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근대주의의 형성(대원불교 학술총서 4)
불교는 어떻게 근대성과 만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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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통’이라 믿어온 불교는 어떻게 근대성 속에서 새롭게 만들어졌는가?
불교와 근대성이 서로를 재구성해 온 지난 150년의 지적 역사를 해부했다!
특징: 불교와 근대성의 만남을 바라보는 비판적이고 공감적인 시선
이 책은 현대 불교 연구의 지평을 넓힌 역작으로, 우리가 흔히 ‘수천 년 된 전통’이라고 여기는 불교의 모습 중 상당수가 사실은 근대적 조건 속에서 서구 철학, 과학, 심리학 등과 상호작용하며 형성된 역사적 산물임을 치밀하게 밝혀낸다. 저자는 ‘불교 근대주의(Buddhist Modernism)’라는 개념을 통해 근대 이후의 불교가 단순히 세속화되거나 왜곡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맞춰 창조적으로 재해석되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이러한 변화를 ‘순수성의 상실’이라는 부정적 시각으로 보지 않고, 다양한 주체들이 근대 세계의 핵심 문제들에 대응하며 만들어낸 복합적인 역사적 과정으로 분석한다는 점이다. 저자의 시선은 비판적이면서도 공감적이며, 방대한 사료를 바탕으로 현대 불교의 정체성을 객관적으로 조명한다. 이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믿고 있는 불교적 가치들이 어떤 현대적 맥락에서 형성되었는지 객관적으로 성찰하게 하는 힘을 제공한다.
불교와 근대성이 서로를 재구성해 온 지난 150년의 지적 역사를 해부했다!
특징: 불교와 근대성의 만남을 바라보는 비판적이고 공감적인 시선
이 책은 현대 불교 연구의 지평을 넓힌 역작으로, 우리가 흔히 ‘수천 년 된 전통’이라고 여기는 불교의 모습 중 상당수가 사실은 근대적 조건 속에서 서구 철학, 과학, 심리학 등과 상호작용하며 형성된 역사적 산물임을 치밀하게 밝혀낸다. 저자는 ‘불교 근대주의(Buddhist Modernism)’라는 개념을 통해 근대 이후의 불교가 단순히 세속화되거나 왜곡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맞춰 창조적으로 재해석되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이러한 변화를 ‘순수성의 상실’이라는 부정적 시각으로 보지 않고, 다양한 주체들이 근대 세계의 핵심 문제들에 대응하며 만들어낸 복합적인 역사적 과정으로 분석한다는 점이다. 저자의 시선은 비판적이면서도 공감적이며, 방대한 사료를 바탕으로 현대 불교의 정체성을 객관적으로 조명한다. 이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믿고 있는 불교적 가치들이 어떤 현대적 맥락에서 형성되었는지 객관적으로 성찰하게 하는 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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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용: 근대적 어휘로 다시 태어난 불교의 재탄생
이 책은 불교가 근대 이후 과학, 심리학, 예술, 문학, 종교다원주의, 개인적 영성이라는 '근대적 어휘와 감수성'에 맞춰 어떻게 재해석되었는지를 치밀하게 추적한다. 그 결과 형성된 '불교 근대주의'는 과거의 불교와는 근본적으로 궤를 달리하는,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새로운 형태의 불교인 것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먼저 불교와 과학적 합리주의와의 만남이다. 근대 불교 개혁가들은 불교가 미신적인 종교가 아니라 과학적 법칙(인과법)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체계임을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전통적인 신화나 의례는 축소되고, 불교는 '마음의 과학'으로서의 지위를 획득하게 되었다.
두 번째는 심리학적 영성으로의 변모이다. 전통 불교가 사후 세계나 공덕을 강조했다면, 근대 불교는 심리학과 만나면서 '개인적 영성'과 '심리적 치유'의 도구로 재해석되었다. 특히 명상은 신비로운 종교적 의례에서 누구나 체험 가능한 '마음 훈련'의 영역으로 이동했다.
세 번째는 사회적, 윤리적 재구성이다. 서구의 자유민주주의와 평등사상이 유입되면서 불교는 사회 참여적이고 평등주의적인 성격을 띠게 되었다. 이는 전통적인 위계 중심의 교단 구조에서 벗어나 개인의 주체적 경험을 중시하는 현대적 불교의 모습으로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동서양의 상호작용과 재구성이다. 불교 근대주의는 단순히 서구가 동양을 일방적으로 해석한 결과가 아니다. 스리랑카, 일본 등의 아시아 불교 개혁가들이 서구의 사상을 전략적으로 수용하고 다시 서구로 수출하면서 만들어진 거대한 상호작용의 산물이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들이 특정한 한 집단에 의해 주도된 것이 아니라, 동양의 개혁가들과 서구의 학자 및 수행자들이 뒤섞여 만들어낸 거대한 담론의 결과물임을 증명하고 있다.
