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자극과 사유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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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지적 자극을 주고받으며 보다 창의적인 사고로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다르다.
개인이 깨우치는 교육을 통해 사회에 유익을 주고, 기업이 창의력과 기업가 정신으로 헌신할 때 우리 사회는 더욱 밝은 미래를 맞게 될 것이다.
개인이 깨우치는 교육을 통해 사회에 유익을 주고, 기업이 창의력과 기업가 정신으로 헌신할 때 우리 사회는 더욱 밝은 미래를 맞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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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머리말
지금 우리는 놀라운 사회변혁을 목도하고 있다. 전쟁은 곳곳에서 발발하고, 변이 바이러스와의 싸움도 계속 되고 있으며, 사회도 크게 분열되어 있다. 그런 와중에도 기술은 경이롭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IT산업은 우리들의 삶을 바꿔놓고 있다. 요즘 화두는 메타버스, 챗GPT다. 앞으로 무슨 기술이 우리를 놀라운 세계로 인도할지 모른다. 화두가 바뀌고 세상이 달라지는 중심에 제4차 산업혁명이 존재한다. 우리는 지금 과거와 다른 산업혁명을 겪고 있다.
인류는 지금까지 여러 과정을 거쳐 왔다. 우리가 암흑시대라고 불리는 중세에도 변화를 꿈꿔왔고, 결국 르네상스를 거쳐 근대사회를 만들었다. 이것은 변화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의 폭발'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사회가 복잡하고 힘들수록 더 많은 지적 자극이 요구되고, 창조적 사유가 필요하다. 이것이 지금 우리에게 부여된 과제이다. 미래를 아름답게 설계해야 할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 때문이다. 새 시대는 새로운 사고를 먹고 산다.
지적 자극은 교육의 역할이 크다. 대학은 역사적으로 그 산실이 되어왔고, 나라마다 자국에 맞는 교육 방법을 찾았다. 그에 따라 산업이 골고루 발전하게 되었다. 기업은 현장에서 그 길을 만들었다. 지금은 IT기업이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고, 그에 힘입어 다른 산업도 발전하고 있다. 변화에 대한 요구는 앞으로도 계속 커지고, 사회는 그만큼 달라질 것이다.
우리는 나름대로 문화를 만들어왔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삶의 대전환에 필요한 중요한 지적 키워드를 찾아내 밝은 길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작업의 일환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은 세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편은 우리에게 지적인 자극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부모는 자녀들로 하여금 새로운 문물을 접하고 지적으로 자극을 받게 했다. 대학 또한 지적 자극과 창조적 사유에 참여했다. 사회 모두가 변화를 꿈꾸는 리더들을 키우고자 한 것이다.
제2편은 더 나은 국가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담론들이 소개되어 있다. 가난한 나라 벨리즈가 번성을 꿈꾸는 것은 마치 우리의 모습을 닮았다. 역사적으로 볼 때 국가나 사회는 정체를 거부했다. 학자들은 계속 변혁적으로 사고했고, 국가는 법을 세워나갔다. 문명을 새롭게 하고자 하는 욕구는 늘 잠재해있다. 국가도 게으르면 욕을 먹는다.
제3편은 경제발전은 높은 창의성에 있음을 말하고 이를 위해 멈추지 않는 기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 기업은 아이디어를 귀하게 보았고, 벤처나 스타트업은 그것을 실제화한다. 역사적으로 보면 기업 형태도 다양하게 발전해왔지만 보다 창의적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주목을 받는다. 앞으로 그런 흐름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은 지적 자극을 주고받으며 보다 창의적인 사고로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다르다. 개인이 깨우치는 교육을 통해 사회에 유익을 주고, 기업이 창의력과 기업가정신으로 헌신할 때 우리 사회는 더욱 밝은 미래를 맞게 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독자 여러 분과 함께 사고의 지평을 넓혀 우리 사회를 더욱 위대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양 창 삼
지금 우리는 놀라운 사회변혁을 목도하고 있다. 전쟁은 곳곳에서 발발하고, 변이 바이러스와의 싸움도 계속 되고 있으며, 사회도 크게 분열되어 있다. 그런 와중에도 기술은 경이롭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IT산업은 우리들의 삶을 바꿔놓고 있다. 요즘 화두는 메타버스, 챗GPT다. 앞으로 무슨 기술이 우리를 놀라운 세계로 인도할지 모른다. 화두가 바뀌고 세상이 달라지는 중심에 제4차 산업혁명이 존재한다. 우리는 지금 과거와 다른 산업혁명을 겪고 있다.
인류는 지금까지 여러 과정을 거쳐 왔다. 우리가 암흑시대라고 불리는 중세에도 변화를 꿈꿔왔고, 결국 르네상스를 거쳐 근대사회를 만들었다. 이것은 변화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의 폭발'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사회가 복잡하고 힘들수록 더 많은 지적 자극이 요구되고, 창조적 사유가 필요하다. 이것이 지금 우리에게 부여된 과제이다. 미래를 아름답게 설계해야 할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 때문이다. 새 시대는 새로운 사고를 먹고 산다.
