앎, 앓음 그리고 삶
평생교사가 평생교육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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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삶의 시선으로 일상을 풀어쓴 산문시집
이 책은 저자의 인생 초창기부터 현재의 삶까지 일상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일들을 숨김없이 보여 주기 위해 수필식으로 풀어쓴 산문시집이다.
누구나 살아가는 모습과 형태와 양식에 차이가 나 어느 것이 올바른 삶이라 강요할 수는 없다는 것을 산문시로 드러내지만 저자의 진보적 개혁적 개방적 성향이 가감 없이 볼멘소리로 터져 나와 가슴을 졸이게 하는 대목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문학적 소통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정치 교육 문화 사회문제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강한 표현을 서슴없이 하면서도 시가 추구하는 문학성을 잃지 않으려고 시적인 완성도에 최선을 다한다. 한마디로 앎, 앓음, 삶으로 세상을 읽으려는 저자의 마음을 알게 한다. 그래서 이 시집을 읽는 모든 이에게 위안이 되는 시집이 되었으면 하는 게 저자의 바람이다.
이 책은 저자의 인생 초창기부터 현재의 삶까지 일상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일들을 숨김없이 보여 주기 위해 수필식으로 풀어쓴 산문시집이다.
누구나 살아가는 모습과 형태와 양식에 차이가 나 어느 것이 올바른 삶이라 강요할 수는 없다는 것을 산문시로 드러내지만 저자의 진보적 개혁적 개방적 성향이 가감 없이 볼멘소리로 터져 나와 가슴을 졸이게 하는 대목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문학적 소통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정치 교육 문화 사회문제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강한 표현을 서슴없이 하면서도 시가 추구하는 문학성을 잃지 않으려고 시적인 완성도에 최선을 다한다. 한마디로 앎, 앓음, 삶으로 세상을 읽으려는 저자의 마음을 알게 한다. 그래서 이 시집을 읽는 모든 이에게 위안이 되는 시집이 되었으면 하는 게 저자의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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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년퇴직을 마주한 평생교사의 앎, 앓음, 삶이 수필식 산문시로 다시 태어나다
-평생교사가 시로 평생교육을 논하다
이 책은 저자가 40년 동안 현장에서 느끼고 경험한 것을 거리낌 없이 진솔하게 표현한 것이다. 지금껏 배움으로 초등에서 대학원까지 지식과 교양을 쌓고 말과 행동으로 그 실체를 옮겨줄 차례가 되어 잠시 묵상의 시간을 가져보니 그것들을 오로지 "나 하나만의 치적"으로 끝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미치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고심과 고민, 고통과 앓음의 초보단계에 도달한 것이다. 그런 것을 확장의 의미로 받아들이니 곧 삶 인생살이 생활 생로병사로 이어지는 경로에 이른다. 그래서 책 제목이 이렇게 거창하게 탄생한 동기가 되었다. 제1기 학창시절, 제2기 직업전선, 제3기 은퇴하여 삶을 다할 때까지로 인생의 궤적을 더듬어보면 지금 저자는 제3기에 시작단계를 전개할 채비를 하고 있다. 즉, 흔히 말하는 인생 백세 시대 제3막 30~40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어떻게 무엇을 하며 가름하는 것이 올바른 삶인지 그것을 주인의식으로 주체적 삶을 여하히 이끌어 가느냐를 시종일관 보여 주는 책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책 끄트머리에 나와 있는 저자의 이력에서 자서전적 냄새가 짙게 풍기는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말하자면 수필형식의 산문시와 더불어 저자의 모든 인생살이가 한 눈에 누설되며 저자에 대한 일말의 비밀도 허용이 안 된다는 생각이다. 저자의 삶에 살짝 언급이 되어 있는 것처럼 저자는 교육개혁 정치개혁을 부르짖는 진보적 성향을 띄고 있으며 더불어 여행, 강의 듣기, 토론, 글쓰기, 운동, 역사적 기록 챙기기, 독서연구, 신문 만들기, 책 수집에 관심이 지대하고 교회는 나가지만 현재 거기서 벌어지는 행태에 너무나 비판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저자의 시에는 그런 현실 비판적인 내용이 많이 등장하며 보통의 독자에겐 약간 비호감이 드러날지도 모르지만 그런 사회문제의식을 언급하여 공론화시키는 것도 책의 역할에서 중요하다는 생각이 우선이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시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 운동을 하며 떠오른 시상, 독서하며 일어나는 비판의식, 토론이나 수강 과정에 드러나는 것, 학교에서 근무하며 접하는 문제들을 적나라하게 늘어놓아서 사회 교육 문화 전반적인 것을 두루 섭렵해 보는 효과도 은연중 드러나게 하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조심스럽게 밝혀둔다. 자라오는 성장과정에서 느끼는 것을 시기별로, 현장에서 벌어지는 것을 과정별로, 가정사에 얽힌 것을 세대별로 나타냄으로써 보다 독자에게 친근감을 가지고 다가가려는 노력을 곁들였는데, 그것의 심오한 부분을 놓치고 그냥 일반적인 사항으로 소홀히 취급하고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힘주어 말하고 싶다고 저자는 말한다. 좀 더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 읽어보면 저자의 진면목이 살아나 은연중 그것의 파급효과가 순방향으로 독자들에게 크게 나타나리라 생각한다.
