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민주주의(증보판)
신자유주의 이후의 사회를 구상하다
이 책은 질적 민주주의를 말한다. 이 책에서 제안한 시민의회와 성찰적 합의체제, 그리고 중간경제는 현대사회 시민들의 공적 잠재성, 정치적 가능성, 협동의 역량을 최대한 현실화해 낼 수 있는 방안이다. '미지성의 윤리'는 이를 뒷받침하는 생성의 철학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장 청록별 명상 : 보편 윤리의 가능성을 묻다
제2장 미지의 윤리 : 아직 알려지지 않는 타자로 향하는 성찰의 빛
보론 사회학 전통 내에서 성찰성 이론의 계보
제3장 자기 이해 너머 : 사회적 자본 개념은 왜 문제인가
제2부 시민적 사회
제4장 NGO와 NPO : 공존의 열정이 필요하다
제5장 중간경제 : 대안적 경제의 논리와 영역
보론 중간경제와 소생산자, 그리고 새로운 시장
제6장 성찰적 합의 체제 : 원한 없는 합의는 가능한가
제3부 미지의 민주주의
제7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60년을 보는시가
2008년 촛불에서 민주주의의 진화를 읽다
보론 촛불 후 2년 : 촛불과 바람
제8장 공공성 : 입자이자 파도으 원칙이자 과정
제9장 시민 의회 : 새로운 헌법기관을 제안한다
제10장 브리티시컬럼비아 시민의회 사례를 들어 도마의 의심을 풀다
제11장 시민 정치 : 존 롤스의 '본원적 입장' 과 주권적 시민
제12장 세계시민사회 : 완전한 시민적 정체에 관한 칸트적 입론
제13장 결론 : 질적 민주주의와 신자유주의 이후의 사회
에필로그 : 미명을 사는 자들의 순례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