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평한 은혜
나에겐 관대하고, 자신에겐 불공평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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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손해 덕분이다!”
불공평함에 지친 마음에 스며드는 ‘거룩한 불공평’의 은혜
사람들은 누구나 공평을 꿈꾼다. 똑같이 시작하고, 똑같이 평가받고, 똑같이 사랑받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늘 다른 방식으로 응답한다. 어떤 이는 넉넉함으로 출발하고, 어떤 이는 결핍의 언저리에서 오래 버텨야 한다. 노력한 만큼 이루지 못하는 일도 많고, 비교의 감각은 마음 깊은 곳에 작은 금을 남긴다. 신앙인이라고 해서 이 감정에서 자유롭지 않다. “주님, 왜 제 삶은 이렇게 불공평합니까?”라는 질문은 누구나 품어본 고백이다.
그런데 이 책은 이렇게 선언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는 관대하시지만, 자기 자신에게는 불공평하셨다.”
달란트 비유에서 주인은 다섯 달란트를 맡긴 종과 한 달란트를 맡긴 종에게 ‘결과’가 아닌 ‘마음과 충성’을 기준으로 칭찬하셨다. 탕자의 이야기에서도 죄의 크기와 상관없이 두 아들을 동등하게 받아들이셨다. 하루 열두 시간을 일한 사람과 한 시간 일한 사람을 동일하게 품삯으로 대우하신 포도원 주인 역시 ‘불공평함처럼 보이는 관대함’을 드러낸다.
이 불공평함은 사실 은혜의 구조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한없이 관대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게는 불공평하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판단받아 마땅한 오후 5시 인생’임에도 용서와 자비를 받을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도 이 ‘거룩한 불공평’을 자신의 삶에서 실제로 경험했다. 젊은 시절, 한국의 한 유수한 교회에서 청빙을 받아 큰 기대를 품었던 순간, 하나님은 ‘No’라는 답을 주셨다. 문이 열릴 것 같아 사표까지 제출했지만 비자는 끝내 발급되지 않았다. 삶의 방향이 한순간에 흐트러지는 듯했지만 시간이 흐른 뒤 그는 알게 되었다. 그 ‘No’가 은혜의 시작이었다는 것을. 그 일이 그의 사역의 방향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었고, 그의 삶의 주어를 ‘내가’에서 ‘하나님’으로 바꿔놓았다.
바로 이 체험의 깊이 때문에 이 책의 은혜는 추상적인 단어가 아니라 피부로 느껴지는 현실이 된다. 은혜는 반드시 감미롭거나 부드러운 방식만으로 오지 않는다. 때로는 거절, 실패, 무너짐, 멈춤이라는 낯선 옷을 입고 찾아온다. 그리고 그 모양 때문에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순간들이, 시간이 지나면 하나님이 직접 열어주신 은혜의 틈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오직 하나님의 손해 덕분이다!”
불공평함에 지친 마음에 스며드는 ‘거룩한 불공평’의 은혜
사람들은 누구나 공평을 꿈꾼다. 똑같이 시작하고, 똑같이 평가받고, 똑같이 사랑받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늘 다른 방식으로 응답한다. 어떤 이는 넉넉함으로 출발하고, 어떤 이는 결핍의 언저리에서 오래 버텨야 한다. 노력한 만큼 이루지 못하는 일도 많고, 비교의 감각은 마음 깊은 곳에 작은 금을 남긴다. 신앙인이라고 해서 이 감정에서 자유롭지 않다. “주님, 왜 제 삶은 이렇게 불공평합니까?”라는 질문은 누구나 품어본 고백이다.
그런데 이 책은 이렇게 선언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는 관대하시지만, 자기 자신에게는 불공평하셨다.”
달란트 비유에서 주인은 다섯 달란트를 맡긴 종과 한 달란트를 맡긴 종에게 ‘결과’가 아닌 ‘마음과 충성’을 기준으로 칭찬하셨다. 탕자의 이야기에서도 죄의 크기와 상관없이 두 아들을 동등하게 받아들이셨다. 하루 열두 시간을 일한 사람과 한 시간 일한 사람을 동일하게 품삯으로 대우하신 포도원 주인 역시 ‘불공평함처럼 보이는 관대함’을 드러낸다.
이 불공평함은 사실 은혜의 구조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한없이 관대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게는 불공평하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판단받아 마땅한 오후 5시 인생’임에도 용서와 자비를 받을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도 이 ‘거룩한 불공평’을 자신의 삶에서 실제로 경험했다. 젊은 시절, 한국의 한 유수한 교회에서 청빙을 받아 큰 기대를 품었던 순간, 하나님은 ‘No’라는 답을 주셨다. 문이 열릴 것 같아 사표까지 제출했지만 비자는 끝내 발급되지 않았다. 삶의 방향이 한순간에 흐트러지는 듯했지만 시간이 흐른 뒤 그는 알게 되었다. 그 ‘No’가 은혜의 시작이었다는 것을. 그 일이 그의 사역의 방향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었고, 그의 삶의 주어를 ‘내가’에서 ‘하나님’으로 바꿔놓았다.
