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황금기를 찍다(광화문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교육총서 3)
심우섭 이형표 고영남 김효천 남기남 김정용 감독과
『한국영화, 황금기를 찍다』에서는 심우섭, 이형표, 고영남, 김효천, 남기남, 김정용 등 각기 다른 재능을 가진 감독들이 각개약진하던 한국영화의 전성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상업 영화 감독이라는 이유로 지금은 세인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한국영화 황금기의 주역들, 그들이 영화적 재능을 꽃피웠던 화양연화의 시절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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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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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인터뷰
1. 심우섭, 서민들의 슬픔을 웃음으로 환기시키다
2. 남기남, 영화를 찍다
인터컷 그들의 영화를 다시 말하다 - 장르영화? 혹은 그 외의 모든 것
2부 감독론
1. 이형표, 한국 영화계의 황금기를 종횡무진하다
2. 고영남, 폭발하는 에너지로 작품성과 상업성을 견인하다
3. 김효천, 난세를 살아가는 남자이야기
4. 김정용, 한국형 무협지 혹은 코리안 마샬아츠
3부 방담
All that Chungmuro? 그 시절 충무로!
후기
부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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