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잃고 둘 얻는 세계로 들어오라
문용길 시인의 시집 『하나 잃고 둘 얻는 세계로 들어오라』. 《아담과 하와》, 《나는 날마다 벗는다(결혼)》 등의 시집을 펴내며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온 저자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그대 그리고 나’, ‘내가 가야 할 길’, ‘아내의 세월’, ‘아침기도’, ‘나이탓일까’ 등의 서정적인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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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그대 그리고 나
내가 가야 할 길
나 이런 사람이야
눈을 감고 보는 세상
졸장부
결단
내 인생 구두점으로 쓰다
옛 일/ 만남
가족 안에서
아내와 딸
나 엄마가 됐어요
축복
여인
여자의 보답
아내의 세월
애처가
슬픔을 묻어두다
안주인
그 목소리 내 귀를 열다
母情
친정집
내 아내의 적들
대화
장터에 핀 모정
結婚 主禮辭
인생
죽어도 좋아
어머니의 기도
부부상
신앙 안에서
효도
주일 오후
부흥집회
아침기도
선물繕物
유다 넌 차라리
편지 읽으며
지워지는 기억
빌레몬
꿈
가슴으로 낳은 기쁨
당신은 선물입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여행중에서
감사 하나님의 처방
여행(1)
여행(2)
나이탓일까
여름 수련회
축복
기다리는 아침
Breakfast
호텔
신전神前에 엎드리듯
빈부귀천
아- 하롱베이
남국 여행
형제의 피를 뿌렸으니
자연 속에서
초여름
봄날에
벌써
옥상에 누워
환희
낚시
갈대 숲
배꽃 아래서
심은 대로 가두리
구름 위로 나르다
인생 경험을 통해
그때 가난은 힘이었다
인생순서
기다림
出生
관계
恩想
약자 편에 선다더니
말
잃을 때 잊을 때
신문
자판기
새벽손님
언젠가는
잊지 말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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