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에 어린이의 자리를 묻다(아동청소년문학도서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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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문학의 특성과 앞으로의 전망을 밝히다!
제6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수상한 황영숙 평론가의 첫 평론집『디지털 시대에 어린이의 자리를 묻다』. 이 책은 아동청소년문학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기준과 잣대를 바로 세우고, 최근 화제로 떠오른 작품들의 문학사적인 의미와 평가를 반영한 평론집으로, 아동청소년문학의 여러 장르 속에 녹아 있는 주제 의식을 연구한 비평들과 작품에 내재되어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특성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담은 글 11편을 묶었다. 오늘날 아동청소년문학에서 아이들의 삶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가를 동시대인의 시각으로 고찰한 이 평론집은 작품을 창조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심어 주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세계관에 대해 한 층 폭넓은 시선을 갖게 한다.
제6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수상한 황영숙 평론가의 첫 평론집『디지털 시대에 어린이의 자리를 묻다』. 이 책은 아동청소년문학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기준과 잣대를 바로 세우고, 최근 화제로 떠오른 작품들의 문학사적인 의미와 평가를 반영한 평론집으로, 아동청소년문학의 여러 장르 속에 녹아 있는 주제 의식을 연구한 비평들과 작품에 내재되어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특성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담은 글 11편을 묶었다. 오늘날 아동청소년문학에서 아이들의 삶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가를 동시대인의 시각으로 고찰한 이 평론집은 작품을 창조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심어 주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세계관에 대해 한 층 폭넓은 시선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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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제6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수상한 황영숙 평론가의 첫 평론집 출간!
-아동청소년문학의 새 지평을 여는『디지털 시대에 어린이의 자리를 묻다』
아동청소년문학은 날이 갈수록 위상이 높아지고 있고,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으로 바라보고 쓴 작품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황영숙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는 그동안 여러 지면을 통해 꾸준히 발표한 평론을 모아 첫 평론집 『디지털 시대에 어린이의 자리를 묻다』를 출간했다.
2008년 제6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받으며 평론 활동을 시작한 황영숙 평론가는 이 평론집을 통해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과 생각을 담아내지 못하고 잘못된 통념과 낡은 관념을 답습해 온 아동청소년문학에 대한 우려와 고민을 녹여 냈다. 또 아동청소년문학의 주요 독자이자 작품의 중심인물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비평적 사유로 작품의 성과를 밀도 있게 분석하고, 나아가 다양한 관점에서 어린이들의 삶을 통찰했다.
오늘날 아동청소년문학에서 아이들의 삶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가를 동시대인의 시각으로 고찰한 이 평론집은 아동청소년문학에 관심 많은 일반 독자들에게 좋은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또한 독자들에게 작품을 창조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심어 주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세계관에 대해 한 층 폭넓은 시선을 갖게 한다.
▶ 평론은 '훈수 두기'가 아닌 작품에 감춰진 참된 의미를 찾는 '대화'
요즘 출간되고 있는 아동청소년문학의 특성과 앞으로의 전망을 밝힌 이 평론집은 동시대 어린이의 삶을 반영한 작품들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양질의 문학 작품에 대한 기준과 선택을 새롭게 제시해 준다. 평론가가 머리말에서 밝혔듯,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어린이의 본성을 날줄로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변화하는 아동의 삶을 씨줄로 삼아 작품을 직조했을 때, 날줄과 씨줄이 만나는 곳에서 당대 어린이의 자리를 찾을 수 있는 것처럼 내면과 외면 모두가 어린이, 혹은 청소년 본연의 모습을 간직한 등장인물이 서사를 이끌어 갈 때, 아동청소년문학은 자연스러움과 생명력을 지니게 된다. 문학 작품을 해석하면서 끊임없이 어린이의 관점과 생각을 제기하고, 문학 작품에 대한 어린이 자리를 계속해서 말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러므로 이 평론집은 당대의 아동청소년문학에 대해 끊임없는 문제 제기를 하는 '훈수 두기'가 아니라, 작품에 감춰진 참된 의미를 찾는 '대화'의 역할을 한다. 독자들은 평론집을 통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아이들의 또 다른 생각을 만날 수 있고, 보다 폭넓은 시야를 가지고 텍스트를 해석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다.
이 평론집은 최근 화제가 된『완득이』나『스쿠터 걸』과 같은 청소년문학 작품 한 편 한 편의 깊이 있는 분석을 시도했고, 판타지동화, 현실주의 동화의 역할과 전망, 한계와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또 아동청소년문학 활성화에 앞장선 문학상 수상작들의 성과를 보여 주고, 현덕과 노마연작의 문학사적 의의를 살펴보며, 디지털 시대에 아동청소년문학의 현주소와 창작 방향을 모색했다. 그리고 현재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형건과 이준관, 황베이쟈의 최근 동시집과 동화에 대한 서평도 함께 실었다.
『디지털 시대에 어린이의 자리를 묻다』는 아동청소년문학의 특성을 꼼꼼히 분석하여 지금껏 교육적 의미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던 낡은 인식을 버리고 다양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게 해 줄 것이다. 또 아동청소년문학계의 성장을 주도한 작품을 꼼꼼히 점검하면서 아동청소년문학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 주요 내용
아동청소년문학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기준과 잣대를 바로 세우고, 최근 화제로 떠오른 작품들의 문학사적인 의미와 평가를 반영한 평론집으로, 아동청소년문학의 여러 장르 속에 녹아 있는 주제 의식을 연구한 비평들과 작품에 내재되어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특성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담은 글 11편을 묶었다.
