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단 하나의 시
시를 읽고 사랑을 이야기하다 | 지치고 힘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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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고 시를 이야기하다
별사-경주 남산 37 정일근, 행복 유치환, 이별 이후 문정희, 당신, 그려도 될까요? 윤향기,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사랑 박형진, 시래기, 코다리 이동주, 단추를 채우며 천양희, 황홀한 거짓말 유안진, 통영 백석, 나무1-지리산에서 신경림, 창호지 민용태, 초원의 빛 윌리엄 워즈워드, 게발선인장 가시 이숙희, 시詩 파블로 네루다, 효자가 될라 카머 이종문, 가을 엽서 안도현, 낙타 신경림, 가재미 문태준, 농업박물관 속 허수아비 이창훈, 나무 곽혜란, 사평역에서 곽재구, 용서의 꽃 이해인,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았던 적이 없는 것처럼 알프레드 D. 수자,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 김용택, 빨래 너는 여자 강은교, 푸른 곰팡이 이문재...... 총 45편의 시를 저자는 이 책에 싣고 있다.
저자는 저자가 뽑은 시 한편 한편에 시평을 써 시를 이해하게 하고 시를 읽는 이에게 더 깊이 있는 울림을 가져오게 한다.
별사-경주 남산 37 정일근, 행복 유치환, 이별 이후 문정희, 당신, 그려도 될까요? 윤향기,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사랑 박형진, 시래기, 코다리 이동주, 단추를 채우며 천양희, 황홀한 거짓말 유안진, 통영 백석, 나무1-지리산에서 신경림, 창호지 민용태, 초원의 빛 윌리엄 워즈워드, 게발선인장 가시 이숙희, 시詩 파블로 네루다, 효자가 될라 카머 이종문, 가을 엽서 안도현, 낙타 신경림, 가재미 문태준, 농업박물관 속 허수아비 이창훈, 나무 곽혜란, 사평역에서 곽재구, 용서의 꽃 이해인,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았던 적이 없는 것처럼 알프레드 D. 수자,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 김용택, 빨래 너는 여자 강은교, 푸른 곰팡이 이문재...... 총 45편의 시를 저자는 이 책에 싣고 있다.
저자는 저자가 뽑은 시 한편 한편에 시평을 써 시를 이해하게 하고 시를 읽는 이에게 더 깊이 있는 울림을 가져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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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첫눈을 밟는 것처럼 맑은 시, 읽으면 마음이 행복해지는 시를 만나다
-시를 읽고 사랑을 이야기하다
-시평으로 시의 아름다움과 아픔과 위로를 말하다
저자는 "살다 보면 꼭 여민 틈새로 켜켜이 쌓인 그리움들이 툭 터져 나와 마음을 힘들게 할 때가 있지요. 그럴 때가 시를 읽을 때입니다."라고 말한다.
끝이 보이지 않는 깊은 절망 속에 지칠 대로 지친 심신을 뉘이고 있을 때, 우리는 우연히 펼쳐 든 시집 한 권에서 위로와 희망을 찾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랑과 상처, 눈물과 그리움, 슬픔과 고통, 화해와 용서 그리고 행복에 관한 시를 소개하고 있다. 백석과 청마의 이야기가 있는 통영, 김용택의 섬진강 매화꽃길도 따라간다. 우리는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있을까. 저자은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사랑은 이렇게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오지 않을 너를 맞이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확실히 한 편의 시는 시련으로 힘겨운 자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될 수 있다. 문태준은 <가재미>에서 죽음을 앞둔 여자와 그 모습을 바라보는 남자의 절절한 소통을 그린다. '한쪽 눈이 다른 한쪽 눈으로 옮아 붙은 야윈 그녀가 운다 / 그녀는 죽음만을 보고 있고 나는 그녀가 살아온 파랑 같은 날들을 보고 있다'라고 말한다.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삶은 어떠한가.
