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2(문고판)(네버엔딩스토리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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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차지하기 위한 아슬아슬한 모험!
문고본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네버엔딩스토리」 제60권 『보물섬』 제2권. 19세기 스코틀랜드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1883년에 출간한 첫 장편소설 《보물섬》을 문고본으로 읽습니다. 진짜 보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아이들을 안내합니다.
선과 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지나는 인물들을 통해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이끕니다. 영원한 선과 영원한 악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미있는 질문도 던집니다. 특히 평범한 소년 짐 호킨스가 음모와 술수, 시련과 고난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용기와 우정과 인내, 그리고 강인함이라는 내면적 가치를 배우기까지를 따라갑니다. 아이들이 원대한 꿈을 꾸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에 정열적으로 도전해보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문고본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네버엔딩스토리」 제60권 『보물섬』 제2권. 19세기 스코틀랜드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1883년에 출간한 첫 장편소설 《보물섬》을 문고본으로 읽습니다. 진짜 보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아이들을 안내합니다.
선과 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지나는 인물들을 통해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이끕니다. 영원한 선과 영원한 악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미있는 질문도 던집니다. 특히 평범한 소년 짐 호킨스가 음모와 술수, 시련과 고난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용기와 우정과 인내, 그리고 강인함이라는 내면적 가치를 배우기까지를 따라갑니다. 아이들이 원대한 꿈을 꾸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에 정열적으로 도전해보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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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네버엔딩스토리》 1차분(전 50권) 완간에 이어 2차분이 계속 출간됩니다!
'네버엔딩스토리'는?
국내 유일의 아동·청소년용 《문고본》 시리즈입니다. 국내외 고전, 스테디셀러, 신작을 두루 아우르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 주는 끝없는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아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네버엔딩스토리》 1차분(전 50권) 완간에 이어, 2차분 10권이 잇따라 출간되어 마침내 60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네버엔딩스토리》는 100권, 200권, 300권…… 으로 끝없이 이어집니다.
▶ 꼭 한 번 읽어 보아야 할 영원한 세계의 고전을 엄선했습니다.
▶ 국내외 창작동화와 청소년소설 가운데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를 모았습니다.
▶ 다양한 작가들의 신작들을 한 발 앞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수준 높은 작품들을 낮은 가격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습니다.
▶ 해양모험소설의 시초이자 독보적인 사랑을 받는 고전 『보물섬』 출간!
광활한 바다를 가르며 항해하는 범선, 금은보화가 묻혀 있는 무인도, 해적들의 음모와 술수와 배신, 용기와 우정을 통해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보물을 찾아 무사히 귀항하는 장대한 모험.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이야기를 꼽으라면 단연 이러한 해양모험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세계 최초의 해양모험소설인 『보물섬』을 발표해 어린이는 물론이고 성인 독자들의 마음까지 저 먼 바다 위로 내몬 이후 이 고전을 모방하거나 재해석한 이야기들은 끊임없이 등장해 한 시대를 풍미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을 열광케 하며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일본의 해적 만화 《원피스》, 개성 있는 캐릭터를 배출하며 여러 편의 시리즈를 이어 간 인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그리고 우리나라 성인 독자들의 기억 속에는 어릴 적 부모님 몰래 책장을 넘기던 《보물섬》이라는 제목의 만화 잡지도 떠오를 것이다. 이처럼 연극, 영화, 소설, 만화 등 다양한 매체들을 넘나들며 재생산된 이 해양모험의 고전은 그 소재나 이야기가 가진 가능성이 보물처럼 무궁무진해 앞으로도 회오리바람 같은 인기를 몰고 다닐 것이 분명해 보인다.