바로 이 체험의 깊이 때문에 이 책의 은혜는 추상적인 단어가 아니라 피부로 느껴지는 현실이 된다. 은혜는 반드시 감미롭거나 부드러운 방식만으로 오지 않는다. 때로는 거절, 실패, 무너짐, 멈춤이라는 낯선 옷을 입고 찾아온다. 그리고 그 모양 때문에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순간들이, 시간이 지나면 하나님이 직접 열어주신 은혜의 틈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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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실패, 깨어짐, 거절
-우리가 가장 피하고 싶은 자리에서 시작되는 은혜
이 책의 중심에는 '역설'이라는 한 단어가 있다. 사람들은 성공에서 하나님의 응답을 기대하지만 하나님은 실패의 자리에서 우리를 만나기도 한다. 사람들은 완벽함을 추구하지만 하나님은 깨어진 조각 사이로 빛을 비추신다. 사람들은 'Yes'를 기도하지만 하나님은 때때로 'No'라는 대답으로 우리의 삶을 다시 세우신다.
● 존재가 은혜임을 깨닫는 순간들
1부는 인간의 비교심, 열등감, 불만족이 어떻게 우리 시야를 가리는지 보여준다.
달란트 비유나 탕자의 이야기는 단순히 교훈이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점수표보다 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다시 알려준다. 불공평해 보이지만 오히려 은혜의 방식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늘 "왜 나는 이것밖에 못 받았을까?"라고 묻지만 하나님은 "너는 이미 내 사랑 안에 있다"고 말씀하신다. 이 깨달음이 찾아오는 순간, 비교는 멈추고 존재 자체가 선물처럼 느껴진다.
● 실패의 바닥에서 피어나는 회복
2부는 인간이 가장 숨기고 싶은 장면을 정면으로 다룬다. 우리는 실패를 인생의 '끝'으로 여기지만 성경은 자꾸 반대로 말한다. 실패는 하나님이 새 일을 시작하는 자리다.
다윗의 인구조사는 치명적인 실수였고, 슬픈 대가가 뒤따랐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실패의 터전을 회복의 자리로 바꾸셨고, 그 터는 훗날 솔로몬 성전의 터가 되었다. 실패가 성전이 된 것이다. 이 장면은 모든 독자에게 직관적으로 말한다.
"당신의 실패도 끝이 아니라, 하나님이 손대시려는 자리일 수 있다."
● No라는 대답이 길이 될 때
이 책에서 가장 위로가 되는 메시지 중 하나가 바로 'No의 은혜'다. 기도하며 "이 길이 맞다"며 확신했는데, 하나님이 문을 닫으실 때가 있다. 그 순간은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그 거절 때문에 살았고 지켜졌고 더 좋은 길로 걸어갈 수 있었음을 깨닫기도 한다. 예수님조차 겟세마네에서 '이 잔을 옮겨달라'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침묵하셨다.
그 'No'는 사랑이 아니었을까?
하나님의 'No'는 때로 가장 깊은 보호이고, 가장 분명한 인도이기도 하다.
● 낮아짐과 항복의 자리에 흐르는 따뜻한 빛
세상은 항복을 패배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 책은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안전한 삶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내가 중심에 서려는 버릇을 잠시 내려놓을 때 비로소 하나님이 우리 삶을 이끌기 시작한다. 낮아짐은 나를 작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 내 안에 하나님이 움직이실 공간을 여는 일이다.
은혜는 늘 우리가 생각하지 않은 곳에서 시작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이 생긴다.
"내 삶에도 이런 은혜의 순간이 있었나?"
그리고 천천히, 잊고 지냈던 은혜의 조각들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 삶의 방향을 다시 맞추게 하는 책
고통이 깊어 마음이 흐려지는 날, 벼랑 끝에 선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 기도가 자꾸 바닥을 치는 밤에
이 책의 한 장을 펼치면 방향이 다시 잡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문제가 사라지지 않아도 마음속 중심이 하나님 쪽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 공동체 속에서 더 깊은 나눔을 열어주는 책
누구나 성공과 은혜만 말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사람들로 하여금 실패·상처·깨짐을 나눌 용기를 준다. 은혜는 포장된 인생이 아니라, 금 간 틈 사이로 흘러들어오기 때문이다.