인생은 절망과 희망, 고통과 기쁨이 교차하는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아닐까. 만일 문태준이 말하는 '파랑 같은 삶'을 이해한다면 그리고 가수 이은미가 그리했듯이 이 한 편의 시를 읽고 소리 내어 울 수 있는 감성이 아직 살아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힘이 생기지 않을까.
별사-경주 남산 37 정일근, 행복 유치환, 이별 이후 문정희, 당신, 그려도 될까요? 윤향기,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사랑 박형진, 시래기, 코다리 이동주, 단추를 채우며 천양희, 황홀한 거짓말 유안진, 통영 백석, 나무1-지리산에서 신경림, 창호지 민용태, 초원의 빛 윌리엄 워즈워드, 게발선인장 가시 이숙희, 시詩 파블로 네루다, 효자가 될라 카머 이종문, 가을 엽서 안도현, 낙타 신경림, 가재미 문태준, 농업박물관 속 허수아비 이창훈, 나무 곽혜란, 사평역에서 곽재구, 용서의 꽃 이해인,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았던 적이 없는 것처럼 알프레드 D. 수자,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 김용택, 빨래 너는 여자 강은교, 푸른 곰팡이 이문재, 매미 조익구, 산도화 박목월, 당부 김규동, 지란지교를 꿈꾸며 유안진, 12술에 취한 바다 38수평선 이생진,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킴벌리 커버거, 다시, 십년 후의 나에게 나희덕, 긍정적인 밥 함민복, 의자의 얼굴 고은희, 엄마 걱정 기형도, 무엇이 성공인가 랄프 왈도 에머슨, 행복해진다는 것 헤르만 헤세, 양평 두물머리 심종덕, 첫마음 정채봉, 개심사 청벚꽃 남영은, 봄의 소식 신동엽, 섬 장석, 두 번이란 없다 쉼브로스카...... 총 45편의 시를 저자는 이 책에 싣고 있다.
저자는 저자가 뽑은 시 한편 한편에 시평을 써 시를 이해하게 하고 시를 읽는 이에게 더 깊이 있는 울림을 가져오게 한다.
김춘수 시인이 시작詩作의 이유를 자기구원에서 찾았듯, 시는 탁월한 정신적 치료제 역할을 한다. 시는 정신의 극치이고 존재의 귀착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영국의 극작가 윌리엄 콩그리브는 시를 가리켜 "모든 예술의 누이이자 모든 것의 아버지이다."라며 극언했다. 시인에게 있어 시는 살아가는 목표와 같다. 그는 그것을 위해 가난도 감수한다. 시 긍정적인 밥의 함민복처럼 "푸른 바다처럼 상한 마음 하나 없네"라고 노래하는 시인의 가슴은 너그럽고 여유롭다.
-시를 읽고 사랑을 이야기하다
-시평으로 시의 아름다움과 아픔과 위로를 말하다
저자는 "살다 보면 꼭 여민 틈새로 켜켜이 쌓인 그리움들이 툭 터져 나와 마음을 힘들게 할 때가 있지요. 그럴 때가 시를 읽을 때입니다."라고 말한다.
끝이 보이지 않는 깊은 절망 속에 지칠 대로 지친 심신을 뉘이고 있을 때, 우리는 우연히 펼쳐 든 시집 한 권에서 위로와 희망을 찾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랑과 상처, 눈물과 그리움, 슬픔과 고통, 화해와 용서 그리고 행복에 관한 시를 소개하고 있다. 백석과 청마의 이야기가 있는 통영, 김용택의 섬진강 매화꽃길도 따라간다. 우리는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있을까. 저자은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사랑은 이렇게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오지 않을 너를 맞이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확실히 한 편의 시는 시련으로 힘겨운 자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될 수 있다. 문태준은 <가재미>에서 죽음을 앞둔 여자와 그 모습을 바라보는 남자의 절절한 소통을 그린다. '한쪽 눈이 다른 한쪽 눈으로 옮아 붙은 야윈 그녀가 운다 / 그녀는 죽음만을 보고 있고 나는 그녀가 살아온 파랑 같은 날들을 보고 있다'라고 말한다.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삶은 어떠한가.
