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 찬란하게(문학공간시선 316)
이문재 시선집
가슴에 살아 숨쉬는 세계를 그려나간 시인 이문재의 시집 『샛별 찬란하게』. 이 시집은 총 6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첫눈 오는 날, 트레비 분수, 화평복지. 지리산의 봄 등 다수의 시가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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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앞으로 보다 세련된 시를 쓰기 위해 한 방울의 진액을 밀어올리는 꽃대궁의 정열을 뿜어내면서 한 아름의 예지와 영혼의 양식을 지닌 시詩의 나무를 울창하게 가꾸도록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고자 한다.
―〈책머리에〉 중에서
목차
목차
제1부 소망의 양지
성취의 꿈
강인한 질경이
달동네의 밤
자갈밭 길가
시들은 풀잎
명태 덕장
포장마차에서
지하도에서
가시밭길
혼탁한 세파
애달픈 심정
외로운 가로등
슬픈 멜로디
안개 낀 오솔길
종묘 공원
제2부 희망의 언덕
초록 봄비
봄날의 냇가
수줍은 꽃향기
풀꽃 향기
꽃 피는 동산
순정의 꽃
사랑의 찬가
다정한 미소
연정ㆍ1
연정ㆍ2
연정ㆍ3
연정ㆍ4
따뜻한 애정
애달픈 추억
풀벌레 공연장
제3부 그리운 추억
보릿고개
향수에 젖어
추억의 청계역
거울을 보다가
추억의 감나무
아버지의 교훈
폭포수에서ㆍ1
폭포수에서ㆍ2
폭포수에서ㆍ3
익어 가는 연시
밀림의 축제
낙엽을 밟으며
애달픈 하소
외로운 달밤
지리산의 봄
기차 여행
제4부 영광의 미소
화평복지
해빙의 포구
새해 해돋이
포근한 보금자리
애달픈 노래
항구의 밤
아쉬운 추억
희망의 새싹
석양의 나그네
인고의 세월
안개 낀 황톳길
빛을 찾으려고
복사꽃 편지
잔잔한 호수
두 그림자
사랑의 불꽃
제5부 자연의 숨소리
샛별 찬란하게
전원의 향기
호박꽃 연정
가을의 연가
희한한 완행열차
종달새 노래
풍년가 소리
보리밭 풍경
트레비 분수
정자나무 그늘
수산시장
강 언덕에서
겨울 바닷가
겨울 풍경
바다의 멜로디
거친 풍랑
제6부 애절한 노래
첫눈 오는 날
눈부신 은세계
건강의 꿈
고향의 꽃향기
수평을 이루며
젊음의 찬가
분수에 맞게
만선의 꿈
파수병같이
즐비한 잡목
시골 간이역
새벽 종소리
함께 가는 길
세상 밖의 세상
쓸쓸한 밤
정상에 오르면
저자
저자
서울특별시 전문위원(이사관급)
한국도정신문 편집국장
한국경찰일보 주필
민경일보 주필ㆍ사장
월간 《문학21》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농민문학회 회원
자유시인협회, 민족문학회 이사
탐미문학회 중앙위원
한국21문학회 회장
한겨레문인협회 회장
옥조근정훈장, 근정포장, 호국영웅기장 수상
국가유공자
문학21문학상, 설송문학상, 한마음문화상, 농민문학작가상, 탐미문학상 본상 수상
영예도민상(언론-황해도)
시집 『샘물이 바다로』, 『미리내 언덕에서』, 『별빛 쏟아지는 공간』, 『공간 가득 찬란하게』, 『신비한 희망의 샛별』, 『새벽 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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