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패커의 절대 진리
성경은 왜 우리 인생을 걸 만한 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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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거장 제임스 패커,
성경의 권위 아래서
성도가 누리는 놀라운 자유와 은혜를 말하다
치열한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서,
성경의 권위를 확신하고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통로로 사용되기를 바라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를 위한 필독서
성경을 신뢰하고 성경이 주는 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대가의 조언
성경 계시와 영감, 정경과 해석학 등 성경과 관련된 여러 신학 논쟁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설명하여, 목회자에게는 말씀을 대언하는 놀라운 특권과 영광을 깨닫게 하고, 성도에게는 성경이 인도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확신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1950년대, 자유주의와 세속주의의 먹구름이 뒤덮기 시작할 무렵부터 20여 년간 학문적으로 이를 방어하는 과정에서 내용을 조금씩 추가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정리했다.
성경의 권위 아래서
성도가 누리는 놀라운 자유와 은혜를 말하다
치열한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서,
성경의 권위를 확신하고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통로로 사용되기를 바라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를 위한 필독서
성경을 신뢰하고 성경이 주는 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대가의 조언
성경 계시와 영감, 정경과 해석학 등 성경과 관련된 여러 신학 논쟁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설명하여, 목회자에게는 말씀을 대언하는 놀라운 특권과 영광을 깨닫게 하고, 성도에게는 성경이 인도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확신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1950년대, 자유주의와 세속주의의 먹구름이 뒤덮기 시작할 무렵부터 20여 년간 학문적으로 이를 방어하는 과정에서 내용을 조금씩 추가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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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말씀의 힘을 잃어버린 결정적 분기점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암 8:11)이 찾아온 이유에 대해 저자는 "성경을 공부하지 않아서"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사실 교회는 지금도 성경을 열심히 공부한다. 문제는 성경을 어떻게 읽고 공부해야 하는지를 더 이상 모른다는 데 있다. 특히 성경을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지 않았을 때, 구체적으로는 "계시"(하나님의 말씀)와 "성경"(하나님 말씀에 관해 인간이 글로 남긴 증언)을 따로 구분하고, 이 둘은 완전히 다른 것이라고 여긴 것이 결정적 분기점이 되었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를 담고 있지만, 하나님의 계시 자체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성경을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이해하는 데에서, 내용을 현대 관점에서 세부적으로 분석하여 틀린 부분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비평학적 관점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예수와 사도들이 성경에 대해 늘 견지했던 중심, 즉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고 성령이 말씀하시는 계시의 창고로 알고 살아갔던 데서 이탈하여 단지 인생에게 교훈과 지혜를 주는 '좋은 책' 정도로 보기 시작할 때부터 말씀의 통로가 막히고 말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계시와 영감, 즉 하나님의 자기 계시와 성경 기록을 같은 차원에서 다루고 이 둘이 전적으로 다를 바 없음을 인정하는 데에서 회복이 일어남을 전한다. 신학의 역사에서, 종교개혁의 관점에서, 또한 성경을 통해 이 부분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말씀의 권위 앞에서 성경의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계시로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말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신다,
성경을 통해서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자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하나님은 실제로 말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방식으로 자기 뜻을 전했다고 하면서 이것을 비유적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패커는 하나님은 인간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를 통해 실제로 우리와 소통하셨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계신다고 강조한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계시와 그분의 비밀을 받아 전달하는 자였으며, 성경은 구약 예언서의 저자들만이 아니라 모세나 다윗, 시편 저자들도 선지자에 포함한다.
인간 언어의 형태로 된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신적 권위를 지닌 오류 없는 계시로 받아들일 때, 그리고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하나님의 뜻에 온 마음을 다해 순종할 때 그분은 우리 안에 있는 계시의 빛을 사용하신다고 말한다. 이것이 날마다 말씀을 듣는 자에게 나타나는 일이다. 예수님도 강조하셨듯이 성경은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우리에게 왔으며, 인간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씀으로 살아갈 때에 가장 강하다.
