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광주에 없었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 어린이공연 희곡집)
이 책에 실린 희곡 〈나는 광주에 없었다〉는 2020년 5·18 40주년을 계기로, 전남대 정문에서부터 시작된 5·18 민주화 운동의 전모를 그대로 담아낸 작품이다.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광주에서 일어난 일들을 가감 없이 그려낸 이 작품은, 이 극은 그들과 그들을 기억하는 우리가 시공을 초월하여 함께 노니는 한 편의 위령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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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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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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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개
I WASNT THERE IN GWANGJU
저자
저자
현 극공작소 마방진 예술감독이며, 경기도립극단 예술감독을 지냈다. 연극 〈늙어가는 기술〉, 〈들소의 달〉, 〈마리화나〉, 〈나는 광주에 없었다〉, 뮤지컬 〈원더풀라이프〉, 〈아리랑〉, 〈베르테르〉, 〈광주〉 등을 발표하였고, 한국일보 신춘문예 (1999), 국립극장 창작공모(2000)에 당선되었으며, 옥랑 곡상(2001),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2006)과 이해랑 연극상(2019)을 수상하였다. 2018년에는 평창 동계 패럴림픽 개·폐회식 총연출을 맡았으며, 다양한 공연장르에서 작가 겸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경주
2006년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 작품 〈늑대는 눈알부터 자란다〉를 올리며 극작가로 활동을 시작했고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태엽」이 당선되었다. 희곡집 『늑대는 눈알부터 자란다』, 『블랙박스』, 『내가 가장 아름다울 때 내 곁엔 사랑하는 이가 없었다』, 『나비잠』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2009), 김수영문학상(2010)을 수상했다.
안준원
소설가이자 극작가이다. 2017년 〈모던타임즈〉를 각색하며 본격적으로 극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소설가로 등단하였으며, 현재는 소설 창작과 극작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2017년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대상을 수상했고,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소설 부문 차세대 예술인, 2019년 경기문화재단 우수작가로 선정되었다. 뮤지컬 〈광주〉, 연극 〈나는 광주에 없었다〉, 소설집 『곰곰 무슨 곰』, 앤솔로지 소설집 『집 짓는 사람』 등을 창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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