숱한 해양모험 이야기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보물섬』은 우연히 보물섬의 지도를 얻게 된 소년이 보물을 찾아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흥미진진한 꿈과 낭만을 담은 이 작품은 평범한 소년이 모험을 통해 성장해 가는 성장소설이자 모험소설, 동시에 선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린 고전이기도 하다. 탁월한 심리 묘사의 대가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보물이라는 욕망의 상징을 앞에 둔 인간의 본성을 그림으로써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와 모순'을 절묘하게 형상화했다. 해적을 소재로 한 수많은 작품 중에서도 독보적인 소설로 손꼽히며 백 년이 훌쩍 넘는 세월 동안 무한한 사랑을 받은 이 작품이 독자들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꿈과 열정, 모험심을 깨워 멋진 항해로 이끌 것이다.
▶ 선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인간의 본성을 그리다
『보물섬』은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의붓아들 로이드와 함께 지도를 그리며 놀다가 아이디어를 얻어 쓴 그의 첫 장편소설이다. '보물섬'의 지도를 본 그는 그 위에 지명을 써 넣고 앉은 자리에서 등장인물을 떠올릴 정도로 이 이야기에 깊이 매료되었다.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 자신의 건강에 맞는 기후를 찾아 모험과도 같은 여행을 계속했던 작가는 이 경험을 원천으로 자신의 인생과 작품을 이끌어 갔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을 것이라고 단언할 정도로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1881년, 《영 포크스》지에 처음으로 작품을 연재했던 당시에는 반응이 그리 좋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1883년에 글을 묶어 단행본으로 출간하면서 대 호평을 받으며 그의 작가 인생은 탄탄대로를 걷게 되었다. 교훈을 목적으로 쓰인 당시 빅토리아 시대 아동청소년문학과는 달리 책을 읽는 즐거움을 오롯이 누릴 수 있는 재미있는 서사, 박진감 넘치는 전개, 개성적인 캐릭터, 양면성을 지닌 인간의 본성에 대한 통찰력 등이 그의 작품을 호평으로 이끈 원동력이었다.
이것은 또한 『보물섬』이 다른 해양모험소설과 달리 아동청소년문학사에서 고전으로 손꼽히며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스티븐슨 문학의 특징이자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날카로운 심리 묘사'는 『보물섬』의 중심축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와 모순'이 작품 전반에 드러나도록 했다. 이 작품에서 갈등을 일으키고 고조시키고 마무리하는 중심인물은 바로 해적 무리의 우두머리인 존 실버다. 그는 사람을 죽이고, 남의 것을 빼앗고, 주인공을 위기에 빠뜨리기도 한다. 하지만 단순한 악인으로 치부하기에는 그가 가진 매력의 스펙트럼이 너무도 넓다. 존 실버는 가장 똑똑하고 강인하고 유쾌하고 자기 절제가 뛰어난 인물이다. 선원으로서의 능력도 탁월하고 통솔력도 남다르며 때때로 진실성을 보여 주기도 해서 영화 《캐리비언의 해적》, 《피터팬》의 애꾸눈 선장을 비롯한 많은 해적들의 원형으로 꼽힌다. 반대로 '선'의 무리로 대변되는 지주와 의사, 선장은 보물을 찾고자 하는 목적이 해적들과 다를 바 없으며, 보물을 찾는 과정에서 사람을 죽이고 실수와 실책을 연발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과연 '선'에 가까운 인물들인가 하는 의심을 낳는다. 이처럼 『보물섬』은 과연 '선과 악'을 두고 '절대적이고 영원하다'는 정의를 내릴 수 있는가 하는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바다 위라는 독특하고 낭만적인 공간적 느낌에 해적과 보물이라는 환상적인 요소가 어우러져 해양모험소설은 이제 신화처럼 이어져 오고 있다. 이러한 신화의 시작점은 『보물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모험과 낭만, 독특함과 재미는 물론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번득이는 이 작품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도 해양모험소설의 고전으로 오래오래 사랑받을 것이다.
▶ 주요 내용
배는 마침내 보물섬에 닿았지만 예상과는 다른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호킨스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매순간 직관에 따라 용감하게 행동한다. 호킨스와 그의 일행은 그들에게 닥친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어떻게 벗어날까? 과연 그들은 보물을 차지할 수 있을까?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네버엔딩스토리'는?