복음주의 거장 제임스 패커는 치열한 영적 전쟁의 한가운데에서 어떻게 성경의 권위 아래 자신을 복종시켰으며 그 능력의 저수지에서 나오는 힘으로 살아갈 수 있었는지, 그의 친절한 설명을 들어보자.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암 8:11)이 찾아온 이유에 대해 저자는 "성경을 공부하지 않아서"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사실 교회는 지금도 성경을 열심히 공부한다. 문제는 성경을 어떻게 읽고 공부해야 하는지를 더 이상 모른다는 데 있다. 특히 성경을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지 않았을 때, 구체적으로는 "계시"(하나님의 말씀)와 "성경"(하나님 말씀에 관해 인간이 글로 남긴 증언)을 따로 구분하고, 이 둘은 완전히 다른 것이라고 여긴 것이 결정적 분기점이 되었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를 담고 있지만, 하나님의 계시 자체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성경을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이해하는 데에서, 내용을 현대 관점에서 세부적으로 분석하여 틀린 부분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비평학적 관점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예수와 사도들이 성경에 대해 늘 견지했던 중심, 즉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고 성령이 말씀하시는 계시의 창고로 알고 살아갔던 데서 이탈하여 단지 인생에게 교훈과 지혜를 주는 '좋은 책' 정도로 보기 시작할 때부터 말씀의 통로가 막히고 말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계시와 영감, 즉 하나님의 자기 계시와 성경 기록을 같은 차원에서 다루고 이 둘이 전적으로 다를 바 없음을 인정하는 데에서 회복이 일어남을 전한다. 신학의 역사에서, 종교개혁의 관점에서, 또한 성경을 통해 이 부분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말씀의 권위 앞에서 성경의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계시로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말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신다,
성경을 통해서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자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하나님은 실제로 말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방식으로 자기 뜻을 전했다고 하면서 이것을 비유적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패커는 하나님은 인간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를 통해 실제로 우리와 소통하셨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계신다고 강조한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계시와 그분의 비밀을 받아 전달하는 자였으며, 성경은 구약 예언서의 저자들만이 아니라 모세나 다윗, 시편 저자들도 선지자에 포함한다.
인간 언어의 형태로 된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신적 권위를 지닌 오류 없는 계시로 받아들일 때, 그리고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하나님의 뜻에 온 마음을 다해 순종할 때 그분은 우리 안에 있는 계시의 빛을 사용하신다고 말한다. 이것이 날마다 말씀을 듣는 자에게 나타나는 일이다. 예수님도 강조하셨듯이 성경은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우리에게 왔으며, 인간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씀으로 살아갈 때에 가장 강하다.
복음주의 거장 제임스 패커는 치열한 영적 전쟁의 한가운데에서 어떻게 성경의 권위 아래 자신을 복종시켰으며 그 능력의 저수지에서 나오는 힘으로 살아갈 수 있었는지, 그의 친절한 설명을 들어보자.
목차
목차
추천의 글 5
서문(2005년판) 9
서문(1993년판) 11
제1장 성경이 주는 기쁨 21
제2장 말씀이 그친 시대 37
제3장 찾아오시는 하나님 75
제4장 말씀하시는 하나님 103
제5장 기록하시는 하나님 137
제6장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 183
주 202
부록 I. 성경의 무오성에 관한 시카고 선언(1978년)
부록 II. 성경 해석학에 관한 시카고 선언(1982년)
서문(2005년판) 9
서문(1993년판) 11
제1장 성경이 주는 기쁨 21
제2장 말씀이 그친 시대 37
제3장 찾아오시는 하나님 75
제4장 말씀하시는 하나님 103
제5장 기록하시는 하나님 137
제6장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 183
주 202
부록 I. 성경의 무오성에 관한 시카고 선언(1978년)
부록 II. 성경 해석학에 관한 시카고 선언(1982년)
저자
저자
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노래하며 그분께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신학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복음주의 신학계의 대표 신학자. 성경과 성령 등 교리적 주제에서 거룩한 삶과 기도 등 신앙생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글을 써서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켰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한, 신학과 삶을 통합한 신학자"(알리스터 맥그래스)라는 평가를 받으며, 타임지가 발표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1926년 영국 글로스터에서 출생하여, 1944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고, 1952년부터 1979년까지 영국에서 신학을 가르쳤으며, 1979년부터 1996년까지 캐나다 리젠트 칼리지에서 역사신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친 후 은퇴하여 명예 교수로 있다.
1973년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써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 밖에도 《제임스 패커 기독교 기본진리》, 《성령을 아는 지식》, 《기도》, 《하나님의 인도》 등 많은 책을 썼다.
1926년 영국 글로스터에서 출생하여, 1944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고, 1952년부터 1979년까지 영국에서 신학을 가르쳤으며, 1979년부터 1996년까지 캐나다 리젠트 칼리지에서 역사신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친 후 은퇴하여 명예 교수로 있다.
1973년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써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 밖에도 《제임스 패커 기독교 기본진리》, 《성령을 아는 지식》, 《기도》, 《하나님의 인도》 등 많은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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