의의: 현대 불교의 정체성을 묻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그 결과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고 하겠다.
첫째, 이 책은 현대 불교의 기원을 밝히는 지적 지도를 제공한다. 오늘날 우리가 수행하는 명상이나 불교 담론이 어떤 역사적 맥락에서 형성되었는지 모른 채 그것을 '고정불변의 전통'으로만 받아들이는 것은 반쪽짜리 이해에 불과하다. 이 책은 현대 불교가 서구 낭만주의, 초월주의, 과학주의와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입체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둘째, 불교와 현대 문명의 공존 방식을 탐구한다. 과학과 종교의 관계, 개인주의와 제도 종교의 갈등 등 현대 사회가 직면한 난제들에 대해 불교가 어떻게 응답해왔는지를 다룬다. 이는 종교적 신념을 가진 이들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성찰을 중시하는 지식인들에게도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셋째, 독보적인 학술적 성과와 신뢰할 수 있는 번역이다. 저자 데이비드 L. 맥마한은 남아시아 불교와 근대성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다. 이를 초기불교와 테라와다 불교 전문가인 김한상 교수가 번역함으로써 학술적 엄밀함과 가독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렇듯 이 책은 우리가 전통이라 믿어온 불교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하고, 그 이면에 놓인 역동적인 재구성의 역사를 마주하게 한다. 현대 불교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피할 수 없는 질문이자 명쾌한 답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불교가 근대 이후 과학, 심리학, 예술, 문학, 종교다원주의, 개인적 영성이라는 '근대적 어휘와 감수성'에 맞춰 어떻게 재해석되었는지를 치밀하게 추적한다. 그 결과 형성된 '불교 근대주의'는 과거의 불교와는 근본적으로 궤를 달리하는,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새로운 형태의 불교인 것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먼저 불교와 과학적 합리주의와의 만남이다. 근대 불교 개혁가들은 불교가 미신적인 종교가 아니라 과학적 법칙(인과법)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체계임을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전통적인 신화나 의례는 축소되고, 불교는 '마음의 과학'으로서의 지위를 획득하게 되었다.
두 번째는 심리학적 영성으로의 변모이다. 전통 불교가 사후 세계나 공덕을 강조했다면, 근대 불교는 심리학과 만나면서 '개인적 영성'과 '심리적 치유'의 도구로 재해석되었다. 특히 명상은 신비로운 종교적 의례에서 누구나 체험 가능한 '마음 훈련'의 영역으로 이동했다.
세 번째는 사회적, 윤리적 재구성이다. 서구의 자유민주주의와 평등사상이 유입되면서 불교는 사회 참여적이고 평등주의적인 성격을 띠게 되었다. 이는 전통적인 위계 중심의 교단 구조에서 벗어나 개인의 주체적 경험을 중시하는 현대적 불교의 모습으로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동서양의 상호작용과 재구성이다. 불교 근대주의는 단순히 서구가 동양을 일방적으로 해석한 결과가 아니다. 스리랑카, 일본 등의 아시아 불교 개혁가들이 서구의 사상을 전략적으로 수용하고 다시 서구로 수출하면서 만들어진 거대한 상호작용의 산물이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들이 특정한 한 집단에 의해 주도된 것이 아니라, 동양의 개혁가들과 서구의 학자 및 수행자들이 뒤섞여 만들어낸 거대한 담론의 결과물임을 증명하고 있다.
의의: 현대 불교의 정체성을 묻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그 결과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고 하겠다.
