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의 일기
박경주 희곡집 | 베트남 이주여성 故 쩐탄란을 기리며
극단 샐러드 대표 박경주의 희곡집.베트남 이주여성 쩐탄란의 일기를 모티프로 한 작품들이 실려 있다.저자가 쩐탄란의 사망사건을 알게 된 것은 2008년 베트남 인터넷기사를 통해서다. 이 사건을 접한 저자는 역시 그가 운영 중이던 대안언론 샐러드TV에서 이 사건을 다루었고, 이후 고인의 유품인 일기가 베트남어 번역자인 부티투안 씨를 통해 번역되었다.이어 2011년 쩐탄란의 일기를 모티프로 한 작품 〈란의 일기〉가 무대에 올려졌다. 저자는 이후에도 쩐탄란의 사망사건을 밀착취재하며 무대화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이 책에 수록된 「란의 일기」는 2011년 공연된 희곡이며, 이후 쩐탄란에 대해 저자가 직접 작성한 기사, 관련 자료 등을 바탕으로 「란의 일기 개정판 2.0」이 나왔다.「공소시효」는 쩐탄란의 사망 10주기를 기리며 창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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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란의 일기 개정판 2.0(2013)
공소시효(2018)
저자
저자
2009년 사회적 기업 다문화 극단 샐러드를 설립하고 현재 대표, 작가,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2008년 3월 베트남 인터넷 기사를 통해 쩐탄란의 사망 사건을 알게 됐으며 저자가 당시 운영하던 대안언론 샐러드TV에 직접 취재한 내용을 보도하였다. 고인의 유품인 일기를 베트남어 번역자 부티투안 씨를 통해 번역하여 단독 보도하였고, 2011년 이를 모티브로 새롭게 창작한 〈란의 일기〉를 무대에 올렸다. 저자는 2018년까지 10여 년 동안 고인의 사망 사건을 밀착 취재하여 지속적으로 무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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