인생은 절망과 희망, 고통과 기쁨이 교차하는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아닐까. 만일 문태준이 말하는 '파랑 같은 삶'을 이해한다면 그리고 가수 이은미가 그리했듯이 이 한 편의 시를 읽고 소리 내어 울 수 있는 감성이 아직 살아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힘이 생기지 않을까.
별사-경주 남산 37 정일근, 행복 유치환, 이별 이후 문정희, 당신, 그려도 될까요? 윤향기,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사랑 박형진, 시래기, 코다리 이동주, 단추를 채우며 천양희, 황홀한 거짓말 유안진, 통영 백석, 나무1-지리산에서 신경림, 창호지 민용태, 초원의 빛 윌리엄 워즈워드, 게발선인장 가시 이숙희, 시詩 파블로 네루다, 효자가 될라 카머 이종문, 가을 엽서 안도현, 낙타 신경림, 가재미 문태준, 농업박물관 속 허수아비 이창훈, 나무 곽혜란, 사평역에서 곽재구, 용서의 꽃 이해인,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았던 적이 없는 것처럼 알프레드 D. 수자,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 김용택, 빨래 너는 여자 강은교, 푸른 곰팡이 이문재, 매미 조익구, 산도화 박목월, 당부 김규동, 지란지교를 꿈꾸며 유안진, 12술에 취한 바다 38수평선 이생진,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킴벌리 커버거, 다시, 십년 후의 나에게 나희덕, 긍정적인 밥 함민복, 의자의 얼굴 고은희, 엄마 걱정 기형도, 무엇이 성공인가 랄프 왈도 에머슨, 행복해진다는 것 헤르만 헤세, 양평 두물머리 심종덕, 첫마음 정채봉, 개심사 청벚꽃 남영은, 봄의 소식 신동엽, 섬 장석, 두 번이란 없다 쉼브로스카...... 총 45편의 시를 저자는 이 책에 싣고 있다.
저자는 저자가 뽑은 시 한편 한편에 시평을 써 시를 이해하게 하고 시를 읽는 이에게 더 깊이 있는 울림을 가져오게 한다.
김춘수 시인이 시작詩作의 이유를 자기구원에서 찾았듯, 시는 탁월한 정신적 치료제 역할을 한다. 시는 정신의 극치이고 존재의 귀착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영국의 극작가 윌리엄 콩그리브는 시를 가리켜 "모든 예술의 누이이자 모든 것의 아버지이다."라며 극언했다. 시인에게 있어 시는 살아가는 목표와 같다. 그는 그것을 위해 가난도 감수한다. 시 긍정적인 밥의 함민복처럼 "푸른 바다처럼 상한 마음 하나 없네"라고 노래하는 시인의 가슴은 너그럽고 여유롭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장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별사別辭-경주 남산·37 · 정일근
지독한 사랑의 기억
행복 · 유치환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이별 이후 · 문정희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당신, 그려도 될까요?-To 잔느 에뷔테른. From 모딜리아니 · 윤향기
천국에서도 당신의 모델이 되어 드릴게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백석
사랑은 이렇게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는 것
사 랑 · 박형진
한 줌 연둣빛과 세 되 향기, 다섯 섬 가슴앓이
시래기, 코다리 · 이동주
그대, 봄 앞에 서다
단추를 채우면서 · 천양희
사랑하기 딱 한 걸음
황홀한 거짓말 · 유안진
황홀하기 그지없는 거짓말
통영統營 · 백석
자다가 일어나 달려가고픈 곳, 통영
2장 우리는 그저 모두 상처받은 사람일 뿐
나무1-지리산에서 · 신경림
사람 사는 일이 꼭 이와 같을까만
창호지 · 민용태
구름에 포를 뜬
초원의 빛 · 윌리엄 워즈워드
영화관 밖에서 영화처럼
게발선인장 가시 · 이숙희
사랑에 늦었다는 말은 없다
시詩 · 파블로 네루다
시란 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의 것이야
효자가 될라 카머-김선굉 시인의 말 · 이종문
우리도 부모의 말년을 아릅답게 꾸며 드려야 하지 않을까
가을 엽서 · 안도현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낙타 · 신경림
우리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가재미 · 문태준