국내 유일의 아동·청소년용 《문고본》 시리즈입니다. 국내외 고전, 스테디셀러, 신작을 두루 아우르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 주는 끝없는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아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네버엔딩스토리》 1차분(전 50권) 완간에 이어, 2차분 10권이 잇따라 출간되어 마침내 60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네버엔딩스토리》는 100권, 200권, 300권…… 으로 끝없이 이어집니다.
▶ 꼭 한 번 읽어 보아야 할 영원한 세계의 고전을 엄선했습니다.
▶ 국내외 창작동화와 청소년소설 가운데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를 모았습니다.
▶ 다양한 작가들의 신작들을 한 발 앞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수준 높은 작품들을 낮은 가격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습니다.
▶ 해양모험소설의 시초이자 독보적인 사랑을 받는 고전 『보물섬』 출간!
광활한 바다를 가르며 항해하는 범선, 금은보화가 묻혀 있는 무인도, 해적들의 음모와 술수와 배신, 용기와 우정을 통해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보물을 찾아 무사히 귀항하는 장대한 모험.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이야기를 꼽으라면 단연 이러한 해양모험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세계 최초의 해양모험소설인 『보물섬』을 발표해 어린이는 물론이고 성인 독자들의 마음까지 저 먼 바다 위로 내몬 이후 이 고전을 모방하거나 재해석한 이야기들은 끊임없이 등장해 한 시대를 풍미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을 열광케 하며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일본의 해적 만화 《원피스》, 개성 있는 캐릭터를 배출하며 여러 편의 시리즈를 이어 간 인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그리고 우리나라 성인 독자들의 기억 속에는 어릴 적 부모님 몰래 책장을 넘기던 《보물섬》이라는 제목의 만화 잡지도 떠오를 것이다. 이처럼 연극, 영화, 소설, 만화 등 다양한 매체들을 넘나들며 재생산된 이 해양모험의 고전은 그 소재나 이야기가 가진 가능성이 보물처럼 무궁무진해 앞으로도 회오리바람 같은 인기를 몰고 다닐 것이 분명해 보인다.
숱한 해양모험 이야기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보물섬』은 우연히 보물섬의 지도를 얻게 된 소년이 보물을 찾아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흥미진진한 꿈과 낭만을 담은 이 작품은 평범한 소년이 모험을 통해 성장해 가는 성장소설이자 모험소설, 동시에 선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린 고전이기도 하다. 탁월한 심리 묘사의 대가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보물이라는 욕망의 상징을 앞에 둔 인간의 본성을 그림으로써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와 모순'을 절묘하게 형상화했다. 해적을 소재로 한 수많은 작품 중에서도 독보적인 소설로 손꼽히며 백 년이 훌쩍 넘는 세월 동안 무한한 사랑을 받은 이 작품이 독자들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꿈과 열정, 모험심을 깨워 멋진 항해로 이끌 것이다.
▶ 선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인간의 본성을 그리다
『보물섬』은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의붓아들 로이드와 함께 지도를 그리며 놀다가 아이디어를 얻어 쓴 그의 첫 장편소설이다. '보물섬'의 지도를 본 그는 그 위에 지명을 써 넣고 앉은 자리에서 등장인물을 떠올릴 정도로 이 이야기에 깊이 매료되었다.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 자신의 건강에 맞는 기후를 찾아 모험과도 같은 여행을 계속했던 작가는 이 경험을 원천으로 자신의 인생과 작품을 이끌어 갔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을 것이라고 단언할 정도로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1881년, 《영 포크스》지에 처음으로 작품을 연재했던 당시에는 반응이 그리 좋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1883년에 글을 묶어 단행본으로 출간하면서 대 호평을 받으며 그의 작가 인생은 탄탄대로를 걷게 되었다. 교훈을 목적으로 쓰인 당시 빅토리아 시대 아동청소년문학과는 달리 책을 읽는 즐거움을 오롯이 누릴 수 있는 재미있는 서사, 박진감 넘치는 전개, 개성적인 캐릭터, 양면성을 지닌 인간의 본성에 대한 통찰력 등이 그의 작품을 호평으로 이끈 원동력이었다.