-아동청소년문학의 새 지평을 여는『디지털 시대에 어린이의 자리를 묻다』
아동청소년문학은 날이 갈수록 위상이 높아지고 있고,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으로 바라보고 쓴 작품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황영숙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는 그동안 여러 지면을 통해 꾸준히 발표한 평론을 모아 첫 평론집 『디지털 시대에 어린이의 자리를 묻다』를 출간했다.
2008년 제6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받으며 평론 활동을 시작한 황영숙 평론가는 이 평론집을 통해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과 생각을 담아내지 못하고 잘못된 통념과 낡은 관념을 답습해 온 아동청소년문학에 대한 우려와 고민을 녹여 냈다. 또 아동청소년문학의 주요 독자이자 작품의 중심인물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비평적 사유로 작품의 성과를 밀도 있게 분석하고, 나아가 다양한 관점에서 어린이들의 삶을 통찰했다.
오늘날 아동청소년문학에서 아이들의 삶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가를 동시대인의 시각으로 고찰한 이 평론집은 아동청소년문학에 관심 많은 일반 독자들에게 좋은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또한 독자들에게 작품을 창조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심어 주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세계관에 대해 한 층 폭넓은 시선을 갖게 한다.
▶ 평론은 '훈수 두기'가 아닌 작품에 감춰진 참된 의미를 찾는 '대화'
요즘 출간되고 있는 아동청소년문학의 특성과 앞으로의 전망을 밝힌 이 평론집은 동시대 어린이의 삶을 반영한 작품들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양질의 문학 작품에 대한 기준과 선택을 새롭게 제시해 준다. 평론가가 머리말에서 밝혔듯,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어린이의 본성을 날줄로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변화하는 아동의 삶을 씨줄로 삼아 작품을 직조했을 때, 날줄과 씨줄이 만나는 곳에서 당대 어린이의 자리를 찾을 수 있는 것처럼 내면과 외면 모두가 어린이, 혹은 청소년 본연의 모습을 간직한 등장인물이 서사를 이끌어 갈 때, 아동청소년문학은 자연스러움과 생명력을 지니게 된다. 문학 작품을 해석하면서 끊임없이 어린이의 관점과 생각을 제기하고, 문학 작품에 대한 어린이 자리를 계속해서 말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러므로 이 평론집은 당대의 아동청소년문학에 대해 끊임없는 문제 제기를 하는 '훈수 두기'가 아니라, 작품에 감춰진 참된 의미를 찾는 '대화'의 역할을 한다. 독자들은 평론집을 통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아이들의 또 다른 생각을 만날 수 있고, 보다 폭넓은 시야를 가지고 텍스트를 해석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다.
이 평론집은 최근 화제가 된『완득이』나『스쿠터 걸』과 같은 청소년문학 작품 한 편 한 편의 깊이 있는 분석을 시도했고, 판타지동화, 현실주의 동화의 역할과 전망, 한계와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또 아동청소년문학 활성화에 앞장선 문학상 수상작들의 성과를 보여 주고, 현덕과 노마연작의 문학사적 의의를 살펴보며, 디지털 시대에 아동청소년문학의 현주소와 창작 방향을 모색했다. 그리고 현재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형건과 이준관, 황베이쟈의 최근 동시집과 동화에 대한 서평도 함께 실었다.
『디지털 시대에 어린이의 자리를 묻다』는 아동청소년문학의 특성을 꼼꼼히 분석하여 지금껏 교육적 의미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던 낡은 인식을 버리고 다양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게 해 줄 것이다. 또 아동청소년문학계의 성장을 주도한 작품을 꼼꼼히 점검하면서 아동청소년문학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 주요 내용
아동청소년문학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기준과 잣대를 바로 세우고, 최근 화제로 떠오른 작품들의 문학사적인 의미와 평가를 반영한 평론집으로, 아동청소년문학의 여러 장르 속에 녹아 있는 주제 의식을 연구한 비평들과 작품에 내재되어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특성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담은 글 11편을 묶었다.
목차
목차
청소년소설에 나타난 정체성 탐색의 양상
소녀, 신드롬이 되다
판타지동화 창작방법론 고찰
현실주의 동화의 한계와 과제
현대 창작동화에 나타난 희극성과 비극성
단편동화, 현실주의를 넘어서
-푸른문학상 동화집을 중심으로
현덕의 유년동화에 나타난 현실 인식과 놀이정신
디지털 시대에 책 읽기를 말하다
-안소영의 『책만 보는 바보』, 귀뒬의 『도서관에서 생긴 일』
사람과 자연, 화해와 공존의 길
-신형건의 『콜라 마시는 북극곰』
돌아온 유년기, 그 골목길의 풍경
-이준관의 『쑥쑥』
아이들에게 돌려줘야 할 어린 시절
-황베이쟈의 『진링의 일류중학교 입학소동』
머리말·4
찾아보기·173
소녀, 신드롬이 되다
판타지동화 창작방법론 고찰
현실주의 동화의 한계와 과제
현대 창작동화에 나타난 희극성과 비극성
단편동화, 현실주의를 넘어서
-푸른문학상 동화집을 중심으로
현덕의 유년동화에 나타난 현실 인식과 놀이정신
디지털 시대에 책 읽기를 말하다
-안소영의 『책만 보는 바보』, 귀뒬의 『도서관에서 생긴 일』
사람과 자연, 화해와 공존의 길
-신형건의 『콜라 마시는 북극곰』
돌아온 유년기, 그 골목길의 풍경
-이준관의 『쑥쑥』
아이들에게 돌려줘야 할 어린 시절
-황베이쟈의 『진링의 일류중학교 입학소동』
머리말·4
찾아보기·173
저자
저자
황영숙
저자 황영숙은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8년 「청소년소설에 나타난 정체성 탐색의 양상」으로 제6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수상하였다. 『디지털 시대에 어린이의 자리를 묻다』는 이 평론가의 첫 평론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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