부디 주의를 기울여 독서를 하며 느낀 바를 공유해서 지역과 더 나아가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는 대안이나 정책을 강구하는 기회를 저자의 책에서 가져보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아울러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 질책과 질정을 서슴없이 건네주시기를 희망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평생교사가 시로 평생교육을 논하다
이 책은 저자가 40년 동안 현장에서 느끼고 경험한 것을 거리낌 없이 진솔하게 표현한 것이다. 지금껏 배움으로 초등에서 대학원까지 지식과 교양을 쌓고 말과 행동으로 그 실체를 옮겨줄 차례가 되어 잠시 묵상의 시간을 가져보니 그것들을 오로지 "나 하나만의 치적"으로 끝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미치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고심과 고민, 고통과 앓음의 초보단계에 도달한 것이다. 그런 것을 확장의 의미로 받아들이니 곧 삶 인생살이 생활 생로병사로 이어지는 경로에 이른다. 그래서 책 제목이 이렇게 거창하게 탄생한 동기가 되었다. 제1기 학창시절, 제2기 직업전선, 제3기 은퇴하여 삶을 다할 때까지로 인생의 궤적을 더듬어보면 지금 저자는 제3기에 시작단계를 전개할 채비를 하고 있다. 즉, 흔히 말하는 인생 백세 시대 제3막 30~40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어떻게 무엇을 하며 가름하는 것이 올바른 삶인지 그것을 주인의식으로 주체적 삶을 여하히 이끌어 가느냐를 시종일관 보여 주는 책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책 끄트머리에 나와 있는 저자의 이력에서 자서전적 냄새가 짙게 풍기는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말하자면 수필형식의 산문시와 더불어 저자의 모든 인생살이가 한 눈에 누설되며 저자에 대한 일말의 비밀도 허용이 안 된다는 생각이다. 저자의 삶에 살짝 언급이 되어 있는 것처럼 저자는 교육개혁 정치개혁을 부르짖는 진보적 성향을 띄고 있으며 더불어 여행, 강의 듣기, 토론, 글쓰기, 운동, 역사적 기록 챙기기, 독서연구, 신문 만들기, 책 수집에 관심이 지대하고 교회는 나가지만 현재 거기서 벌어지는 행태에 너무나 비판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저자의 시에는 그런 현실 비판적인 내용이 많이 등장하며 보통의 독자에겐 약간 비호감이 드러날지도 모르지만 그런 사회문제의식을 언급하여 공론화시키는 것도 책의 역할에서 중요하다는 생각이 우선이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시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 운동을 하며 떠오른 시상, 독서하며 일어나는 비판의식, 토론이나 수강 과정에 드러나는 것, 학교에서 근무하며 접하는 문제들을 적나라하게 늘어놓아서 사회 교육 문화 전반적인 것을 두루 섭렵해 보는 효과도 은연중 드러나게 하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조심스럽게 밝혀둔다. 자라오는 성장과정에서 느끼는 것을 시기별로, 현장에서 벌어지는 것을 과정별로, 가정사에 얽힌 것을 세대별로 나타냄으로써 보다 독자에게 친근감을 가지고 다가가려는 노력을 곁들였는데, 그것의 심오한 부분을 놓치고 그냥 일반적인 사항으로 소홀히 취급하고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힘주어 말하고 싶다고 저자는 말한다. 좀 더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 읽어보면 저자의 진면목이 살아나 은연중 그것의 파급효과가 순방향으로 독자들에게 크게 나타나리라 생각한다.
