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문고판)(네버엔딩스토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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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 빛나는 별 윤동주 시인의 작품을 만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윤동주 시선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ㆍ중ㆍ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20여 편의 시들을 비롯하여 윤동주 시인의 대표적인 작품 77편을 하나로 모아 엮어냈다. 30세를 채 살지 못하고 운명을 다한 윤동주 시인은 식민지 당시 지식인의 슬픔과 고통 그리고 고독을 아름답게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시집은 윤동주 시인이 살았던 시대상과 그의 생애를 떠올리게 하는 시들을 수록하여, 일제의 탄압을 맑고 아름다운 시들로 이겨냈던 윤동주시인의 정신을 엿볼 수 있게 하였다. 더불어 시인이 남긴 4편의 산문 중 1편을 덧붙였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윤동주 시선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ㆍ중ㆍ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20여 편의 시들을 비롯하여 윤동주 시인의 대표적인 작품 77편을 하나로 모아 엮어냈다. 30세를 채 살지 못하고 운명을 다한 윤동주 시인은 식민지 당시 지식인의 슬픔과 고통 그리고 고독을 아름답게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시집은 윤동주 시인이 살았던 시대상과 그의 생애를 떠올리게 하는 시들을 수록하여, 일제의 탄압을 맑고 아름다운 시들로 이겨냈던 윤동주시인의 정신을 엿볼 수 있게 하였다. 더불어 시인이 남긴 4편의 산문 중 1편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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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초·중·고 〈국어〉교과서에 20여 편의 시가 실린 윤동주 시인의『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시집'으로 출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애송하는 시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로 시작하는 윤동주 시인의 「서시」이다. 그에 못지않게 「별 헤는 밤」, 「자화상」, 「새로운 길」 등의 시들도 남녀노소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윤동주 시인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사랑 받는 '민족 시인'이라고 할 수 있다.
윤동주 시인은 독립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갇혀 지내다가 끝내 우리나라가 해방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스물아홉 살에 짧은 생을 마쳤지만 우리 민족의 혼과 맑고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시들을 많이 남겼다.
이번에 <네버엔딩스토리>에서 발간된『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초 · 중 ·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20여 편의 시들을 비롯해 문학적 비중과 가치를 고려한 대표 작품 총 77편을 한데 모아 펴낸 시집이다. 이 시집이 이미 많이 나와 있는 윤동주 시집의 여러 판본과 다른 점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시집'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아홉 살 이상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동시들을 앞쪽에 배열하고, 청소년이 읽으면 적합할 만한 시들을 그 다음에, 그리고 성인이 되면 충분히 이해할 만한 시들을 맨 뒤에 배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자가 어린이였을 적에 처음 소유한 이 시집을 청소년기에도 수시로 꺼내 보고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도 평생 곁에 두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엮었다.
이 시집을 읽는 독자들이 교과서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윤동주의 시를 문학사적으로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줄기 바람이 되어 어려운 현실을 꿰뚫고 지나려 했던 윤동주 시인의 순수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윤동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한 시인
- 77편의 시로 들여다본 그의 생애와 작품 세계
어린 시절부터 교과서를 통해 친숙하게 접해 왔고, 애송시로 한 번쯤은 읊조렸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 시인의 삶의 모습과 사상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누구나 시를 읽으면서 그의 생애와 작품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1, 2부에 수록되어 있는 동시들의 주요 소재가 된 고향 사람들의 일상과 풍경은 우리에게 매우 친근한 모습이다. 고향인 북간도 명동은 윤동주의 전 생애를 아울러 철학과 사상의 근간이 되는 정서적 모태이다. 그는 어른이 된 후에도 어린 시절 삶의 가장 보편적인 모습에서 경험했던 평화를 그리워하며 동시 속에 옮겨 놓았다.
하지만 일제강점기라는 비극적 상황 속에서 순수했던 시절의 이야기만을 그려 낼 수가 없었다. 그는 어두운 현실에 눈을 뜨면서 시를 통해 자신에 대해 정확히 통찰해 보고, 항일 정신으로 조국 잃은 자의 괴로운 심정을 작품 속에 담아내는 혼자만의 외로운 작업을 이어 갔다. 이러한 모습을 3, 4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때 쓴 윤동주의 시가 지금까지도 우리 민족에게 큰 자양이 되고 있다.
이 시집을 읽으면서 윤동주가 살았던 당시 암울한 시대상과 그의 생애를 떠올리다 보면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의 탄압에 안타깝게 스러져 갔지만 이 시집에 남긴 맑고 아름다운 시들은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있다.
주요 내용
1, 2부에는 시인 자신이 '동시' 또는 '동요'라고 밝힌 작품들과 동시로 읽힐 만한 시들을 실었다. 3, 4부에는 청소년과 성인이 읽을 수 있을 만한 시들을 수록했고, 시인이 남긴 4편의 산문 중 1편을 마지막에 실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시집'으로 출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애송하는 시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로 시작하는 윤동주 시인의 「서시」이다. 그에 못지않게 「별 헤는 밤」, 「자화상」, 「새로운 길」 등의 시들도 남녀노소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윤동주 시인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사랑 받는 '민족 시인'이라고 할 수 있다.
윤동주 시인은 독립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갇혀 지내다가 끝내 우리나라가 해방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스물아홉 살에 짧은 생을 마쳤지만 우리 민족의 혼과 맑고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시들을 많이 남겼다.