● 지친 목회자와 리더들에게도 떠밀어 올려주는 힘
목회의 길은 길고 험하다. 이 책의 메시지-버티는 은혜, 항복의 은혜, 부족함의 은혜-는 목회자와 리더들에게 뼈마디에 스며드는 위로가 된다. "하나님이 나를 놓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다시 붙들게 한다.
『불공평한 은혜』는 인생의 금 간 틈에 스며든 하나님의 손길을 다시 보게 하는 책이다.
삶이 흔들리는 이들에게,
버티는 힘이 필요한 이들에게,
그리고 "나는 왜 이 자리일까?"라는 질문으로 잠 못 이루는 이들에게
이 책은 잊고 있던 한 가지 사실을 상기시킨다.
"아… 이게 은혜였구나."
불공평해 보이던 사건들, 내가 실패라고 단정 지었던 순간들, 닥쳐온 'No', 무너진 자리, 그 모든 것이 사실은 하나님이 다가오던 조용한 발걸음이었다는 사실.
-우리가 가장 피하고 싶은 자리에서 시작되는 은혜
이 책의 중심에는 '역설'이라는 한 단어가 있다. 사람들은 성공에서 하나님의 응답을 기대하지만 하나님은 실패의 자리에서 우리를 만나기도 한다. 사람들은 완벽함을 추구하지만 하나님은 깨어진 조각 사이로 빛을 비추신다. 사람들은 'Yes'를 기도하지만 하나님은 때때로 'No'라는 대답으로 우리의 삶을 다시 세우신다.
● 존재가 은혜임을 깨닫는 순간들
1부는 인간의 비교심, 열등감, 불만족이 어떻게 우리 시야를 가리는지 보여준다.
달란트 비유나 탕자의 이야기는 단순히 교훈이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점수표보다 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다시 알려준다. 불공평해 보이지만 오히려 은혜의 방식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늘 "왜 나는 이것밖에 못 받았을까?"라고 묻지만 하나님은 "너는 이미 내 사랑 안에 있다"고 말씀하신다. 이 깨달음이 찾아오는 순간, 비교는 멈추고 존재 자체가 선물처럼 느껴진다.
● 실패의 바닥에서 피어나는 회복
2부는 인간이 가장 숨기고 싶은 장면을 정면으로 다룬다. 우리는 실패를 인생의 '끝'으로 여기지만 성경은 자꾸 반대로 말한다. 실패는 하나님이 새 일을 시작하는 자리다.
다윗의 인구조사는 치명적인 실수였고, 슬픈 대가가 뒤따랐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실패의 터전을 회복의 자리로 바꾸셨고, 그 터는 훗날 솔로몬 성전의 터가 되었다. 실패가 성전이 된 것이다. 이 장면은 모든 독자에게 직관적으로 말한다.
"당신의 실패도 끝이 아니라, 하나님이 손대시려는 자리일 수 있다."
● No라는 대답이 길이 될 때
이 책에서 가장 위로가 되는 메시지 중 하나가 바로 'No의 은혜'다. 기도하며 "이 길이 맞다"며 확신했는데, 하나님이 문을 닫으실 때가 있다. 그 순간은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그 거절 때문에 살았고 지켜졌고 더 좋은 길로 걸어갈 수 있었음을 깨닫기도 한다. 예수님조차 겟세마네에서 '이 잔을 옮겨달라'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침묵하셨다.
그 'No'는 사랑이 아니었을까?
하나님의 'No'는 때로 가장 깊은 보호이고, 가장 분명한 인도이기도 하다.
● 낮아짐과 항복의 자리에 흐르는 따뜻한 빛
세상은 항복을 패배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 책은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안전한 삶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내가 중심에 서려는 버릇을 잠시 내려놓을 때 비로소 하나님이 우리 삶을 이끌기 시작한다. 낮아짐은 나를 작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 내 안에 하나님이 움직이실 공간을 여는 일이다.
은혜는 늘 우리가 생각하지 않은 곳에서 시작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이 생긴다.
"내 삶에도 이런 은혜의 순간이 있었나?"
그리고 천천히, 잊고 지냈던 은혜의 조각들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 삶의 방향을 다시 맞추게 하는 책
고통이 깊어 마음이 흐려지는 날, 벼랑 끝에 선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 기도가 자꾸 바닥을 치는 밤에
이 책의 한 장을 펼치면 방향이 다시 잡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문제가 사라지지 않아도 마음속 중심이 하나님 쪽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 공동체 속에서 더 깊은 나눔을 열어주는 책
누구나 성공과 은혜만 말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사람들로 하여금 실패·상처·깨짐을 나눌 용기를 준다. 은혜는 포장된 인생이 아니라, 금 간 틈 사이로 흘러들어오기 때문이다.
