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이어가라! 마음이 내게 말하다
구흠모 에세이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삶이란 것은 무엇일까?
우린 늘 행복하기만 하거나 늘 불행만 가지고 살아가지는 않는다.
구흠모 작가의 〈삶을 이어가라! 마음이 내게 말하다〉는 이 책의 제목처럼 우리의 삶들을 시와 작은 이야기로 그려낸 책이다. 저자의 지난 삶을 통해 많은 물음을 던지고 그 물음들에 대한 작은 깨달음들을 시와 에세이로 풀어나간다. 또한 작가는 여행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회고하며, 깨달은 생각들을 종이 위에 하나씩 써내려갔다. 저자는 이 책을 ‘바쁜 삶 가운데 우리에게 주는 작은 쉼이라 말한다.’ 책 속에 들어 있는 ‘6개의 쉼’들이 그것일 것이다. 마음은 항상 우리와 함께 지낸다. 마음 혼자 떠나가지 않는다. 아니 떠나갈 수 없다. 그 마음과 나눈 이야기들, 그 가운데 쉼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이 책과 함께 우리의 마음이 우리에게 전하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며 잠시 쉬어가는 순간, 새로운 삶의 여정의 시간을 만나게 된다. 또한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주어진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작은 위로와 용기를 얻을 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오늘도 당신에게 말한다. ‘꿈을 가지고, 그 꿈을 꾸고, 삶을 이어가라!’고.
우린 늘 행복하기만 하거나 늘 불행만 가지고 살아가지는 않는다.
구흠모 작가의 〈삶을 이어가라! 마음이 내게 말하다〉는 이 책의 제목처럼 우리의 삶들을 시와 작은 이야기로 그려낸 책이다. 저자의 지난 삶을 통해 많은 물음을 던지고 그 물음들에 대한 작은 깨달음들을 시와 에세이로 풀어나간다. 또한 작가는 여행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회고하며, 깨달은 생각들을 종이 위에 하나씩 써내려갔다. 저자는 이 책을 ‘바쁜 삶 가운데 우리에게 주는 작은 쉼이라 말한다.’ 책 속에 들어 있는 ‘6개의 쉼’들이 그것일 것이다. 마음은 항상 우리와 함께 지낸다. 마음 혼자 떠나가지 않는다. 아니 떠나갈 수 없다. 그 마음과 나눈 이야기들, 그 가운데 쉼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이 책과 함께 우리의 마음이 우리에게 전하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며 잠시 쉬어가는 순간, 새로운 삶의 여정의 시간을 만나게 된다. 또한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주어진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작은 위로와 용기를 얻을 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오늘도 당신에게 말한다. ‘꿈을 가지고, 그 꿈을 꾸고, 삶을 이어가라!’고.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때론 힘듦, 절망이 찾아오기도 하고, 때론 즐거움과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우리에게 삶이란, 하루하루 상황에 맞춰 나에게 주어진 삶을 이어가는 것일 것이다.
하루하루 삶을 이어가려는 사람들과 삶을 버텨 가려는 사람들로 세상은 움직이고 있다. 자연재해에서, 전쟁에서, 바이러스에는 한없이 나약한 존재이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생명을 유지하고, 삶을 이어갈 때 그 삶은 고귀하고 나란 존재 또한 귀하고 존엄한 존재임을 알게 된다.
〈삶을 이어가라! 마음이 내게 말하다〉란 책은 이 삶의 물음에 답을 찾아가는 작가의 이야기와 그것을 마음의 시와 잔잔한 에세이로 담아낸 책이다.
그동안 우리는 살기 위해 삶을 살아온 것 같다.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내가 누구인지, 무엇이 옳은 길인지 등 나를 돌아보지 않고 사회 속에서 한 사람으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지금까지 살아온 것은 아닌지 묻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저자는 시와 에세이를 통해 우리에게 삶에 대하여 작은 울림과 한치 앞을 모르는 세상 가운데 쉼을 주려 노력한 것 같다.