지적 자극은 교육의 역할이 크다. 대학은 역사적으로 그 산실이 되어왔고, 나라마다 자국에 맞는 교육 방법을 찾았다. 그에 따라 산업이 골고루 발전하게 되었다. 기업은 현장에서 그 길을 만들었다. 지금은 IT기업이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고, 그에 힘입어 다른 산업도 발전하고 있다. 변화에 대한 요구는 앞으로도 계속 커지고, 사회는 그만큼 달라질 것이다.
우리는 나름대로 문화를 만들어왔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삶의 대전환에 필요한 중요한 지적 키워드를 찾아내 밝은 길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작업의 일환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은 세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편은 우리에게 지적인 자극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부모는 자녀들로 하여금 새로운 문물을 접하고 지적으로 자극을 받게 했다. 대학 또한 지적 자극과 창조적 사유에 참여했다. 사회 모두가 변화를 꿈꾸는 리더들을 키우고자 한 것이다.
제2편은 더 나은 국가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담론들이 소개되어 있다. 가난한 나라 벨리즈가 번성을 꿈꾸는 것은 마치 우리의 모습을 닮았다. 역사적으로 볼 때 국가나 사회는 정체를 거부했다. 학자들은 계속 변혁적으로 사고했고, 국가는 법을 세워나갔다. 문명을 새롭게 하고자 하는 욕구는 늘 잠재해있다. 국가도 게으르면 욕을 먹는다.
제3편은 경제발전은 높은 창의성에 있음을 말하고 이를 위해 멈추지 않는 기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 기업은 아이디어를 귀하게 보았고, 벤처나 스타트업은 그것을 실제화한다. 역사적으로 보면 기업 형태도 다양하게 발전해왔지만 보다 창의적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주목을 받는다. 앞으로 그런 흐름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은 지적 자극을 주고받으며 보다 창의적인 사고로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다르다. 개인이 깨우치는 교육을 통해 사회에 유익을 주고, 기업이 창의력과 기업가정신으로 헌신할 때 우리 사회는 더욱 밝은 미래를 맞게 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독자 여러 분과 함께 사고의 지평을 넓혀 우리 사회를 더욱 위대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양 창 삼
목차
목차
제 1편 우리는 지적 자극이 필요하다
1. 우리는 지적 자극이 필요하다ㆍ12
2. 숨어있는 재능을 밖으로 끌어내라ㆍ15
3. 숲을 살리면 인간이 산다ㆍ21
4. 사랑은 죽지 않는다ㆍ24
5. 자비를 베풀어라ㆍ26
6. 책을 태운 자는 결국 인류를 불사를 것이다ㆍ29
7. 스승을 넘어서라ㆍ34
8. 한 쪽에 치우치지 말고 균형을 추구하라ㆍ38
9. 이기적인 여유로움에서 생산적인 여유로움으로ㆍ42
10.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라ㆍ44
11. 사실을 직시하고 진실을 위해 싸우라ㆍ48
12. 재미있게 하지 않으면 오래 갈 수 없다ㆍ53
13. 좋음을 넘어서 위대함으로ㆍ59
14. 사이버 자아와 사이버 밖의 나ㆍ64
15. 봉사는 사명이다ㆍ67
16. 꿈꾸는 리더가 아름답다ㆍ70
제 2편 새로운 문명에 답하라
1. 그늘 아래에서 번성하리라ㆍ76
2.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최선을 다하라ㆍ79
3. 사회도 변한다ㆍ82
4. 문화도 발전한다ㆍ90
5. 정의가 살아 움직이는 나라를 만들라ㆍ95
6. 국가실패와 국민실패ㆍ99
7. 제국도 실패한다ㆍ104
8. 법 앞에서는 만민이 평등하다ㆍ108
9. 정치적 통일과 사회경제의 염원이 중세를 넘어뜨리다ㆍ112
10. 인간은 자연법과 신법에 따라 산다ㆍ117
11. 새로운 문명에 답하라ㆍ121
12. 봉건주의를 벗어나라ㆍ124
13. 인간과 경험에 눈을 뜨다ㆍ129
14. 시민사회는 자연 상태에서 출발한다ㆍ140
15. 국가의 유일한 표지는 인간의 가치실현에 있다ㆍ145
16. 사회주의 발생은 마르크스의 독점물이 아니다ㆍ148
17. 제국주의에 맞서 평화를 꿈꾸다ㆍ153
18. 대국의 지나친 욕심에 총부리를 겨누다ㆍ157
19. 광기어린 칼춤을 멈춰라ㆍ161
제 3편 경제발전은 높은 창의성에 있다
1. 끊임없이 이동하는 창조적 로맨티스트가 되라ㆍ168
2. 정부의 통제냐 시장의 흐름이냐ㆍ172
3. 지도자는 인기에 연연하지 말라ㆍ174
4. 사회는 상호작용의 결정체다ㆍ181
5. 경제발전은 높은 창의성에 있다ㆍ186
6. 자본조달과 모험사업을 가능하게 하라ㆍ189
7. 기업도 진화하고 세계화 한다ㆍ198
8.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라ㆍ207
9. 협동조합으로 대안을 찾다ㆍ210
10. 출발점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ㆍ214