부디 주의를 기울여 독서를 하며 느낀 바를 공유해서 지역과 더 나아가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는 대안이나 정책을 강구하는 기회를 저자의 책에서 가져보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아울러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 질책과 질정을 서슴없이 건네주시기를 희망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목차
목차
차례
프롤로그
제1장 인仁
삶의 운전대
나눔 행사
걸으며 메모하며
장모님
무슨 얘긴지?
새로운 길 찾기
존경하는 김 의원님
기고문: 전교조 30년은 나의 전부
책이 좋아
교육청 홈페이지에
일체시 일체처
냉장고엔 왜 손이 갔나?
난설헌 허초희 문화축제에서
도서출판 기념회에서
총동원이란
쓰기
연극반 운영
58 뿌리를 찾아서
이웃사촌이 가까워
제2장 의義
킹목사를 생각하며
예술가들
짜면 짠 냄새가 나네
같이 가면 가치가 생겨
초등 한마음체육대회
중학교 시절
남북 교류와 평화
병원
나그네길
교육개혁 운동
교실 이야기
글 쓰는 날
버스킹
출퇴근 시간
외국어와 국어
자전거
JSA를 넘어서
제3장 예禮
고한은 탄광촌
소 몰기
상자로 끝나는 말
닭이봉 사랑나무
선비와 상인
인생은 정비공이다
박살나는 세상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은 신성한데
학벌이 뭐냐
올림픽
나의 사무실에서
통일인데
걸, 걸, 걸
퇴임에 대한 소고
이게 뭐지?
이제 떠나야 할 나의 정들었던 교문
깨달음
교육 노동자
교사는 많아
여기 벽이 있어
제4장 지智
강릉에서
노벨은 어디에
삐삐 시대라면
라면
가사실에서
선유도공원에서
클래식에 빠져
영어교육연구회에서
강원 평화교육 심포지엄
뻐꾸기 노래
상응이란?
형님의 하루
혁신이 만병통치라!
비화가 뭐더라
천자를 앞세워 글을 만들어보자
나이는 숫자
뒷동산 산책
급훈에는
밥을 먹으며
발레
제5장 신信
뚫어뻥
장례식장
떠나는 자는 말없이
왕따
목사님
손뼉
뽕주르, 2019
라디오 시대
스카이패스
성경
민주가 좋아
황금돼지
저 멀리 희망이 보이네
3.1운동을 혁명으로
4.19의 교훈
이런 건 처음이야
50년 만에
퇴임사
단오장에서
창간호를 읽고-금강을 되새기며
희소식
에필로그
작가 후기
작가 이력
프롤로그
제1장 인仁
삶의 운전대
나눔 행사
걸으며 메모하며
장모님
무슨 얘긴지?
새로운 길 찾기
존경하는 김 의원님
기고문: 전교조 30년은 나의 전부
책이 좋아
교육청 홈페이지에
일체시 일체처
냉장고엔 왜 손이 갔나?
난설헌 허초희 문화축제에서
도서출판 기념회에서
총동원이란
쓰기
연극반 운영
58 뿌리를 찾아서
이웃사촌이 가까워
제2장 의義
킹목사를 생각하며
예술가들
짜면 짠 냄새가 나네
같이 가면 가치가 생겨
초등 한마음체육대회
중학교 시절
남북 교류와 평화
병원
나그네길
교육개혁 운동
교실 이야기
글 쓰는 날
버스킹
출퇴근 시간
외국어와 국어
자전거
JSA를 넘어서
제3장 예禮
고한은 탄광촌
소 몰기
상자로 끝나는 말
닭이봉 사랑나무
선비와 상인
인생은 정비공이다
박살나는 세상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은 신성한데
학벌이 뭐냐
올림픽
나의 사무실에서
통일인데
걸, 걸, 걸
퇴임에 대한 소고
이게 뭐지?
이제 떠나야 할 나의 정들었던 교문
깨달음
교육 노동자
교사는 많아
여기 벽이 있어
제4장 지智
강릉에서
노벨은 어디에
삐삐 시대라면
라면
가사실에서
선유도공원에서
클래식에 빠져
영어교육연구회에서
강원 평화교육 심포지엄
뻐꾸기 노래
상응이란?
형님의 하루
혁신이 만병통치라!
