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믿음 쿠폰(문고판)(네버엔딩스토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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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안믿음'에게 전하는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네버엔딩스토리」 제34권 『안믿음 쿠폰』. 2007년 문예지 '아동문학평론'의 신인문학상 등을 받으며 문단에 나온 후 2009년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2010년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받은 어린이청소년문학가 신지영의 첫 번째 동화집이다. 마음속에 크고 작은 문제를 품고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빼닮은 동화 7편이 수록되어 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결국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며 아름다운 내면의 성장을 이루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아이들의 마음 중 아픈 부분은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고, 가려운 부분은 시원하게 긁어주며 소통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도 전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네버엔딩스토리」 제34권 『안믿음 쿠폰』. 2007년 문예지 '아동문학평론'의 신인문학상 등을 받으며 문단에 나온 후 2009년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2010년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받은 어린이청소년문학가 신지영의 첫 번째 동화집이다. 마음속에 크고 작은 문제를 품고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빼닮은 동화 7편이 수록되어 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결국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며 아름다운 내면의 성장을 이루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아이들의 마음 중 아픈 부분은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고, 가려운 부분은 시원하게 긁어주며 소통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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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네버엔딩스토리'는?
국내 유일의 아동·청소년용 <문고본> 시리즈입니다. 국내외 고전, 스테디셀러, 신작을 두루 아우르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 주는 끝없는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아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꼭 한 번 읽어 보아야 할 영원한 세계의 고전을 엄선했습니다.
- 국내외 창작동화와 청소년소설 가운데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를 모았습니다.
- 다양한 작가들의 신작들을 한 발 앞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수준 높은 작품들을 낮은 가격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습니다.
★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수상작 수록
▶ 2회 연속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멀티작가' 신지영의 첫 동화집 『안믿음 쿠폰』
대한민국 축구의 위상을 드높인 2002년 한 · 일 월드컵의 감동과 기쁨을 까맣게 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당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감독이 선수들에게 요구했던 것 한 가지는 '멀티'였다고 한다. 자신의 포지션 외의 포지션에서도 충분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했던 것이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 맞서 우리나라의 아동청소년문학을 이끌어갈 '멀티작가'가 여기 있다. 바로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각각 수상한 작가 신지영이다. 그의 화려한 수상 경력은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 이전에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과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된 바 있다. 굳이 부연설명을 하지 않아도 작가 신지영이 왜 '멀티작가'인지 고개를 주억거릴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신지영은 동시, 동화, 평론까지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로서 욕심낼 수 있는 모든 분야에 손을 뻗고 있는 셈이다. 그런 그의 첫 동화집 『안믿음 쿠폰』이 푸른책들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푸른문학상 수상작인 「초원을 찾아서」를 포함해 총 7편을 엮었다.
미지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것만큼 작가에게 매력적인 일이 또 있을까? 독자 역시 마찬가지이다. 일면식도 없는 작가가 내 맘을 속속들이 알아주는 것만큼 위안이 되는 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안믿음 쿠폰』에서 작가는 어린이청소년문학계의 멀티작가로서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때로는 아이들의 아픈 곳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고, 때로는 아이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며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 소년 '안믿음'의 개과천선 프로젝트
- 세상의 모든 '안믿음'들에게 전하는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
표제작 「안믿음 쿠폰」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안믿음'은 작가가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탄생시킨 세상 모든 아이들의 친구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부모들이 원하는 '엄친아'는 아니다.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식구들과 친구들을 자기 필요에 따라 이용만 하는 얄미운 캐릭터이다. 아무도 믿음이를 믿지 않기 때문에 생긴 별명 '안믿음'이 진짜 이름인 '최믿음'보다 오히려 익숙하다. 안믿음이 이렇게 허점투성이인 까닭에 모든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그를 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안믿음의 얄미운 행태를 타산지석 삼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줄줄이 달린 동생들을 자기한테만 돌보라는 부모님에게 보란 듯이 가출을 하는 아이(「야단법석 가출 소동」), 가장 친한 친구가 아빠가 없는 아이라는 이유로 그 친구와 함께 놀지 못하게 하는 엄마 때문에 우주 최강 문제아가 되겠다는 아이(「우주 최강 문제아」), 집 나간 엄마와 비슷한 이웃 아줌마를 우연히 보고 이모가 아닐까 하는 마음에 그 아줌마네 담에 엄마와의 추억을 그리는 아이(「담벼락에 그린 마음」) 등 마음속에 크고 작은 상처와 문제점을 안고 있는 개성이 다양한 아이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이 아이들 모두 결국엔 마음을 고쳐먹거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 받는다.
'세상 사람들은 최고만을 알아주지만 그런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작가의 말처럼 『안믿음 쿠폰』에 나오는 아이들은 모두 완벽하지 않지만 결국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며 눈부신 내면의 성장을 이룬다. 이것이 바로 작가가 세상의 모든 '안믿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인 것이다.