이번에 <네버엔딩스토리>에서 발간된『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초 · 중 ·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20여 편의 시들을 비롯해 문학적 비중과 가치를 고려한 대표 작품 총 77편을 한데 모아 펴낸 시집이다. 이 시집이 이미 많이 나와 있는 윤동주 시집의 여러 판본과 다른 점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시집'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아홉 살 이상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동시들을 앞쪽에 배열하고, 청소년이 읽으면 적합할 만한 시들을 그 다음에, 그리고 성인이 되면 충분히 이해할 만한 시들을 맨 뒤에 배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자가 어린이였을 적에 처음 소유한 이 시집을 청소년기에도 수시로 꺼내 보고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도 평생 곁에 두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엮었다.
이 시집을 읽는 독자들이 교과서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윤동주의 시를 문학사적으로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줄기 바람이 되어 어려운 현실을 꿰뚫고 지나려 했던 윤동주 시인의 순수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윤동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한 시인
- 77편의 시로 들여다본 그의 생애와 작품 세계
어린 시절부터 교과서를 통해 친숙하게 접해 왔고, 애송시로 한 번쯤은 읊조렸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 시인의 삶의 모습과 사상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누구나 시를 읽으면서 그의 생애와 작품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1, 2부에 수록되어 있는 동시들의 주요 소재가 된 고향 사람들의 일상과 풍경은 우리에게 매우 친근한 모습이다. 고향인 북간도 명동은 윤동주의 전 생애를 아울러 철학과 사상의 근간이 되는 정서적 모태이다. 그는 어른이 된 후에도 어린 시절 삶의 가장 보편적인 모습에서 경험했던 평화를 그리워하며 동시 속에 옮겨 놓았다.
하지만 일제강점기라는 비극적 상황 속에서 순수했던 시절의 이야기만을 그려 낼 수가 없었다. 그는 어두운 현실에 눈을 뜨면서 시를 통해 자신에 대해 정확히 통찰해 보고, 항일 정신으로 조국 잃은 자의 괴로운 심정을 작품 속에 담아내는 혼자만의 외로운 작업을 이어 갔다. 이러한 모습을 3, 4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때 쓴 윤동주의 시가 지금까지도 우리 민족에게 큰 자양이 되고 있다.
이 시집을 읽으면서 윤동주가 살았던 당시 암울한 시대상과 그의 생애를 떠올리다 보면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의 탄압에 안타깝게 스러져 갔지만 이 시집에 남긴 맑고 아름다운 시들은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있다.
주요 내용
1, 2부에는 시인 자신이 '동시' 또는 '동요'라고 밝힌 작품들과 동시로 읽힐 만한 시들을 실었다. 3, 4부에는 청소년과 성인이 읽을 수 있을 만한 시들을 수록했고, 시인이 남긴 4편의 산문 중 1편을 마지막에 실었다.
목차
목차
제1부 해바라기 얼굴
귀뚜라미와 나와
반딧불
산울림
오줌싸개 지도
해바라기 얼굴
굴뚝
고향 집
편지
못 자는 밤
밤
아기의 새벽
빨래
참새
햇빛ㆍ바람
버선본
거짓부리
빗자루
만돌이
제2부 무얼 먹고 사나
조개껍질
기왓장 내외
햇비
병아리
닭
비행기
둘 다
봄
나무
개
눈
사과
할아버지
눈
겨울
호주머니
무얼 먹고 사나
제3부 별 헤는 밤
서시
새로운 길
자화상
소년
눈 오는 지도
코스모스
풍경
바다
내일은 없다
눈 감고 간다
길
간판 없는 거리
종달새
병원
바람이 불어
초 한 대
가슴 1
가슴 3
위로
장
슬픈 족속
아우의 인상화
참회록
트루게네프의 언덕
별 헤는 밤
제4부 또 다른 고향
돌아와 보는 밤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삶과 죽음
간
봄 2
그 여자
사랑의 전당
소낙비
팔복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쉽게 씌어진 시
또 다른 고향
산문 · 별똥 떨어진 데
엮은이의 말
귀뚜라미와 나와
반딧불
산울림
오줌싸개 지도
해바라기 얼굴
굴뚝
고향 집
편지
못 자는 밤
밤
아기의 새벽
빨래
참새
햇빛ㆍ바람
버선본
거짓부리
빗자루
만돌이
제2부 무얼 먹고 사나
조개껍질
기왓장 내외
햇비
병아리
닭
비행기
둘 다
봄
나무
개
눈
사과
할아버지
눈
겨울
호주머니
무얼 먹고 사나
제3부 별 헤는 밤
서시
새로운 길
자화상
소년
눈 오는 지도
코스모스
풍경
바다
내일은 없다
눈 감고 간다
길
간판 없는 거리
종달새
병원
바람이 불어
초 한 대
가슴 1
가슴 3
위로
장
슬픈 족속
아우의 인상화
참회록
트루게네프의 언덕
별 헤는 밤
제4부 또 다른 고향
돌아와 보는 밤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삶과 죽음
간
봄 2
그 여자
사랑의 전당
소낙비
팔복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쉽게 씌어진 시
또 다른 고향
산문 · 별똥 떨어진 데
엮은이의 말
저자
저자
윤동주
저자 윤동주는 1917년 북간도 명동촌에서 태어나 명동소학교와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했다. 중학교 시절 〈카톨릭 소년〉에 동시「병아리」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일본 유학 중이던 1943년 독립 운동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45년 2월 16일 해방을 6개월 앞두고 후쿠오카 감옥에서 작고했다. 1948년 동생 윤일주와 지기 정병욱이 시인이 남긴 유고를 모아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출간하였다. 1999년 시인의 육필이 고스란히 담긴『사진판 윤동주 자필 시고전집』과 동시를 따로 엮은 동시집『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가 출간되었다. 현재 초 · 중 · 고 〈국어〉교과서에 20여 편의 시가 실려 있어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두루 읽히고 있으며, 많은 시들이 전 국민에게 애송되고 있다. 또한 불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판 등으로 해외 여러 나라에 널리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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