 주위 사람들 속에서 일어나는 자기인식과 이로부터 출발하여 새로운 삶의 목적을 발견해 가는 여정을 매우 면밀하게 관찰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의 삶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것으로 발전해 나가게 해줄 아주 훌륭한 멘토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한철호_선교한국파트너스 상임위원장
하나님은 모든 것이 뒤집힌 그 나라에서, 우리가 우리 인생을 다른 사람들에게 내어 줌으로써 우리의 인생을 발견할 수 있다고 약속하신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열정은 무엇인가? 당신의 시간과 재능과 재물을 요구하는, 당신보다 더 큰 그것은 무엇인가?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생각들을 읽으면서 이 질문들을 고민해보기 바란다. 그 결과는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것이다.
웨스 스테포드 박사_컴패션 인터내셔널 대표
우리가 품고 있는 불만족에 대한 놀라운 해결책이 있는데, 이 아름다운 책이 그 해결책을 알려준다. 우리는 변해야 한다. 깨어져야 한다. 이 책의 교훈들이 그 광야 가운데로 당신을 인도해줄 것이다.
크리스 길아보_『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저자
"진정한 복음은 불안한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고, 편안한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든다"는 말이 있다. 제프는 예수님이 상한 마음을 치유하실 뿐 아니라 현 상황을 산산이 부서뜨리기 위해 오셨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당신도 이 책을 읽고 예수님께 '예'라고 대답하고, 당신 인생으로 대담한 일을 하겠다고 결심하라. 당신이 이 책을 통해, 뒤집힌 하나님 나라와 어울리지 않는 이 세상 모든 방식을 거부하는 거룩한 사람이 되기를. 사람들을 사랑으로 소생시키고 껍데기뿐인 옛 세상 가운데 새 세상을 건설함으로 예수님의 혁명적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기를.
셰인 클레어본_저자, 활동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
제프 고인스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종류의 책을 썼다. 그는 이 내용을 삶으로 살아낸 다음, 글로 써냈다. 그 결과가 이 책이다. "인생에 뭔가 더 있지 않을까?" 하고 한 번쯤 생각해 본 사람이려면 모두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존 애커프_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Quitter 저자
제프 고인스가 젊은이들을 향한 가슴 설레고 교훈적이며 흥미진진하고 강력한 요청을 책으로 펴냈다. 내가 아는 20대 친구들에게 모두 한 권씩 안겨 주고 싶은 책이다.
샤우나 니퀴스트_『반짝이는 날들』, 『괜찮아, 다 잘하지 않아도』 저자
대다수의 사람들이 꿈꾸는 인생이 있지만, 당신이 그런 인생을 살게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예비하신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들이 있다. 제프는 우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믿음의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의도적이면서도 품위 있게 돕는 역할을 훌륭히 해냈다.
피트 윌슨_크로스포인트 교회 목사, 『플랜 B』, 『하나님인가, 세상인가』 저자
제프의 글을 오랫동안 봐온 나는 분명히 말할 수 있다. 그는 자기가 말한 대로 사는 사람이다.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에 삶을 바친 그는 우리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로 자신의 가슴 아픈 경험과 몸부림을 들려준다. 이 책을 읽되, 주의하라. 책을 덮을 즈음이면 당신은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테니.
앤 잭슨_강연가, Mad Church Disease와 Permission to Speak Freely 저자
당신이 목적도 영감도 없이 어둠 속을 더듬고 있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필요한 손전등이 되어 다음 여정을 비춰 줄지도 모른다.
프랭크 비올라_From Eternity to Here과 Jesus Manifesto의 저자
오랜 세월 많은 젊은이를 멘토링했지만, 제프 고인스처럼 잘 따라온 사람은 별로 없었다. 또래들보다 몇 년을 앞서 있는 그의 성숙함과 헌신은 모범이 될 만하다. 이 책에 실린 글이 겸손과 열정을 품은 마음과 그것이 드러난 삶을 여실히 보여준다.
세스 반즈_어드벤처 인 미션 이사
이 책은 깨어짐을 다룬 전형적인 책들과는 다르다. 제프의 글쓰기는 깊이 있고 신랄하다. 그는 대다수 사람들이 너무 소심해서 선뜻 살지 못하는 인생, 스릴과 모험이 넘치는 인생으로 안내하는 글을 썼다.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의 생각이 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나도 그랬으니까.
채드 자나진_작곡가, 아티스트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당신은 무너져야 한다
2장 진정한 나를 발견하려면
3장 와서 죽으라
4장 나는 어떻게 무너졌는가
5장 헌신하라
6장 헌신의 열매
7장 떠나야 할 때
8장 직장 구하기
9장 원치 않는 곳으로
10장 다른 사람의 인생 무너뜨리기
주
감사의 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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