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는 연꽃세상(노보살 일진행의 행복한 신행 시집 3)
노보살 일진행의 행복한 신행 시집 제3권『사바는 연꽃세상』. 시인은 불교란 자기를 다스리고, 자기를 만들어가며, 자기의 운명을 바꾸는 길이라는 믿음으로, 스스로 계획을 세워 30여 년 동안 스님만큼이나 엄격하게 신행 생활을 해왔으며, 이 책은 지난 삶의 기록이자 신행생활을 자취를 담은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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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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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회향의 촛불
부처님 생각
기사년
당신의 무덤
임신년 오월
빈자리
그이를 보내고
당신을 보낸 가을
염화실 1
염화실 2
대지진 쪽마루에서
봄이 오는 어느 날
가는 길에
나는 이러히
걸음걸음 행복하기만 하네
무인년 윤오월 예수재
꽃과 함께 산 세월
님의 자리
진리에서 오신 님
사리탑에서 만난 가을
안녕 안녕 안녕이여!
황금빛 세상
정진하여 쉬지 않으리
나에게 찾아오는 손님(명마)
기도해야지
샘물처럼 솟는 신심
왔다 가는 길
나의 장엄
사바중생
아흔의 고령이신 어머니
내 마음에 내린 눈
내 작은 가슴
사리탑에서
기묘는 가고 경진이 왔다
내가 만든 나
부처님 오신 날
옛 서울 경주
세월의 소리
밤사이 내린 눈
사월
이 몸 있을때
어제와 오늘
향 한 개비
섣달그믐
천주
청정
새벽길
칠불암
봉정암 불뇌보탑
이천 년을 맞으며
늘 깨어 살리라
나의 업
보내는 등나무
이어질 내 인생
부처님 오신날 1
봄이 오는 소리
삼월불사
섬동이 애기 솔
나를 너인 듯 만나본다
한 지붕 아래 한 마당 위에
우리 안마당에 온 가을
가슴에 무덤
산사에서 오는 길
수행
금정산을 내려오면서
계미년 납월
휴지통 속의 여인
코스모스
뒹구는 낙엽
보궁 참배 길에 오르면서
보이는 세상
긴 장마
한줌 흙으로 가는 길
홍련앞 밤바다
어언 삼십 년
흐르는 세월(며늘애기 공부하러 가고)
세월 따라 마음 따라
나무아미타불
오늘을 보내고
다시 몸 받아와서
빈손
지금 이대로에 충만
나의 업이 다 하여도
다정한 모녀 같은 도반
꽃비가 내린다
나의 조국 반도 삼천리
부처님께 은애하는 마음
나의 황혼길
2005 대설
반야로 가는 길
내가 누구인지
사바의 으뜸 길
사대불산으로 떠나는 마음
연꽃
무엇을 드릴까요
돌아요지 않는 날
부처님
지장보살님
세월의 뒷모습
설중매라
산책
태백사 정암사
부처님을 생각하는 마음
사월
도솔암
허공 길
행복의 소리
멈추어 선 자리
꽃비
우리 어머니
종소리
영전을 다녀와서
하산길 설악산
바라보기만 해도 너무 좋아
무상
육신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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