비화가 뭐더라
천자를 앞세워 글을 만들어보자
나이는 숫자
뒷동산 산책
급훈에는
밥을 먹으며
발레
제5장 신信
뚫어뻥
장례식장
떠나는 자는 말없이
왕따
목사님
손뼉
뽕주르, 2019
라디오 시대
스카이패스
성경
민주가 좋아
황금돼지
저 멀리 희망이 보이네
3.1운동을 혁명으로
4.19의 교훈
이런 건 처음이야
50년 만에
퇴임사
단오장에서
창간호를 읽고-금강을 되새기며
희소식
에필로그
작가 후기
작가 이력
저자
저자
문응상
송원 문 응 상
그 당시엔 백일까지 삶을 지탱하는 신생아가 드물어서 좀 더 지켜보다가 출생신고를 하는 것이 관례였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잘 모르지만 존경하는 부모님께서 한 살 줄여 늦게 출생을 신고하여 원숭이띠 1956년생인 저를 주민등록상 호적엔 1957년생으로 등록시켰을 거란 예측이 가능합니다.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석화 1리 237번지 웃스무나리가 고향으로 조상께서 멀리 스무날 정도 걸려 현장에 도착해 터를 잡고 짐을 풀었다는 것에 유래하여 '스무나리'가 되었다는 설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며 여기가 남평 문씨 집성촌입니다.
사범대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장교로 군 생활을 마치고 정선 탄광촌에 첫 발령을 받아, 공부를 더 하여 실력을 쌓는다는 일념으로 교육대학원을 나오면서 강원도 내 농어촌, 중소도시, 시골학교를 13개교나 순회하다가 이제 2019년 8월 말 정년퇴직하여 대한민국 민주정부 교육부 전교협 민주노총산하 교육전문노동단체 전교조소속 조합원 영어교사입니다.
자칭 타칭으로 교육연구가, 교육노동자, 도서평론가, 댄스풍 트롯가수, 인문사회응용과학철학자, 논술형에세이 작가, 산문시인, 사상가, 여기저기 글 쓰는 사람, 사회활동가, 교육개혁가 등등 여러 면에서 독특한 삶을 엮어 일상을 섭렵하는 삶의 촉진자 주도자라고 합니다.
교원단체가 하나밖에 없던 시절, 첫 발령을 받아 무지몽매한 상황에서 멋도 모르고 해방 후 군사독재의 하수인으로 철저히 전락했던 문교부의 대한교련, 지금은 많은 변신을 꾀하고 있는 교총소속으로 잠시 지내다가 이런저런 인연으로 정신을 차려 시야를 넓혀 가고 다른 세상을 보며 올바른 방향으로 의식의 전환을 가져온 개혁 진보 혁신적인 성향의 소유자지만 평범하고 양식 있는 소시민으로 성실히 살아갑니다.
그 당시엔 백일까지 삶을 지탱하는 신생아가 드물어서 좀 더 지켜보다가 출생신고를 하는 것이 관례였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잘 모르지만 존경하는 부모님께서 한 살 줄여 늦게 출생을 신고하여 원숭이띠 1956년생인 저를 주민등록상 호적엔 1957년생으로 등록시켰을 거란 예측이 가능합니다.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석화 1리 237번지 웃스무나리가 고향으로 조상께서 멀리 스무날 정도 걸려 현장에 도착해 터를 잡고 짐을 풀었다는 것에 유래하여 '스무나리'가 되었다는 설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며 여기가 남평 문씨 집성촌입니다.
사범대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장교로 군 생활을 마치고 정선 탄광촌에 첫 발령을 받아, 공부를 더 하여 실력을 쌓는다는 일념으로 교육대학원을 나오면서 강원도 내 농어촌, 중소도시, 시골학교를 13개교나 순회하다가 이제 2019년 8월 말 정년퇴직하여 대한민국 민주정부 교육부 전교협 민주노총산하 교육전문노동단체 전교조소속 조합원 영어교사입니다.
자칭 타칭으로 교육연구가, 교육노동자, 도서평론가, 댄스풍 트롯가수, 인문사회응용과학철학자, 논술형에세이 작가, 산문시인, 사상가, 여기저기 글 쓰는 사람, 사회활동가, 교육개혁가 등등 여러 면에서 독특한 삶을 엮어 일상을 섭렵하는 삶의 촉진자 주도자라고 합니다.
교원단체가 하나밖에 없던 시절, 첫 발령을 받아 무지몽매한 상황에서 멋도 모르고 해방 후 군사독재의 하수인으로 철저히 전락했던 문교부의 대한교련, 지금은 많은 변신을 꾀하고 있는 교총소속으로 잠시 지내다가 이런저런 인연으로 정신을 차려 시야를 넓혀 가고 다른 세상을 보며 올바른 방향으로 의식의 전환을 가져온 개혁 진보 혁신적인 성향의 소유자지만 평범하고 양식 있는 소시민으로 성실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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