11. 사회적 기업, 임팩트 투자, 그리고 보노보 혁명ㆍ221
12. 커져가는 빈부격차를 해소하라ㆍ225
13. 생각을 바꾸면 삶이 달라진다ㆍ229
14.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ㆍ232
15.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하라ㆍ234
16. 아이디어를 썩히지 말라ㆍ239
17. AI역량도 높이고 윤리의식도 높여라ㆍ242
1. 우리는 지적 자극이 필요하다ㆍ12
2. 숨어있는 재능을 밖으로 끌어내라ㆍ15
3. 숲을 살리면 인간이 산다ㆍ21
4. 사랑은 죽지 않는다ㆍ24
5. 자비를 베풀어라ㆍ26
6. 책을 태운 자는 결국 인류를 불사를 것이다ㆍ29
7. 스승을 넘어서라ㆍ34
8. 한 쪽에 치우치지 말고 균형을 추구하라ㆍ38
9. 이기적인 여유로움에서 생산적인 여유로움으로ㆍ42
10.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라ㆍ44
11. 사실을 직시하고 진실을 위해 싸우라ㆍ48
12. 재미있게 하지 않으면 오래 갈 수 없다ㆍ53
13. 좋음을 넘어서 위대함으로ㆍ59
14. 사이버 자아와 사이버 밖의 나ㆍ64
15. 봉사는 사명이다ㆍ67
16. 꿈꾸는 리더가 아름답다ㆍ70
제 2편 새로운 문명에 답하라
1. 그늘 아래에서 번성하리라ㆍ76
2.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최선을 다하라ㆍ79
3. 사회도 변한다ㆍ82
4. 문화도 발전한다ㆍ90
5. 정의가 살아 움직이는 나라를 만들라ㆍ95
6. 국가실패와 국민실패ㆍ99
7. 제국도 실패한다ㆍ104
8. 법 앞에서는 만민이 평등하다ㆍ108
9. 정치적 통일과 사회경제의 염원이 중세를 넘어뜨리다ㆍ112
10. 인간은 자연법과 신법에 따라 산다ㆍ117
11. 새로운 문명에 답하라ㆍ121
12. 봉건주의를 벗어나라ㆍ124
13. 인간과 경험에 눈을 뜨다ㆍ129
14. 시민사회는 자연 상태에서 출발한다ㆍ140
15. 국가의 유일한 표지는 인간의 가치실현에 있다ㆍ145
16. 사회주의 발생은 마르크스의 독점물이 아니다ㆍ148
17. 제국주의에 맞서 평화를 꿈꾸다ㆍ153
18. 대국의 지나친 욕심에 총부리를 겨누다ㆍ157
19. 광기어린 칼춤을 멈춰라ㆍ161
제 3편 경제발전은 높은 창의성에 있다
1. 끊임없이 이동하는 창조적 로맨티스트가 되라ㆍ168
2. 정부의 통제냐 시장의 흐름이냐ㆍ172
3. 지도자는 인기에 연연하지 말라ㆍ174
4. 사회는 상호작용의 결정체다ㆍ181
5. 경제발전은 높은 창의성에 있다ㆍ186
6. 자본조달과 모험사업을 가능하게 하라ㆍ189
7. 기업도 진화하고 세계화 한다ㆍ198
8.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라ㆍ207
9. 협동조합으로 대안을 찾다ㆍ210
10. 출발점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ㆍ214
11. 사회적 기업, 임팩트 투자, 그리고 보노보 혁명ㆍ221
12. 커져가는 빈부격차를 해소하라ㆍ225
13. 생각을 바꾸면 삶이 달라진다ㆍ229
14.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ㆍ232
15.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하라ㆍ234
16. 아이디어를 썩히지 말라ㆍ239
17. AI역량도 높이고 윤리의식도 높여라ㆍ242
저자
저자
양창삼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회』로 한양대에서 우수저술상을 받았고,
『헨리 나우웬의 실천하는 영성』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함께 쓴 『뒤르케임을 다시 생각한다』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일반도서로
『조직철학과 조직사회학』,
『개인심리와 조직심리』,
『제4차 산업혁명과 경영의 새로운 변화』,
『기업경영의 변화와 경영혁신』,
『사상의 뜨락』,
『경영혁신과 창조경영』 등 여러 저서가 있다.
기독교 관계 저서로
『기독교사회학의 인식세계』,
『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 해답』,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회』로 한양대에서 우수저술상을 받았고,
『헨리 나우웬의 실천하는 영성』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함께 쓴 『뒤르케임을 다시 생각한다』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일반도서로
『조직철학과 조직사회학』,
『개인심리와 조직심리』,
『제4차 산업혁명과 경영의 새로운 변화』,
『기업경영의 변화와 경영혁신』,
『사상의 뜨락』,
『경영혁신과 창조경영』 등 여러 저서가 있다.
기독교 관계 저서로
『기독교사회학의 인식세계』,
『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 해답』,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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