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선택된 좌석입니까?(연극비평집단 시선 평론집 2)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우리는 ‘이미’ ‘선택’ ‘좌석’이라는 단어들의 맥락이 무척 다르게 읽힘을 깨닫는다. 누가 ‘이미’ 그곳에 가 있는가? 누가 누구를 ‘선택’하는가? 누구를 위해 마련된 ‘좌석’인가? (…)
모쪼록 이 책이 품 많이 들인 번지르르한 핑계가 되지 않기를, 우리들 스스로가 변화할 수 있기를, 그 변화가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도 가닿기를 희망하며.
‘프롤로그’에서
모쪼록 이 책이 품 많이 들인 번지르르한 핑계가 되지 않기를, 우리들 스스로가 변화할 수 있기를, 그 변화가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도 가닿기를 희망하며.
‘프롤로그’에서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2018 대환장 타임라인
PART 1 배경
2018 미투 호외
-다시 평론을 쓰기 위해?김태희
-"여배우라고 하지 마세요. 배우예요, 배우!"?최하은
-모두가 알았다?장윤정
-피해자들을 2차 피해로부터 지켜내기 위해서?유연주
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최하은
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2?유연주
ㆍ신춘新春이건만! 2018
함께 만드는 연극을 위해서?유연주
남산 그리고 삼일로?장윤정
무엇에 쓰는 연극협회인가??장준애
ㆍ같이 만드는 거라고!
내 거인 듯 내 거 같은 내 거 아닌 작품?최하은
ㆍ이천시팔 관크 대잔치
끝나지 않은 블랙리스트?김태희
PART 2 사건
파도 위의 페미니즘 연극?대표필자 장준애
다양한 스펙트럼의 퀴어 페미니즘 연극?대표필자 유연주
소수자 운동에서 하나의 장르로?대표필자 최하은
눈을 뜨세요, 용사여!?대표필자 장윤정
찰나의 미학, 순간의 파급?대표필자 김태희
PART 3 인물
옥탑의 작은 성?최하은
ㆍ새 살이 돋아나는 시간?유연주
글쓰기, 영원한 주문呪文 속에서?장준애
ㆍ라고, 누가, 말을, 했던가?이소연
스스로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여정 앞에서?장윤정
ㆍ<집에 사는 몬스터> 임지민 연출 인터뷰?장윤정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연극에 대해?김태희
ㆍ평등한 공연제작을 위한 작업수칙
작품의 A부터 Z까지?김태희
ㆍ드라마터그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전강희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온 페미니스트 문화기획자?유연주
ㆍ나희경의 2018년
에필로그
미주
공연목록
2018 대환장 타임라인
PART 1 배경
2018 미투 호외
-다시 평론을 쓰기 위해?김태희
-"여배우라고 하지 마세요. 배우예요, 배우!"?최하은
-모두가 알았다?장윤정
-피해자들을 2차 피해로부터 지켜내기 위해서?유연주
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최하은
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2?유연주
ㆍ신춘新春이건만! 2018
함께 만드는 연극을 위해서?유연주
남산 그리고 삼일로?장윤정
무엇에 쓰는 연극협회인가??장준애
ㆍ같이 만드는 거라고!
내 거인 듯 내 거 같은 내 거 아닌 작품?최하은
ㆍ이천시팔 관크 대잔치
끝나지 않은 블랙리스트?김태희
PART 2 사건
파도 위의 페미니즘 연극?대표필자 장준애
다양한 스펙트럼의 퀴어 페미니즘 연극?대표필자 유연주
소수자 운동에서 하나의 장르로?대표필자 최하은
눈을 뜨세요, 용사여!?대표필자 장윤정
찰나의 미학, 순간의 파급?대표필자 김태희
PART 3 인물
옥탑의 작은 성?최하은
ㆍ새 살이 돋아나는 시간?유연주
글쓰기, 영원한 주문呪文 속에서?장준애
ㆍ라고, 누가, 말을, 했던가?이소연
스스로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여정 앞에서?장윤정
ㆍ<집에 사는 몬스터> 임지민 연출 인터뷰?장윤정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연극에 대해?김태희
ㆍ평등한 공연제작을 위한 작업수칙
작품의 A부터 Z까지?김태희
ㆍ드라마터그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전강희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온 페미니스트 문화기획자?유연주
ㆍ나희경의 2018년
에필로그
미주
공연목록
저자
저자
김태희
연극에 대한 애증으로 글을 쓴다. 가끔은 늦은 시간까지 극장에 앉아 있는 일이 징글징글하다가도 여전히 연극을 볼 때 생기가 도는 내 자신이 싫다. 그래서 앞으로도 당분간은 계속 쓸 예정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