첫째, 이 책은 현대 불교의 기원을 밝히는 지적 지도를 제공한다. 오늘날 우리가 수행하는 명상이나 불교 담론이 어떤 역사적 맥락에서 형성되었는지 모른 채 그것을 '고정불변의 전통'으로만 받아들이는 것은 반쪽짜리 이해에 불과하다. 이 책은 현대 불교가 서구 낭만주의, 초월주의, 과학주의와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입체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둘째, 불교와 현대 문명의 공존 방식을 탐구한다. 과학과 종교의 관계, 개인주의와 제도 종교의 갈등 등 현대 사회가 직면한 난제들에 대해 불교가 어떻게 응답해왔는지를 다룬다. 이는 종교적 신념을 가진 이들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성찰을 중시하는 지식인들에게도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셋째, 독보적인 학술적 성과와 신뢰할 수 있는 번역이다. 저자 데이비드 L. 맥마한은 남아시아 불교와 근대성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다. 이를 초기불교와 테라와다 불교 전문가인 김한상 교수가 번역함으로써 학술적 엄밀함과 가독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렇듯 이 책은 우리가 전통이라 믿어온 불교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하고, 그 이면에 놓인 역동적인 재구성의 역사를 마주하게 한다. 현대 불교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피할 수 없는 질문이자 명쾌한 답변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발간사ㆍ5
감사의 글ㆍ7
불교 용어에 대한 참조 사항ㆍ9
Preface to the Korean translationㆍ11
한국어판 서문ㆍ14
역자 일러두기ㆍ16
1. 들어가는 말: 불교와 근대성 21
새로운 불교ㆍ21
불교 근대주의와 서구ㆍ25
근대성과 불교ㆍ31
이론과 암묵ㆍ41
번역과 변용ㆍ44
불교 근대주의의 혼합성ㆍ47
출전과 전략ㆍ52
2. 전통과 근대주의의 스펙트럼 59
전통불교와 근대불교의 초상ㆍ59
전통과 근대의 연속체ㆍ74
탈전통화ㆍ85
탈신화화ㆍ88
탈신화화되고 탈전통화된 불교의 핵심ㆍ97
심리화ㆍ101
다채로운 연속체ㆍ110
3. 불교 그리고 근대성의 담론 115
탈맥락화와 재맥락화ㆍ115
불교와 과학적 합리주의ㆍ118
불교를 합리주의와 기독교 사이에 위치시키기ㆍ126
선교, 항존주의, 대화, 그리고 혼합성ㆍ130
불교 근대주의와 재인간화된 과학ㆍ139
불교 근대주의와 낭만주의ㆍ초월주의 담론ㆍ142
불교 근대주의에서 낭만주의 주제ㆍ153
4. 근대성 그리고 과학 불교의 담론 163
다르마팔라: 불교, 과학, 식민주의ㆍ166
올콧의 신지학 불교와 오컬트학ㆍ177
카루스: 불교와 과학의 종교ㆍ184
과학과 사회적 위기ㆍ193
보편구원론ㆍ196
토착 근대성과 기독교 비판ㆍ200
오늘날 과학 불교의 담론에 대한 주(注)ㆍ204
5. 불교 낭만주의: 예술, 자발성, 자연의 원천 213
낭만주의와 초월주의의 자연과 예술ㆍ217
선과 예술: 스즈키와 선 낭만주의ㆍ222
다른 불교ㆍ낭만적 예술관ㆍ246
낭만주의와 근대주의 사이ㆍ255
현대의 충동ㆍ263
6. 상호의존성(연기)의 간략한 역사 269
고전적이고 중세적인 불교의 자연관ㆍ277
불교적 상호의존성의 서구적 기원ㆍ292
상호의존성의 함의ㆍ310
7. 명상과 근대성 329
명상의 근대적 변용ㆍ330
주관성 전환ㆍ338
명상과 정신분석ㆍ345
명상, 조건화, 그리고 서구 개인주의ㆍ350
합리주의와 성찰성ㆍ358
과학의 대상이자 과학 그 자체로서의 명상ㆍ366
탈전통화, 적응, 문화비평ㆍ379
8. 마음챙김, 문헌, 일상의 긍정 385
근대성과 일상의 긍정ㆍ390
문학적 현시ㆍ396
근대 불교의 현시ㆍ404
