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다 간 자리이기에
『머물다 간 자리이기에』는 저자 오윤표 목사가 37년 동안 함께한 아내를 떠나보내며 그녀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전하는 책이다.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도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오히려 남편과 아이들, 성도들을 걱정하고 배려했던 아내 이옥화의 아름다운 삶과 이야기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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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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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첫 마디꽃비 내리는 날에
chapter 1 머물다간 자리이기에
당신이 가던 날
당신이 간 다음
당신과 함께 한 37년
chapter 2 당신의 일기에서
옛날의 일기
근래의 일기
chapter 3 어머니, 우리 어머니 |자녀들의 글|
그리운 엄마|딸 은실|
빈자리를 누가 채울까|사위 김영훈|
어머니에게 부치는 편지|큰 아들 신종|
하나님의 가장 소중한 선물, 나의 어머니|둘째아들 병선|
어머니께서 남기신 선물|둘째아들 병선|
엄마, 보고 싶어요|막내 신성|
그 사랑 언제나|막내며느리 이효경|
chapter 4 그리움의 글들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
참으로 곱고 별과같이 아름다운 사모님|권계순|
밝고 환한 미소로 주님 우편에 앉아계실 사모님|임영남|
천사표 미소를 지니신 사모님|신임범|
이상희 사모님을 기억하며|임경근|
사라지지 않는 것들|신용균|
보내 드리기 아까운 분|하석순|
사모님이 그리운 이유|곽옥련|
그리운 사모님께|김귀례|
코스모스 같은 분|박순자|
마음을 풍성케 하시는 사모님|안점수|
만남, 그리고 추억|김희중|
잊지 못할 사모님|김정훈|
제일 먼저 나를 안아 주신 사모님|박현주|
당신 중매 잘 못했어!|이내용|
주안에서 사랑하는 오윤표 목사님!|임성락|
중국으로 떠나며|막내 신성|
epilogue 끝마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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