● 지친 목회자와 리더들에게도 떠밀어 올려주는 힘
목회의 길은 길고 험하다. 이 책의 메시지-버티는 은혜, 항복의 은혜, 부족함의 은혜-는 목회자와 리더들에게 뼈마디에 스며드는 위로가 된다. "하나님이 나를 놓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다시 붙들게 한다.
『불공평한 은혜』는 인생의 금 간 틈에 스며든 하나님의 손길을 다시 보게 하는 책이다.
삶이 흔들리는 이들에게,
버티는 힘이 필요한 이들에게,
그리고 "나는 왜 이 자리일까?"라는 질문으로 잠 못 이루는 이들에게
이 책은 잊고 있던 한 가지 사실을 상기시킨다.
"아… 이게 은혜였구나."
불공평해 보이던 사건들, 내가 실패라고 단정 지었던 순간들, 닥쳐온 'No', 무너진 자리, 그 모든 것이 사실은 하나님이 다가오던 조용한 발걸음이었다는 사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여는 글 | 기적보다 더 큰, 은혜
PART. 1 감지덕지한 은혜
1. 불공평이 은혜
2. 실패가 은혜
3. 벼랑 끝이 은혜
4. '나' 된 것이 은혜
PART. 2 뜻밖의 은혜
1. 고통이 은혜
2. 깨어짐이 은혜
3. No가 은혜
4. 항복이 은혜
PART. 3 놀라운 은혜
1. 자족이 은혜
2. 부족함이 은혜
3. 버티는 것이 은혜
4. 낮아짐이 은혜
닫는 글 | 지금도 은혜입니다
여는 글 | 기적보다 더 큰,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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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공평이 은혜
2. 실패가 은혜
3. 벼랑 끝이 은혜
4. '나' 된 것이 은혜
PART. 2 뜻밖의 은혜
1. 고통이 은혜
2. 깨어짐이 은혜
3. No가 은혜
4. 항복이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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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족이 은혜
2. 부족함이 은혜
3. 버티는 것이 은혜
4. 낮아짐이 은혜
닫는 글 | 지금도 은혜입니다
저자
저자
노창수
이민 1.5세대로, 남가주 청소년 시절 '천국과 지옥'에 관한 말씀을 듣던 중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다. UCLA 재학 중 동계 수련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한 그는 예수님을 위해 살겠다는 결단으로 바이올라대학교로 전학했고, 졸업 후 댈러스신학교에서 목회학을 수학한 뒤 1989년 PCA 수도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동양선교교회와 선한청지기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긴 뒤, 2003년부터 2012년 6월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담임으로 섬기며 전통적인 교회가 '제자훈련'과 '한 사람 철학'으로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를 목회 현장에서 실천적으로 증명했다. 이 시기 그는 제자훈련 중심 목회의 본질과 실제적 적용을 깊이 체득하며 교회의 방향성을 새롭게 세웠다.
이후 2012년 10월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부름받아 교회 3기 사역을 이끌며 B.L.E.S.S. 5대 비전-다음 세대, 이웃 섬김, 평신도 사역, 가정 회복, 선교 명령-을 중심으로 교회의 체질을 세우는 데 헌신했다. 또한 온 성도가 예수의 제자가 되어 하늘의 복을 세상에 유통하는, '축복의 유통자'(A Channel of Blessing)가 되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달려오다가 2024년 담임목사직에서 은퇴했다. 현재는 M2G 미니스트리(대표)와 SEED 국제선교회(이사장)을 통해 '예수의 제자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여전히 우선순위를 두고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인생의 동반자인 아내 이미영 사모와 사랑하는 딸 한나가 있다.
동양선교교회와 선한청지기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긴 뒤, 2003년부터 2012년 6월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담임으로 섬기며 전통적인 교회가 '제자훈련'과 '한 사람 철학'으로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를 목회 현장에서 실천적으로 증명했다. 이 시기 그는 제자훈련 중심 목회의 본질과 실제적 적용을 깊이 체득하며 교회의 방향성을 새롭게 세웠다.
이후 2012년 10월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부름받아 교회 3기 사역을 이끌며 B.L.E.S.S. 5대 비전-다음 세대, 이웃 섬김, 평신도 사역, 가정 회복, 선교 명령-을 중심으로 교회의 체질을 세우는 데 헌신했다. 또한 온 성도가 예수의 제자가 되어 하늘의 복을 세상에 유통하는, '축복의 유통자'(A Channel of Blessing)가 되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달려오다가 2024년 담임목사직에서 은퇴했다. 현재는 M2G 미니스트리(대표)와 SEED 국제선교회(이사장)을 통해 '예수의 제자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여전히 우선순위를 두고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인생의 동반자인 아내 이미영 사모와 사랑하는 딸 한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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