상실의 시간을 통해 우리가 얻는 선물
농업박물관 속 허수아비 · 이창훈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
나무 · 곽혜란
오래 입어 목이 늘어난 옷 같은
사평역에서 · 곽재구
잊혀지는 것과 사라지는 것
3장 슬픔을 세탁하는 방법
용서의 꽃 · 이해인
상처는 친밀감을 먹고 산다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았던 적이 없는 것처럼 · 알프레드 D. 수자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 · 김용택
사랑, 그렇게 와서 그렇게 지는
빨래 너는 여자 · 강은교
슬픔을 세탁하는 방법
푸른 곰팡이-散策詩 1 · 이문재
발효의 시간
매미 · 조익구
이 생애 못한 인연
산도화山桃花 1 · 박목월
봄은 2월의 베개 밑으로
당부 · 김규동
쉬어가도 좋지만 멈추지 않는
지란지교를 꿈꾸며 · 유안진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지고 가는 자
12 술에 취한 바다 38 수평선 · 이생진
술은 내가 마시는데 취하긴 바다가 먼저 취하고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 킴벌리 커버거
내면의 나에게 묻는 것
다시, 십년 후의 나에게 · 나희덕
FM 93.9 MHz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4장 이번 생은 처음이라
긍정적인 밥 · 함민복
푸른 별을 보는 동안 어둠이 무섭지 않은
의자의 얼굴 · 고은희
숨길 수 없는 세 가지
엄마 걱정 · 기형도
입 안에 도르륵 말리는 그리움
무엇이 성공인가 · 랄프 왈도 에머슨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행복해진다는 것 · 헤르만 헤세
인생의 미학은 욕심을 버리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
양평 두물머리 · 심종덕
당신은 아무 일 없던 사람보다 강하다
첫마음 · 정채봉
이 삶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개심사 청벚꽃 · 남영은
스쳐간 인연은 피안앵으로 피어나
봄의 소식 · 신동엽
흐드러지게 피어날 연분홍 꽃비를 기다리며
섬 · 장석
아름다운 관계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
두 번이란 없다 · 쉼브로스카
이번 생은 처음이라
1장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별사別辭-경주 남산·37 · 정일근
지독한 사랑의 기억
행복 · 유치환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이별 이후 · 문정희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당신, 그려도 될까요?-To 잔느 에뷔테른. From 모딜리아니 · 윤향기
천국에서도 당신의 모델이 되어 드릴게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백석
사랑은 이렇게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는 것
사 랑 · 박형진
한 줌 연둣빛과 세 되 향기, 다섯 섬 가슴앓이
시래기, 코다리 · 이동주
그대, 봄 앞에 서다
단추를 채우면서 · 천양희
사랑하기 딱 한 걸음
황홀한 거짓말 · 유안진
황홀하기 그지없는 거짓말
통영統營 · 백석
자다가 일어나 달려가고픈 곳, 통영
2장 우리는 그저 모두 상처받은 사람일 뿐
나무1-지리산에서 · 신경림
사람 사는 일이 꼭 이와 같을까만
창호지 · 민용태
구름에 포를 뜬
초원의 빛 · 윌리엄 워즈워드
영화관 밖에서 영화처럼
게발선인장 가시 · 이숙희
사랑에 늦었다는 말은 없다
시詩 · 파블로 네루다
시란 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의 것이야
효자가 될라 카머-김선굉 시인의 말 · 이종문
우리도 부모의 말년을 아릅답게 꾸며 드려야 하지 않을까
가을 엽서 · 안도현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낙타 · 신경림
우리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가재미 · 문태준
상실의 시간을 통해 우리가 얻는 선물
농업박물관 속 허수아비 · 이창훈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
나무 · 곽혜란
오래 입어 목이 늘어난 옷 같은
사평역에서 · 곽재구
