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천국을 맛보는 9가지 열매
《일상에서 천국을 맛보는 9가지 열매》는 자칫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우리의 신앙생활에 본연의 경종을 울리며 그리스도인이 지녀야 할 삶의 자세를 9가지 성령의 열매에 비추어 하나하나 짚어준다. 믿는 자라면 마땅히 성령의 은사를 받아야 한다는 식의 은사주의 열풍이 휘몰아치고 있지만, 주님을 따르는 참제자라면 성령의 은사를 간구하기에 앞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이 우선임을 알아야 한다. 총 9장에 걸쳐 ‘성령의 열매’를 다루는 이 책은 성령이 내주하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인이 갖추어야 할 성품을 성경의 인물과 연관지은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알기 쉽게 풀어주는 특장점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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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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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빛을 발합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가는 비밀
우리가 알아야 할 성령의 9가지 열매
세상을 이기는 그리스도인의 능력, '성령의 열매'를 새롭게 만난다!
예수를 믿는데도 불구하고 왜 내 삶에서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걸까. 이 같은 의구심을 품어본 적이 있다면 자신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말씀과 기도로 예수님을 온전히 따를 때 성령님은 우리와 항상 동행해주심으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순간순간 붙들어주시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천국을 맛보는 9가지 열매》는 자칫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우리의 신앙생활에 본연의 경종을 울리며 그리스도인이 지녀야 할 삶의 자세를 9가지 성령의 열매에 비추어 하나하나 짚어준다. 믿는 자라면 마땅히 성령의 은사를 받아야 한다는 식의 은사주의 열풍이 휘몰아치고 있지만, 주님을 따르는 참제자라면 성령의 은사를 간구하기에 앞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이 우선임을 알아야 한다. 총 9장에 걸쳐 '성령의 열매'를 다루는 이 책은 성령이 내주하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인이 갖추어야 할 성품을 성경의 인물과 연관지은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알기 쉽게 풀어주는 특장점을 지녔다.
탕자의 이야기를 통해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품어야 할 '사랑'의 열매를 전하고, 복음을 전하는 고난의 여정에서 모든 것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바울을 통해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만난다.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는" 아브라함의 행로에서 '화평'의 열매를 살펴보며, 야고보서 말씀을 묵상함으로 '인내'의 의미를 깨닫는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아는 것과 성경이 말하는 '친절'의 차이를 다윗이 사울을 대하는 태도를 통해 되짚고, 사도행전에서 보이는 바나바의 행동에서 '양선'의 열매를 배운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인의 뜻을 이루는 '충성'은 다니엘의 변개치 않는 믿음에서 바라볼 수 있으며, 분노를 막는 '온유'의 힘은 예수님이 간음의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대하는 대목을 통해 진정한 위력을 엿볼 수 있다. 믿음은 방종이 아닌 '절제'이다. 삼손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갖춰야 할 '절제'의 미덕을 마음 깊이 되새긴다.
예수를 믿어 성령이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그저 단순히 성령의 은사와 성품을 흉내만 내는 사람의 삶은 분명 다르다. 성령이 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서 성령의 열매를 확실하게 맺는다. 그때 비로소 우리는 참다운 그리스도인의 삶을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다. 9가지 성령의 열매는 예수님을 믿을 때 성령이 주시는 새로운 성품이다.
성경의 표현 그대로 '하나인 성령의 열매'가 명확하게 구현된 남우택 목사의 《일상에서 천국을 맛보는 9가지 열매》를 읽으며 믿음으로 경주해야 할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세를 다시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의 성품을 나타냅니다
나의 재산을 훔쳐 달아난 사람을 '사랑'하고
감옥에 갇혔음에도 '기쁨'으로 여깁니다.
이기적인 사람과 '화평'하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인내'합니다.
나를 죽이려는 사람에게 '친절'하며
언제 어디서나 남을 배려하는 '착함'을 보입니다.
모든 것을 잃는 가운데에서도 '충성'하고
분노가 극에 달할 때에도 '온유'하며
유혹 앞에서도 '절제'합니다.
그리고 이 열매는 각각의 것이 아닌
완전한 하나입니다.
▶ 추천의 글
성령의 '열매'를 해설하되 갈라디아서 문맥에 머물지 않고 성경 전체를 꿰뚫는 남우택 목사의 안목이 새롭다. 그는 원근법적 접근으로 성령의 열매의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저자의 오랜 묵상과 고뇌가 빚어낸 작품이다. _이상규(고신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평생 예수님 닮기를 소망해온 남우택 목사님의 마음을 담은 이 책이 우리 모두에게 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_박은조(은혜샘물교회 목사, 샘물 중ㆍ고등학교 이사장)
평소 성경에 충실하려 애쓰는 남우택 목사님의 성품과 목회 신학이 탁월하게 구현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 측면에서 다양하게 표현될 수 있는, 그럼에도 오직 '하나인 성령의 열매'를 우리 모두가 삶으로 맺어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_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목차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1장. 돼지우리에서 나오라_ 사랑
2장. '도리어'의 법칙으로 살라_ 기쁨
3장.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리라_ 화평
4장. 길이 참으라_ 인내
5장. 평안히 가게 하라_ 친절
6장. 살맛 나는 세상이 되게 하라_ 양선
7장. 한결같이 주인의 뜻을 이루라_ 충성
8장. 분노를 막는 힘을 발휘하라_ 온유
9장. 신호를 무시하지 말라_ 절제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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