책을 출판하기까지 준비하는 동안 서문의 말처럼 '삶을 이어가라! 그리고 살아 있다면 사랑하라!'란 말이 작은 울림이 되어 마음에 맴도는 것 같다.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그리고 바쁜 삶 가운데 마음을 외면하며 잘 돌보지 않았던 지난날을 회상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잠시 우리의 마음을 돌아보고, 우리의 마음이 우리에게 말하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제안 드린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 전쟁, 바이러스, 기후 등으로 혼란스러운 지금, 앞날을 알 수 없는 지금, 꿈을 잃고 방황하는 지금, 이 책과 함께 잠깐의 여유와 쉼을 가지며 우리의 마음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에게 삶이란, 하루하루 상황에 맞춰 나에게 주어진 삶을 이어가는 것일 것이다.
하루하루 삶을 이어가려는 사람들과 삶을 버텨 가려는 사람들로 세상은 움직이고 있다. 자연재해에서, 전쟁에서, 바이러스에는 한없이 나약한 존재이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생명을 유지하고, 삶을 이어갈 때 그 삶은 고귀하고 나란 존재 또한 귀하고 존엄한 존재임을 알게 된다.
〈삶을 이어가라! 마음이 내게 말하다〉란 책은 이 삶의 물음에 답을 찾아가는 작가의 이야기와 그것을 마음의 시와 잔잔한 에세이로 담아낸 책이다.
그동안 우리는 살기 위해 삶을 살아온 것 같다.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내가 누구인지, 무엇이 옳은 길인지 등 나를 돌아보지 않고 사회 속에서 한 사람으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지금까지 살아온 것은 아닌지 묻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저자는 시와 에세이를 통해 우리에게 삶에 대하여 작은 울림과 한치 앞을 모르는 세상 가운데 쉼을 주려 노력한 것 같다.
책을 출판하기까지 준비하는 동안 서문의 말처럼 '삶을 이어가라! 그리고 살아 있다면 사랑하라!'란 말이 작은 울림이 되어 마음에 맴도는 것 같다.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그리고 바쁜 삶 가운데 마음을 외면하며 잘 돌보지 않았던 지난날을 회상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잠시 우리의 마음을 돌아보고, 우리의 마음이 우리에게 말하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제안 드린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 전쟁, 바이러스, 기후 등으로 혼란스러운 지금, 앞날을 알 수 없는 지금, 꿈을 잃고 방황하는 지금, 이 책과 함께 잠깐의 여유와 쉼을 가지며 우리의 마음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
목차
목차
쉼. 하나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나, 나, 나
꼰대
사랑 애(愛)
어른아이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마음이 내게 말하다
차박
때가 되면
존재
게으름뱅이
길은 말없이 그 길을 내어준다
실수투성이
삶이 그러하니
암 덩이가 늦게 찾아오면 좋겠어
1000원
럭셔리
나의 소리
악마와 천사
태양과 나
꿈의 나라
쉼. 둘
정답과 오답
내 나이 되어 보면
쉼과 게으름
인생의 오답
사람마음
늙음이 젊음에게
나다움
One or Zero
조금 쉬었다
빛바랜 사진 한 장
너와 나그네
너도 이제 쉬렴
36.5도
마음고집
파도의 운명
조작된 기억
아마추어
몸과 마음의 거리 1nm
나만의 오아시스
이기적 유전자
행복
쉼. 셋
지금을 살아가다
어느 날 욕심이 내게 찾아와
오해
Having
함께 하고 싶은 건
트리하우스
말 좀 하고 살게나
작은 상자
하루살이같이
거짓말
낙엽 하나
인생의 시공간
삶의 걸음
너와 함께 걷는다
우주는 내가 되고 나는 우주가 된다
젊은 날
그 사랑 나도 사랑한다
일단은 말야
덤
중요한 건
그러니
쉼. 넷
삶을 이어가다
우주사랑
응, 알았어
세상만사
이 사람아
완벽한 부모가 있을까?