이것은 또한 『보물섬』이 다른 해양모험소설과 달리 아동청소년문학사에서 고전으로 손꼽히며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스티븐슨 문학의 특징이자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날카로운 심리 묘사'는 『보물섬』의 중심축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와 모순'이 작품 전반에 드러나도록 했다. 이 작품에서 갈등을 일으키고 고조시키고 마무리하는 중심인물은 바로 해적 무리의 우두머리인 존 실버다. 그는 사람을 죽이고, 남의 것을 빼앗고, 주인공을 위기에 빠뜨리기도 한다. 하지만 단순한 악인으로 치부하기에는 그가 가진 매력의 스펙트럼이 너무도 넓다. 존 실버는 가장 똑똑하고 강인하고 유쾌하고 자기 절제가 뛰어난 인물이다. 선원으로서의 능력도 탁월하고 통솔력도 남다르며 때때로 진실성을 보여 주기도 해서 영화 《캐리비언의 해적》, 《피터팬》의 애꾸눈 선장을 비롯한 많은 해적들의 원형으로 꼽힌다. 반대로 '선'의 무리로 대변되는 지주와 의사, 선장은 보물을 찾고자 하는 목적이 해적들과 다를 바 없으며, 보물을 찾는 과정에서 사람을 죽이고 실수와 실책을 연발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과연 '선'에 가까운 인물들인가 하는 의심을 낳는다. 이처럼 『보물섬』은 과연 '선과 악'을 두고 '절대적이고 영원하다'는 정의를 내릴 수 있는가 하는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바다 위라는 독특하고 낭만적인 공간적 느낌에 해적과 보물이라는 환상적인 요소가 어우러져 해양모험소설은 이제 신화처럼 이어져 오고 있다. 이러한 신화의 시작점은 『보물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모험과 낭만, 독특함과 재미는 물론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번득이는 이 작품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도 해양모험소설의 고전으로 오래오래 사랑받을 것이다.
▶ 주요 내용
배는 마침내 보물섬에 닿았지만 예상과는 다른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호킨스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매순간 직관에 따라 용감하게 행동한다. 호킨스와 그의 일행은 그들에게 닥친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어떻게 벗어날까? 과연 그들은 보물을 차지할 수 있을까?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목차
목차
4부 요새
16장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배를 포기한 과정
17장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나룻배의 마지막 항해
18장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첫날 결투의 결말
19장 요새의 수비대(짐 호킨스가 다시 이어받음)
20장 실버의 사절단
21장 공격
5부 바다에서의 모험
22장 모험을 시작하다
23장 썰물
24장 가죽배
25장 해적기를 내리다
26장 이즈라엘 핸즈
27장 은화 팔 레알
6부 실버 선장
28장 적진에서
29장 또 하나의 흑점
30장 가석방
31장 보물찾기:플린트 선장이 남긴 단서
32장 보물찾기:숲 속의 목소리
33장 실버의 파멸
34장 마지막 이야기
옮긴이의 말
16장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배를 포기한 과정
17장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나룻배의 마지막 항해
18장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첫날 결투의 결말
19장 요새의 수비대(짐 호킨스가 다시 이어받음)
20장 실버의 사절단
21장 공격
5부 바다에서의 모험
22장 모험을 시작하다
23장 썰물
24장 가죽배
25장 해적기를 내리다
26장 이즈라엘 핸즈
27장 은화 팔 레알
6부 실버 선장
28장 적진에서
29장 또 하나의 흑점
30장 가석방
31장 보물찾기:플린트 선장이 남긴 단서
32장 보물찾기:숲 속의 목소리
33장 실버의 파멸
34장 마지막 이야기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1850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부유한 등대 건축 기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가업을 잇기 위해 에든버러 대학에서 공학을 전공했으나 결국 법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하지만 자신이 변호 업무보다 글쓰기를 더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1870년 중반부터 여행을 다니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883년에 출판된 첫 장편소설 『보물섬』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대표작으로는 『검은 화살』, 『지킬 박사와 하이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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