헤르만 헤세의 고대와 근대의 붓다ㆍ409
평범함과 심오함의 얽힘, 불교와 서양의 교차ㆍ417
근대성의 기적ㆍ422
9. 근대에서 탈근대로? 431
민주화, 여성화, 혼합성ㆍ433
탈전통주의와 탈근대불교ㆍ436
재전통화ㆍ440
개인화된 영성과 사회적 참여ㆍ447
세계화와 정당성의 탈중심화ㆍ453
세계불교: 적응과 도전ㆍ463
세계 민속불교ㆍ466
참고문헌ㆍ475
찾아보기ㆍ501
역자 후기ㆍ519
감사의 글ㆍ7
불교 용어에 대한 참조 사항ㆍ9
Preface to the Korean translationㆍ11
한국어판 서문ㆍ14
역자 일러두기ㆍ16
1. 들어가는 말: 불교와 근대성 21
새로운 불교ㆍ21
불교 근대주의와 서구ㆍ25
근대성과 불교ㆍ31
이론과 암묵ㆍ41
번역과 변용ㆍ44
불교 근대주의의 혼합성ㆍ47
출전과 전략ㆍ52
2. 전통과 근대주의의 스펙트럼 59
전통불교와 근대불교의 초상ㆍ59
전통과 근대의 연속체ㆍ74
탈전통화ㆍ85
탈신화화ㆍ88
탈신화화되고 탈전통화된 불교의 핵심ㆍ97
심리화ㆍ101
다채로운 연속체ㆍ110
3. 불교 그리고 근대성의 담론 115
탈맥락화와 재맥락화ㆍ115
불교와 과학적 합리주의ㆍ118
불교를 합리주의와 기독교 사이에 위치시키기ㆍ126
선교, 항존주의, 대화, 그리고 혼합성ㆍ130
불교 근대주의와 재인간화된 과학ㆍ139
불교 근대주의와 낭만주의ㆍ초월주의 담론ㆍ142
불교 근대주의에서 낭만주의 주제ㆍ153
4. 근대성 그리고 과학 불교의 담론 163
다르마팔라: 불교, 과학, 식민주의ㆍ166
올콧의 신지학 불교와 오컬트학ㆍ177
카루스: 불교와 과학의 종교ㆍ184
과학과 사회적 위기ㆍ193
보편구원론ㆍ196
토착 근대성과 기독교 비판ㆍ200
오늘날 과학 불교의 담론에 대한 주(注)ㆍ204
5. 불교 낭만주의: 예술, 자발성, 자연의 원천 213
낭만주의와 초월주의의 자연과 예술ㆍ217
선과 예술: 스즈키와 선 낭만주의ㆍ222
다른 불교ㆍ낭만적 예술관ㆍ246
낭만주의와 근대주의 사이ㆍ255
현대의 충동ㆍ263
6. 상호의존성(연기)의 간략한 역사 269
고전적이고 중세적인 불교의 자연관ㆍ277
불교적 상호의존성의 서구적 기원ㆍ292
상호의존성의 함의ㆍ310
7. 명상과 근대성 329
명상의 근대적 변용ㆍ330
주관성 전환ㆍ338
명상과 정신분석ㆍ345
명상, 조건화, 그리고 서구 개인주의ㆍ350
합리주의와 성찰성ㆍ358
과학의 대상이자 과학 그 자체로서의 명상ㆍ366
탈전통화, 적응, 문화비평ㆍ379
8. 마음챙김, 문헌, 일상의 긍정 385
근대성과 일상의 긍정ㆍ390
문학적 현시ㆍ396
근대 불교의 현시ㆍ404
헤르만 헤세의 고대와 근대의 붓다ㆍ409
평범함과 심오함의 얽힘, 불교와 서양의 교차ㆍ417
근대성의 기적ㆍ422
9. 근대에서 탈근대로? 431
민주화, 여성화, 혼합성ㆍ433
탈전통주의와 탈근대불교ㆍ436
재전통화ㆍ440
개인화된 영성과 사회적 참여ㆍ447
세계화와 정당성의 탈중심화ㆍ453
세계불교: 적응과 도전ㆍ463
세계 민속불교ㆍ466
참고문헌ㆍ475
찾아보기ㆍ501
역자 후기ㆍ519
저자
저자
데이비드 L. 맥마한
(David L. McMahan)
펜실베이니아 프랭클린 앤 마샬 칼리지(Franklin and Marshall College)의 종교학과 부교수이다.
저서로는 이 책을 비롯해 『대승불교의 메타포와 환상적 심상(Metaphor and Visionary Imagery in Mahayana Buddhism)』 등이 있고, 남아시아 불교 및 불교와 근대성에 대한 논문들이 있다.
펜실베이니아 프랭클린 앤 마샬 칼리지(Franklin and Marshall College)의 종교학과 부교수이다.
저서로는 이 책을 비롯해 『대승불교의 메타포와 환상적 심상(Metaphor and Visionary Imagery in Mahayana Buddhism)』 등이 있고, 남아시아 불교 및 불교와 근대성에 대한 논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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