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 영산회상(노보살 일진행의 행복한 신행 시집 2)
노보살 일진행의 행복한 신행 시집 제 2권『내 마음속 영산회상』. 이 책은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쓴 시들로, 현란한 기교나 수사는 없을지라도 친순 노보살의 신행에 대한 치열함과 부처님에 대한 절절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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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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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의 도량
멍하니 앉은 채로
새해 첫날
천팔십일을 보내고
부처님
지난날을 다시 본다
나의 보물 1호
삶
범어사 1
범어사 2
보물 진언 다라니
소망
맑은 영혼
혼자이기에
육신의 한계
내가 좋아 나선 길
운문사 처진 소나무
아미산
촛불
설악을 오르다
삼천 배 참회기도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무병베 바지
일요일 오후
마음
꽃을 키우면서
봉정암 사리탑에서
창문을 열면
내생으로 가는 길
가버린 도반
좌복을 만들면서
재등행렬
내가 대단하지 않으면
정혜월 보살님
늦가을
나의 정진
님의 광명
몸도 마음도 시간이 아끼지 않았다
이것이 내 것이다
예순의 막바지
아미타부처님
큰스님을 보내드리는 마음
삼십 년 세월 앞에
금강경 일만 독 회향
정토마을을 다녀와서
연꽃모임 삼십 주년
군법당 지원염원 칠일기도
정축년을 보내며
나의 금생
이 몸 바꾸러 가는 길
빈손
부처님 오신 날
병실을 다녀와서
님이시여
회향의 길목에서
두 발로
동짓날 보름
내가 즐겨하는 오체투지
여름 뒤꼍 가을 문턱에서
구화산 육신보전
충만
갖고 싶은 것
남기고 싶은 말
오늘은 불국사를
정축년 부처님 오신 날
유수 같은 세월
산도라지
남은 여생
새벽 산사로 가는 길
다시 한해는 밝았다
조용히 살고 싶다
이대로 너무 좋아
혼자 떠난 길
백옥처럼 살고 싶었는데
부처님 오신 날
마음은 어디서 왔을까
봉정암
역 광장 삼천 배
건봉사에서
대작불사 회향에
법보종찰 보살계 수계
석굴암 부처님
나의 친구 커피 한잔
백팔일 기도 회향
삼복기도
부산에서 서울까지
너무 힘들던 날
통일염원
백팔일 기도 이레째 날
백팔일 정진 서른째 날
백팔일 정진 아흔 닷새째 날
백팔일 정진 회향을 맞아
마음이 그려낸 영산회상
도반
삼칠일 열한 번째 날
님 가까이에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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