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트러진 오늘을 비워낸다(다층현대시인선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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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무자의 『흐트러진 오늘을 비워낸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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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나는 설렌다
어처구니 마주잡고/ 거친 손/ 그대 채취를 따라/ 만날 수 있을까/ 마른 잎 하나/ 돌가시꽃
원추리꽃/ 이순의 봄/ 2월은/ 달빛으로/ 노송을 바라보며/ 낡은 시집 한 권/ 날아오르려
잣담에 핀 동백/ 나를 비운다/ 나는 설렌다/ 기원 도구리/ 그땐 몰랐다/ 그 마음/ 결막염
꽃등/ 스토커/ 쌍무지개 떴다/ 아! 이 맛이네
제2부 물들이다
씁쓸하다 그 바람/ 메밀꽃 흐드러지게 피면/ 시린 손/ 쉰다리/ 꽃망울 터트린 백신/ 송담주
본명/ 서리꽃/ 사라져간 이름/ 비/ 봄비/ 버려진 대가리/ 바람이 머무는 계곡/ 미소를 마신다
물들이다/ 목련꽃 지던 날/ 매니큐어/ 맛있는 봄날/ "에취" 무섭다/ 그립다/ 꽃무릇
제3부 참 예쁘다
한산/ 찔레꽃 향기가 난다/ 헛꽃/ 행운/ 행복 바이러스/ 한라산 일출/ 팔은 안으로/ 참 예쁘다
제비꽃/ 등나무/ 참 다행이다. 2/ 입주/ 독도/ 독도를 바라보며/ 울릉도 촛대바위 청솔/ 울 엄니
오름에 앉아/ 오 부제의 봄/ 영등할망 새별오름 오르다/ 실버 태권도 시범단/ 얄밉다! 저 바람
긍정의 눈으로
제4부 뭉클하게 다가온다
항몽의 숲으로/ 파파빌레/ 토성 가는 길/ 콩 세 알짜리 밭/ 地는 여전히 호흡하고 있네, 봉아오름
조앙물/ 장수물 앞에서/ 장수물. 1/ 장수물., 2/ 자당화는 고왔다/ 웃무드내 궤당/ 오석불/ 영주산
영등할망/ 새미하로산당/ 살손장오리오름/ 봉개동 뒷술당/ 방사 벽/ 남생이 못/ 겨울 한라산/ 탱자나무 울타리
해설
제1부 나는 설렌다
어처구니 마주잡고/ 거친 손/ 그대 채취를 따라/ 만날 수 있을까/ 마른 잎 하나/ 돌가시꽃
원추리꽃/ 이순의 봄/ 2월은/ 달빛으로/ 노송을 바라보며/ 낡은 시집 한 권/ 날아오르려
잣담에 핀 동백/ 나를 비운다/ 나는 설렌다/ 기원 도구리/ 그땐 몰랐다/ 그 마음/ 결막염
꽃등/ 스토커/ 쌍무지개 떴다/ 아! 이 맛이네
제2부 물들이다
씁쓸하다 그 바람/ 메밀꽃 흐드러지게 피면/ 시린 손/ 쉰다리/ 꽃망울 터트린 백신/ 송담주
본명/ 서리꽃/ 사라져간 이름/ 비/ 봄비/ 버려진 대가리/ 바람이 머무는 계곡/ 미소를 마신다
물들이다/ 목련꽃 지던 날/ 매니큐어/ 맛있는 봄날/ "에취" 무섭다/ 그립다/ 꽃무릇
제3부 참 예쁘다
한산/ 찔레꽃 향기가 난다/ 헛꽃/ 행운/ 행복 바이러스/ 한라산 일출/ 팔은 안으로/ 참 예쁘다
제비꽃/ 등나무/ 참 다행이다. 2/ 입주/ 독도/ 독도를 바라보며/ 울릉도 촛대바위 청솔/ 울 엄니
오름에 앉아/ 오 부제의 봄/ 영등할망 새별오름 오르다/ 실버 태권도 시범단/ 얄밉다! 저 바람
긍정의 눈으로
제4부 뭉클하게 다가온다
항몽의 숲으로/ 파파빌레/ 토성 가는 길/ 콩 세 알짜리 밭/ 地는 여전히 호흡하고 있네, 봉아오름
조앙물/ 장수물 앞에서/ 장수물. 1/ 장수물., 2/ 자당화는 고왔다/ 웃무드내 궤당/ 오석불/ 영주산
영등할망/ 새미하로산당/ 살손장오리오름/ 봉개동 뒷술당/ 방사 벽/ 남생이 못/ 겨울 한라산/ 탱자나무 울타리
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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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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