마음그릇
폭포가 왜 폭포인 줄
우산 속
괜찮아
알약 하나
꿀의 달콤함
말은
내 마음 콩닥콩닥 뛸 때
춤추는 마음공장
들판에 서 있는 전봇대 하나
매미의 노래
빨간 신호등
차 한 모금 마셔본다
잘 먹었다
따뜻한 햇살이 창을 뚫고
쉼. 다섯
언젠가
별일 없니? 그럼 됐다
독백
하루하루 알아가
소심한 친구
소금 vs. 후추
꿈 | 오늘을 살고 내일을 그려 나간다
빛과 그림자
참 신기하다
텍스트는 무죄, 마음은 유죄
구독! 알림! 좋아요! 눌러주세요
내일이 있다 말하지만
내가 걷는 이 길
부정과 인정 사이
자작나무 타는 소리
콜 마이 네임
이 마음
사람아 사람아!
우와… 오우… 야…
난 말야
ㅎㄷㄷ
쉼. 여 섯
시(詩) 너를 만나니, 나를 만나다
하나. 여행을 떠나다
둘. 길을 걷다
셋. 나를 만나다
넷. 시를 만나다
다섯. 여행을 마치며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나, 나, 나
꼰대
사랑 애(愛)
어른아이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마음이 내게 말하다
차박
때가 되면
존재
게으름뱅이
길은 말없이 그 길을 내어준다
실수투성이
삶이 그러하니
암 덩이가 늦게 찾아오면 좋겠어
1000원
럭셔리
나의 소리
악마와 천사
태양과 나
꿈의 나라
쉼. 둘
정답과 오답
내 나이 되어 보면
쉼과 게으름
인생의 오답
사람마음
늙음이 젊음에게
나다움
One or Zero
조금 쉬었다
빛바랜 사진 한 장
너와 나그네
너도 이제 쉬렴
36.5도
마음고집
파도의 운명
조작된 기억
아마추어
몸과 마음의 거리 1nm
나만의 오아시스
이기적 유전자
행복
쉼. 셋
지금을 살아가다
어느 날 욕심이 내게 찾아와
오해
Having
함께 하고 싶은 건
트리하우스
말 좀 하고 살게나
작은 상자
하루살이같이
거짓말
낙엽 하나
인생의 시공간
삶의 걸음
너와 함께 걷는다
우주는 내가 되고 나는 우주가 된다
젊은 날
그 사랑 나도 사랑한다
일단은 말야
덤
중요한 건
그러니
쉼. 넷
삶을 이어가다
우주사랑
응, 알았어
세상만사
이 사람아
완벽한 부모가 있을까?
마음그릇
폭포가 왜 폭포인 줄
우산 속
괜찮아
알약 하나
꿀의 달콤함
말은
내 마음 콩닥콩닥 뛸 때
춤추는 마음공장
들판에 서 있는 전봇대 하나
매미의 노래
빨간 신호등
차 한 모금 마셔본다
잘 먹었다
따뜻한 햇살이 창을 뚫고
쉼. 다섯
언젠가
별일 없니? 그럼 됐다
독백
하루하루 알아가
소심한 친구
소금 vs. 후추
꿈 | 오늘을 살고 내일을 그려 나간다
빛과 그림자
참 신기하다
텍스트는 무죄, 마음은 유죄
구독! 알림! 좋아요! 눌러주세요
내일이 있다 말하지만
내가 걷는 이 길
부정과 인정 사이
자작나무 타는 소리
콜 마이 네임
이 마음
사람아 사람아!
우와… 오우… 야…
난 말야
ㅎㄷㄷ
쉼. 여 섯
시(詩) 너를 만나니, 나를 만나다
하나. 여행을 떠나다
둘. 길을 걷다
셋. 나를 만나다
넷. 시를 만나다
다섯. 여행을 마치며
저자
저자
구흠모
나이가
하나둘 들어간다.
생각은 깊어지고,
삶의 지혜는 더해지며,
세상 모든 것들을 흠모하는 마음들이
하나둘 커져간다.
이 작은 심장으로
"당신을
흠모합니다."
하나둘 들어간다.
생각은 깊어지고,
삶의 지혜는 더해지며,
세상 모든 것들을 흠모하는 마음들이
하나둘 커져간다.
이 작은 심장으로
"당신을
흠모합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