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과 공연 양식
『희곡과 공연 양식』은 저자가 2002년부터 2005년 사이에 쓴 소논문들을 묶은 것이다. 근대계몽기를 공부하고, 1930~40년대 대중연극을 살펴보고, 현대극작가들 중에서 최인훈, 오태석 등 비사실주의 계열 작가들과 한국 사실주의극의 대표적인 극작가인 차범석 작품들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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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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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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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희곡의 무대화
근대계몽기 단형 서사물에서의 희곡적 글쓰기 연구 -'논설적 극' 양식의 대두
박영호 희곡 연구-〈人間 一番地〉와 〈燈盞불〉을 중심으로
다매체 시대의 희곡의 이해-최인훈 희곡을 중심으로
차범석 희곡 〈갈매기 떼〉와 〈薔薇의 成〉의 극적 행위 연구
차범석 희곡 〈代理人〉과 〈셋이서 왈쓰를〉 연구
제2부 문화와 공연 양식
오태석의 〈앞산아 당겨라 오금아 밀어라〉 퍼포먼스 연구
차범석의 〈山불〉 퍼포먼스 연구
1970~90년대 극작가(작품)들의 등장과 다양한 공연 문화의 활성화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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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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