▶ 주요내용
「야단법석 가출 소동」- 두부 공장 때문에 늘 바쁜 부모님 대신 다섯이나 되는 동생들을 돌보는 기준이. 결국 기준이는 가출을 하게 되고 백화점 화장실에 숨어 돼지 저금통을 뜯다가 아저씨들에게 호되게 야단맞고 집이 최고임을 깨닫는다.
「그린맨의 찢어진 슈퍼타이즈」- TV 주인공인 그린맨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거짓말을 하며 아이들에게 신문지와 빈병을 모아 오라는 준오. 준오의 거짓말을 밝히기 위해 준오의 뒤를 밟던 반장 태민이는 그 신문지와 빈병을 팔아 옆집에 혼자 사는 할아버지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되고, 그린맨을 실제로 봤다며 준오의 편을 든다.
「초원을 찾아서」- 아빠와 결혼한 몽골 아줌마를 새엄마로 받아들이기까지의 갈등과 심리묘사가 잘 드러나 있다.
「안믿음 쿠폰」- 자기 필요에 따라 가족들과 친구들을 이용하고 거짓으로 심부름 쿠폰, 안마 쿠폰, 부채질 쿠폰 등을 남발하던 믿음이가 가장 친한 친구가 따져 묻자 충격을 받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
「우주 최강 문제아」- 가장 친한 윤재가 아빠가 없다는 이유로 함께 놀지 못하게 하는 엄마에게 복수하기 위해 우주 최강 문제아가 되기로 한 준우. 엄마에게 윤재도 윤재 부모님에겐 소중한 자식이라는 사실을 깨우쳐 주고 결국 엄마의 사과를 받아낸다.
「춤추는 거짓말」- 학교 앞에서 재미 삼아 추첨권을 적어 낸 민채는 며칠 뒤 거짓말을 하면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추게 되며 상대방의 진심이 보인다는 초능력 안경을 받게 된다. 안경으로 자기에 대한 아이들의 진심을 알고 충격을 받지만, 곧 자신의 문제점을 고쳐 나간다.
「담벼락에 그린 마음」- 집을 나간 엄마와 너무 닮은 아줌마를 우연히 본 뒤로 그 아줌마가 이모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매일 새벽 아줌마네 집 담에 엄마와의 추억을 그린다. 어느 날 아줌마네 집 담에는 집에 꼭 들르라는 아줌마의 간곡한 편지가 적혀 있다. 한참 망설인 끝에 아줌마네 집에 찾아가 사과를 하자, 아줌마는 너무도 따뜻하게 받아준다.
국내 유일의 아동·청소년용 <문고본> 시리즈입니다. 국내외 고전, 스테디셀러, 신작을 두루 아우르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 주는 끝없는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아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꼭 한 번 읽어 보아야 할 영원한 세계의 고전을 엄선했습니다.
- 국내외 창작동화와 청소년소설 가운데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를 모았습니다.
- 다양한 작가들의 신작들을 한 발 앞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수준 높은 작품들을 낮은 가격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습니다.
★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수상작 수록
▶ 2회 연속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멀티작가' 신지영의 첫 동화집 『안믿음 쿠폰』
대한민국 축구의 위상을 드높인 2002년 한 · 일 월드컵의 감동과 기쁨을 까맣게 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당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감독이 선수들에게 요구했던 것 한 가지는 '멀티'였다고 한다. 자신의 포지션 외의 포지션에서도 충분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했던 것이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 맞서 우리나라의 아동청소년문학을 이끌어갈 '멀티작가'가 여기 있다. 바로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각각 수상한 작가 신지영이다. 그의 화려한 수상 경력은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 이전에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과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된 바 있다. 굳이 부연설명을 하지 않아도 작가 신지영이 왜 '멀티작가'인지 고개를 주억거릴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신지영은 동시, 동화, 평론까지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로서 욕심낼 수 있는 모든 분야에 손을 뻗고 있는 셈이다. 그런 그의 첫 동화집 『안믿음 쿠폰』이 푸른책들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푸른문학상 수상작인 「초원을 찾아서」를 포함해 총 7편을 엮었다.