잊혀지는 것과 사라지는 것
3장 슬픔을 세탁하는 방법
용서의 꽃 · 이해인
상처는 친밀감을 먹고 산다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았던 적이 없는 것처럼 · 알프레드 D. 수자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 · 김용택
사랑, 그렇게 와서 그렇게 지는
빨래 너는 여자 · 강은교
슬픔을 세탁하는 방법
푸른 곰팡이-散策詩 1 · 이문재
발효의 시간
매미 · 조익구
이 생애 못한 인연
산도화山桃花 1 · 박목월
봄은 2월의 베개 밑으로
당부 · 김규동
쉬어가도 좋지만 멈추지 않는
지란지교를 꿈꾸며 · 유안진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지고 가는 자
12 술에 취한 바다 38 수평선 · 이생진
술은 내가 마시는데 취하긴 바다가 먼저 취하고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 킴벌리 커버거
내면의 나에게 묻는 것
다시, 십년 후의 나에게 · 나희덕
FM 93.9 MHz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4장 이번 생은 처음이라
긍정적인 밥 · 함민복
푸른 별을 보는 동안 어둠이 무섭지 않은
의자의 얼굴 · 고은희
숨길 수 없는 세 가지
엄마 걱정 · 기형도
입 안에 도르륵 말리는 그리움
무엇이 성공인가 · 랄프 왈도 에머슨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행복해진다는 것 · 헤르만 헤세
인생의 미학은 욕심을 버리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
양평 두물머리 · 심종덕
당신은 아무 일 없던 사람보다 강하다
첫마음 · 정채봉
이 삶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개심사 청벚꽃 · 남영은
스쳐간 인연은 피안앵으로 피어나
봄의 소식 · 신동엽
흐드러지게 피어날 연분홍 꽃비를 기다리며
섬 · 장석
아름다운 관계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
두 번이란 없다 · 쉼브로스카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저자
저자
조서희
시인, 대학교수, 문학평론가, 영화평론가
1994년 계간 「시대시」신인상 수상
2011년 올해의 최우수상 수상
2011년 시집 「소금꽃 피다」 출간
2012년 세계적 시인 초대석 초대시인
2013년 글로벌문학상 수상
2016년 전국지역신문 주관 「문화예술대상」 수상
2019년 한국예술문화복지사총연합회 주관 「평론대상」 수상
저서 시집 「소금 꽃 피다」
「세계적 한국 시선(공저)」
「그대, 봄 앞에 서다」
전 체코브르노국립예술대학 미디어문창과 학과장
전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영상시나리오과 교수
전 홍익대학교와 추계예술대학교 출강
LINFIELD HIGH SCHOOL(Australia)에서 교사 역임
예술의 전당, 법원연수원 강의 외 기업체 특강 다수
거창 국제연극제 홍보대사
국제펜클럽 정회원
상해 푸단대학교 객좌교수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ACA 주임교수
1994년 계간 「시대시」신인상 수상
2011년 올해의 최우수상 수상
2011년 시집 「소금꽃 피다」 출간
2012년 세계적 시인 초대석 초대시인
2013년 글로벌문학상 수상
2016년 전국지역신문 주관 「문화예술대상」 수상
2019년 한국예술문화복지사총연합회 주관 「평론대상」 수상
저서 시집 「소금 꽃 피다」
「세계적 한국 시선(공저)」
「그대, 봄 앞에 서다」
전 체코브르노국립예술대학 미디어문창과 학과장
전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영상시나리오과 교수
전 홍익대학교와 추계예술대학교 출강
LINFIELD HIGH SCHOOL(Australia)에서 교사 역임
예술의 전당, 법원연수원 강의 외 기업체 특강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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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펜클럽 정회원
상해 푸단대학교 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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