미지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것만큼 작가에게 매력적인 일이 또 있을까? 독자 역시 마찬가지이다. 일면식도 없는 작가가 내 맘을 속속들이 알아주는 것만큼 위안이 되는 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안믿음 쿠폰』에서 작가는 어린이청소년문학계의 멀티작가로서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때로는 아이들의 아픈 곳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고, 때로는 아이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며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 소년 '안믿음'의 개과천선 프로젝트
- 세상의 모든 '안믿음'들에게 전하는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
표제작 「안믿음 쿠폰」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안믿음'은 작가가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탄생시킨 세상 모든 아이들의 친구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부모들이 원하는 '엄친아'는 아니다.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식구들과 친구들을 자기 필요에 따라 이용만 하는 얄미운 캐릭터이다. 아무도 믿음이를 믿지 않기 때문에 생긴 별명 '안믿음'이 진짜 이름인 '최믿음'보다 오히려 익숙하다. 안믿음이 이렇게 허점투성이인 까닭에 모든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그를 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안믿음의 얄미운 행태를 타산지석 삼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줄줄이 달린 동생들을 자기한테만 돌보라는 부모님에게 보란 듯이 가출을 하는 아이(「야단법석 가출 소동」), 가장 친한 친구가 아빠가 없는 아이라는 이유로 그 친구와 함께 놀지 못하게 하는 엄마 때문에 우주 최강 문제아가 되겠다는 아이(「우주 최강 문제아」), 집 나간 엄마와 비슷한 이웃 아줌마를 우연히 보고 이모가 아닐까 하는 마음에 그 아줌마네 담에 엄마와의 추억을 그리는 아이(「담벼락에 그린 마음」) 등 마음속에 크고 작은 상처와 문제점을 안고 있는 개성이 다양한 아이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이 아이들 모두 결국엔 마음을 고쳐먹거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 받는다.
'세상 사람들은 최고만을 알아주지만 그런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작가의 말처럼 『안믿음 쿠폰』에 나오는 아이들은 모두 완벽하지 않지만 결국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며 눈부신 내면의 성장을 이룬다. 이것이 바로 작가가 세상의 모든 '안믿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인 것이다.
▶ 주요내용
「야단법석 가출 소동」- 두부 공장 때문에 늘 바쁜 부모님 대신 다섯이나 되는 동생들을 돌보는 기준이. 결국 기준이는 가출을 하게 되고 백화점 화장실에 숨어 돼지 저금통을 뜯다가 아저씨들에게 호되게 야단맞고 집이 최고임을 깨닫는다.
「그린맨의 찢어진 슈퍼타이즈」- TV 주인공인 그린맨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거짓말을 하며 아이들에게 신문지와 빈병을 모아 오라는 준오. 준오의 거짓말을 밝히기 위해 준오의 뒤를 밟던 반장 태민이는 그 신문지와 빈병을 팔아 옆집에 혼자 사는 할아버지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되고, 그린맨을 실제로 봤다며 준오의 편을 든다.
「초원을 찾아서」- 아빠와 결혼한 몽골 아줌마를 새엄마로 받아들이기까지의 갈등과 심리묘사가 잘 드러나 있다.
「안믿음 쿠폰」- 자기 필요에 따라 가족들과 친구들을 이용하고 거짓으로 심부름 쿠폰, 안마 쿠폰, 부채질 쿠폰 등을 남발하던 믿음이가 가장 친한 친구가 따져 묻자 충격을 받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
「우주 최강 문제아」- 가장 친한 윤재가 아빠가 없다는 이유로 함께 놀지 못하게 하는 엄마에게 복수하기 위해 우주 최강 문제아가 되기로 한 준우. 엄마에게 윤재도 윤재 부모님에겐 소중한 자식이라는 사실을 깨우쳐 주고 결국 엄마의 사과를 받아낸다.
「춤추는 거짓말」- 학교 앞에서 재미 삼아 추첨권을 적어 낸 민채는 며칠 뒤 거짓말을 하면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추게 되며 상대방의 진심이 보인다는 초능력 안경을 받게 된다. 안경으로 자기에 대한 아이들의 진심을 알고 충격을 받지만, 곧 자신의 문제점을 고쳐 나간다.
「담벼락에 그린 마음」- 집을 나간 엄마와 너무 닮은 아줌마를 우연히 본 뒤로 그 아줌마가 이모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매일 새벽 아줌마네 집 담에 엄마와의 추억을 그린다. 어느 날 아줌마네 집 담에는 집에 꼭 들르라는 아줌마의 간곡한 편지가 적혀 있다. 한참 망설인 끝에 아줌마네 집에 찾아가 사과를 하자, 아줌마는 너무도 따뜻하게 받아준다.
목차
목차
야단법석 가출 소동
그린맨의 찢어진 슈퍼타이즈
초원을 찾아서
우주 최강 문제아
춤추는 거짓말
담벼락에 그린 마음
지은이의 말
그린맨의 찢어진 슈퍼타이즈
초원을 찾아서
우주 최강 문제아
춤추는 거짓말
담벼락에 그린 마음
지은이의 말
저자
저자
신지영
저자 신지영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2007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 200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각각 당선되었고, 2009년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2010년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각각 수상했다. 『안믿음 쿠폰』은 푸른문학상 수상작을 비롯해 작가가 공들여 쓴 신작을 모아 펴낸 첫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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